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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세째주 문엽니다!^^

컨텐츠

댓글 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SIMPLE LIFE
  • |
  • 2012-06-21 10:52
답댓글

초6  MAY

 

토마토화채..간단하면서 맛있을거 같네요..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원래 이번주에 예정되어있던 기말고사가 7월 3일로 미뤄져서 쉬엄쉬엄 공부하고 있답니다..

학교에서 국가수준 성취도평가를 많이 준비하고 있더군요..

모의고사를 두번 쳤는데..첫번째에선 잘 못치더니 두번째에선 잘보고 기분이 좋아라 하더군요..

본시험때도 잘 봐야할텐데 말이에요..

 

리브피아에서 책을 빌려줬는데..시험도 있고해서 담달에 빌리려고 안 빌려줬더니..지난주는 계속 학교도서관에서 1~2권씩 빌려오더군요..

독후활동이 없어서 좀 아쉽긴 하지만요..

학교도서관이 잘 되어있어서 따로 도서관 안가도 되더라구요..

 

영어는 이번주부터는 당분간 좀 쉬엄쉬엄 하자하네요..

워낙 느린 아이라 그런지..몇가지 하고 나면 시간이 훌쩍 지나가서 좀 힘들어하더라구요..

학원을 안 가니 이럴땐 참 편한거 같아요..형편껏 분량을 정해서 할수 있어서..

3학년부터 시작한 시사주니어의 스토리랜드는 이제 마지막 3권이 남았네요..

꼼꼼히는 안하지만 매일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듣고 진도 나가준 아이가 참으로 대견하더군요..

VOCA도 이제 한번 다 봐가니 방학때 한번더 반복해야하구요..

문법인강은 진도가 좀 늦긴하지만 시험끝나면 매일 듣겠다고 하더군요..

본인이 자신있는(?) 과목이 영어라는 말을 해주니 실력은 중이라도 영어를 싫어하지 않고 좋아해주니 그동안 내 노력(?)이 헛되지 않았구나..하면서 속으로 흐뭇했지요..ㅋㅋ

 

다들 시험 잘 보구요..

이번주도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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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6-22 09:30
저희도 국가 수준 성취도 평가 본다는데 학교에서 그리 신경쓰는 것 같지 않더라구요.
아, 그래서 기말 시험을 일찍 보았나?..^^;
학원을 안가면 본인 수준에 맞게 완급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지요.
시키지 않아도 꾸준히 하는 MAY 정말 넘넘 칭찬합니다.
저 역시 엄마표 영어로 영어를 좋아하게 된 것만으로 흐뭇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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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쿠키
  • |
  • 2012-06-23 12:01
저희학교에서도 6학년이되면 5학년까지의 학교생활과는 또 다른 분위기랍니다
5학년이 마지막다 하믄서 모든 대회 특히 학교 음악경연대회등, 그중 반별 중창대회는 축제분위기처럼 부모님들도ㅅㅓㄴ생님도 열정적으로 준비합니다
그런데, 6학년은 아예 대회 참석도 안합니다
공부해야한다면서~~~
학업성취평가등의 대외평가 시험들 각 반 담임선생님들께서 무지무지 신경쓰시더라구요~~
6학년들은 저희 학교에서.넘 조용조용해서....
그치만 지나다닐때의 그 포스 작렬입니다.
이런분위기 잘 모르고 늘 재밌고 행복하게 천방지축 열심히.놀고 있는 울 아이린~~ 그래 마지막이당 하면서 냅두고 있습니다.~

메이는 착실히 잘 준비하고 있으니 좋은 결과 있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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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6-20 15:17
답댓글

비키는 내일까지 시험이어요.

오늘 국어 사회 보구, 내일 수학, 영어, 과학 봅니다.

지난주부터 꾸준히 공부를 해 와서 그런지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남네요.

어제는 10시간 자고 일어나 시험보러 갔답니다.ㅎㅎ

시간이 남으면 건너뛰려던 2기 북클럽 숙제도 그냥 하라 했더니 책읽는 것 외에는 

왠지 하면 안될 것 같다고.. ㅠ

 

저희 방이 계속 약간 썰렁해지는 분위기라 저도 좀 뭔가 대책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아무래도 여러 북클럽에 이중, 삼중으로 가입하셔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많아

그런 것도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부터도 북클럽 두개 하고 여기다가 또 하나 미션을

부여하려니 약간 부담스런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북클럽 두개에 거의 매일 화상영어,

bbc리딩 하고 있는 비키에게 미션을 하나 더 던져주면 예전처럼 선뜻 하겠다고 할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무언가 새로운 미션을 더 한다고 하면,

일단 저 먼저 대안을 몇가지 생각해 보았어요.

