이런 것까지~~ 리체님...정말 손재주의 대가셔요~~
근데 저는 설명글을 보고도 못 따라하는 저주받은 손재주...ㅠ.ㅠ
리본삔도 딱 한가지밖에 못 배웠다는...
참말 천천히 따라해서라도 성공해 봐야 겠어요..ㅎㅎ
나도 진도 못 따라가네..루피님 글 부터 봐야하나? ㅎㅎ
근데 어찌하여 아이디가 리체~로 바뀌시었는지..
도통 지가 따라가기가 힘들어서리..ㅎㅎ
첨에 로체를 잘못 쓴 줄 알았다는..우히우히....
언니의 종이접기 오랫만에 보는구려....
색종이도 참 이쁘다~~
참말 재주들도 좋으셔요.
난 어째 색종이를 반으로 딱 접어도 귀퉁이가 서로 맞질 않느냐고라~~
정말 너무 이쁘네요..
못하는것이 없는 리체님..~~~
못하는 게 없으셔요. 리체님 ^^
리체님의 다재다능한 끼를 쑥쑥에서 하나씩 하나씩 다 풀어주시길 기대할게요.
저도 블로그에서 보고 감탄했었는데 울 집에 재료가 하나도 없어서 ㅋ
주말에 예쁜 리본 구하러가야겠어요.
어머! 리체 선생님!
결국엔 저의 본의를 알으셨군요~~~
제이름까지 거하게 걸어주시고 넘 기분 좋아요~~~
낼 꼭 울 루피랑 만들어 볼게요.
제 생각엔 리체님 가락으론 북아트도 멋지게 나올 것 같은데, 숨겨 놓지 말고 그것도 함 갈쳐줘봐바요~
울 루피가 메이킹 북, 참 좋아해요.
무슨 이야기를 만들어 보라 할지 벌써부터 기분 삼삼해져 오네요.
옆에 살면 이쁜 종이들 가지고 가서 배우고 싶어요. 울집에 아트지 이쁜거 대따 많은데~^^*
리체님이랑 아이들이랑 머리 맞대고 접고 붙이고 하는 모습, 참 이쁠 것 같아요.
오메 이뻐라~
딸키우면 엄마손도 이렇게 이뻐지는건가요?
정성이 가득입니다.
너무 이뻐요~
담번에도 좀 올려주셔요. (이왕이면 간단한걸루다 ㅎㅎ)
와~ 넘 예뻐요. ^^ 책으로 만들어도 좋고 사진 끼워 넣고 병풍 앨범으로 만들어도 예쁘겠어요.
이렇게 좋은 자료 올려주시고 자세히 설명까지 해주셔서 책보고 접기 잘 못하는 제게 넘 반가운 자료네요.
감사한 마음으로 추천 누르고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