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아이가 처음 영어를 접하면 먼저 단행본을 몇권 사신 뒤 거기에 나오는 단어들을 뽑아 플래쉬카드를 만들겠어요.. 그래서 플래쉬 카드로 활용할 수 있는 액티비티를 대본 짜서 아이와 놀아주는건 어떨까요? 아니면 단행본을 테잎과 같이 사서 노래를 어머니께서 먼저 익히신 뒤 아이에게 계속 흥얼거려준다거나 테잎을 틀어놓는다거나.. 좀 익숙해지면 같이 책도 읽어봐주는 것도 좋을거 같구요.. 차라리 12개월 아이는 단어 인지용 책이나 스토리북으로 쭉 밀고 붙여도 괜찮은데 5살 아이가 영어를 시작하실려면 흥미를 잘 이끌어주셔야 할 듯 싶습니다... 단어인지를 그냥 읽히는거보다 잼있게 놀아주시면 아이가 흥미를 보일거에요.. 그리고 그 사이 어머니는 쑥쑥을 여기저기 돌아다녀보시구요.. 먼저 교육 다이어리에 가셔서 쭉쭉 읽다보면 가닥이 잡힐거에요.. 그리고 알짜배기 게시판과 위에 공들을 차근차근 읽어나가 보세요.. 엄청난 노하우들이 많이 있답니다.. 그리고 어느 아이든 성향이 너무 다르기 때문에 자기 아이에게 가장 잘 맞는게 무엇인지는 나중에 엄마가 가닥을 잡게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