 

1. 요즘 쑥에서 많이들 하시는 bbc 6minute english 혹은 한글 관련 기사를 지정하여 

   한글, 혹은 영어로 간단 에세이 쓰기.

2. 그 주에 읽은 책들 중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에 대한 간단 리뷰 올리기

3. 엄마 미션 : 공통 교육서 읽고 의견 나누기

 

이중 혹시 동의하시거나 하고 싶은 거 있으면 댓글 나누어 주세요.

아무도 동의하지 않으셔도 절대 실망 안하니까

허심탄회하게 다른 북클럽 과제도 고려해서 의견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날씨가 많이 덥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계속 댓글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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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6-20 15:28
1번은 너무 하고 싶지만 하자고 햇을때 어떤반응을 보일지...요즘 거의 노는것에 올인해있는지라
(본인은 극구부인이지만요 ㅎㅎ)
2. 3 번 저는 좋아요~~~

비키는 시험을 나눠서 치는군요 저흰 전과목 다 보니까 5과목씩 이틀보는데..
내일도 셤잘 보라고 전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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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06-20 18:55
비키가 시험을 일찍 보네요~좋은 결과 있을 거라 1000% 확신입니다.
제가 제안을 하긴 했지만...바다별님 글 읽으니 아이들에게 새로운 미션을 추가하는 것이 부담스러울 것 같기는 합니다. 최대한 쉽고 재미난 일이 있으면 좋겠는데...불행히도 아이디어는 전혀 없슴돠..
그래서 일단 바다별님 제안에서는 1번이요. 이유는 단순해요. 지금 하고 있는 거 연장선상에서 하면 될 듯 하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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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쿠키
  • |
  • 2012-06-21 09:34
울 아이린은 어제로 기말고사가 끝났답니다
결과를 오늘 알려준다네요~~
어찌나올지 긴장입니다용~

미션이 필요할듯하긴해요~~^^
중게에서하는 신문기사읽기도 탐나서 늘 프린트는 해놓았는데 시간지켜 잘 안하게 되네요ㅠㅠ
저두 1번 무지 탐나기는 하는데 더 들이민다는게 현실적으로는....ㅜㅜ
1번 여름방학때 우리 같이해보는건 어떨까요?
방학때부터 시작하면 덜 부담스러울듯해요~~^^

2번,3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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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쿠키
  • |
  • 2012-06-21 09:37
참참!
비키가 꾸준히 준비했다니 시험 걱정없이 편히 시험 보겠네요~~
좋은결과 만땅기대입니다 ^^
비키야!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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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MPLE LIFE
  • |
  • 2012-06-21 11:25
2번도 좋고..3번은 같이 정보도 나눌수 있어서 좋을거 같네요..
전 다른 북클럽에 가입되어 있지 않아서 어떤것이라도 괜찮아요..
문제는 저희 애가 따라줄것인가 이지요..ㅠㅠ

시험을 이틀동안 치니 아이들이 훨씬 집중해서 치겠는데요..
저희애학교는 예체능까지 하루에 다 보니 중학생보다 더 힘들게 시험보는거 같더라구요..
다행이 올해부터는 예체능 안치고 중간고사 없어서 마음이 한결 편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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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2-06-19 23:53
답댓글

초5 소피아

 

어제오늘 아이들 학교 유치원에서 교육이랑 상담봉사가 있어서 정신없이 보냈더니, 글 쓸 시간이 없었네요.

비키언니도 옷 가지고 그러나요?

소피아도 옷 여러벌 서랍에 있었는데도 꼭 빨래에서 안 마른 옷 입고 가고 싶다고 하질 않나, 머리도 절대 풀고 다니고 거울 앞을 몇 번이나 들락날락...

우리도 그런 시절을 겪고 이 자리에 있었을 테니, 아마 우리 딸들도 우리 자리에서 딸들 사춘기 땜에 골치아파할 날도 있겠죠? 아이고, 샘통이다ㅋㅋ!!!

 

그래도 엄마들은 아이들 시험 땜에 고생한다고 간식 뭐 줄까 고민들 하시고 바다별님...마음이 The Pacific Ocean이셔요!!!

전 주로 과일주려고 하구요. 바나나 간 거랑 우유 섞은 바나나 스무디, 토마토랑 요구르트 간 주스도 든든하답니다.

하지만 우리 딸, 아들은 뭔가 씹히는 거 없냐? 식입니다. 빵이나, 과자, 아이스크림 이런 거요.

소피아는 동생 땜에 아이스크림을 못 먹고 있어서 불만이죠. 전 살 안 찌는 거 먹이고 싶은데...

반은 타협하고 반은 우기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 What a world 1권 끝났구요. 북클럽 12기 제로니모 글쓰기랑 sqr, 슈퍼리딩 읽기 했었는데, 이번주부터는 캠프 가기 전에 다른 방향으로 공부를 좀 해보려고 합니다.

시험이 7월 6일이라 6월 2주간 그리고 7월 2주간 잡아서 tosel이나 TOEFL junior 책 나가고 문법책 다시 한 번 볼까 싶네요. 어짜피 제로니모랑 SQR 같이 나가니까 할 만하지 싶네요. 제 목표는 어휘를 좀 늘이는 것인데, 글쎄요...ㅠㅠ

수학은 쎈수학이랑 셀파 하고 있고 1031은 전혀 못하고 있네요. 수학을 좀 더 해야 하는데 학원 알아본다 하면서도 곧 기말에 영어 캠프 신청을 해 놓은 상태라 뭐든 그 이후가 되어야 할 것 같구요.

책은...사진이라도 찍어 놓아야겠어요.

그냥 골고루 읽고는 있는 것 같던데, 여전히 문학 쪽이나 또래 이야기 이런 거 홀릭하구요. 과학이나 역사, 사회 이런 건 생색내기 정도루요. 필독도서는 학교에서 하니까 잘 나가고 있어요.

 

저도 보물 1호님처럼 북클럽 활성화를 위해서 뭔가 하면 좋겠다 싶어요.

소피아는 캠프 갔다와서 따라가야 하겠지만, 문법책 해 나가는 건 어떨까 싶네요.

중게에서 하니비님이 한 권을 10번 보라고 하셨는데, 우째 한 번씩이라도 안될랑가 모르겠어요.

시사적인 글쓰기도 좋구요. 영자신문 이런 거 너무 좋을 것도 같구요.

아님 수능단어라도 무식하게 들이밀어 볼까요? ㅠㅠ 창의성 제로 멘트라 죄송...

 

소피아는 내일이랑 모레 통영청소년수련관으로 수련회 갑니다.

가방을 몇번을 매보고 뒷태 옆태 앞태 다 체크하네요. 카톡으로 아이들 가방 점검하고...

소피아 친구 엄마 모임은 오늘 아이들이 없는 틈을 타 신랑이 외국에 나간 집으로 야간 번개를 하려고 하는데, 저는 5살짜리가 혼자 자고 있어야 하는지라 이마저도 힘드네요.

 

법으로 미성년은 스마트폰 금지하자는 의견, 지지하시면 저를 국회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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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6-20 01:14
소피아는 한결같네요. 아나이스님이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잘 이끌어주시는 것 같아요.
혹시 TOEFL junior 책은 어떤 걸로 하시는지 궁금하구~~^^
소피아가 수련회 때문에 많이 들떠있군요. 가방 매고 요리조리 체크하는 모습 상상하니 귀엽네요.
야간번개 가셔야 할텐데 못가심 어쩌나요? 그렇게 놀면서 하는 수다가 재미난디~~

미성년은 스마트폰 금지하자는 의견 적극 찬성이요. 친한 친구랑 맨날 둘이서 얘기하거든요. 20세 이하는 스마트폰 금지시키는 법률 만들어야 하고, 사춘기병 고치는 약 좀 개발했음 좋겠다고...ㅋㅋ. 오늘 민재가 스마트폰 붙잡고 있길래 뭐하냐고 물었더니, 얘들이 여성부 폐지(여성부에서 청소년의 PC방과 노래방 출입금지하자고 했다네요) 서명받고 있대요. 청소년 스마트폰 금지 법률 만들면 아마 엄마들이 나서서 1000만인 서명운동 할거라고 얘기했더만 웃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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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2-06-20 10:11
부끄럽지만 토플 주니어 그냥 도서관에서 빌린 거로 하는데요.ㅠㅠ 새거로다가 들어와 있어서요. 왜 문제집은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드나 몰라요. 마스터 토플주니어라고 월드컴에서 나왔네요. 토셀인터는 하나 샀는데 하이주니어도 내용이 괜찮아서 하나 대출해 놨습니다. 연습장에 답 쓰는 버릇을 하니까 할만 하구요. 빨리 하고 반납해야 한다는 스릴이 있습니다.
교재는 여기서 함 보시고 서점에서 직접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http://book.naver.com/search/search.nhn?sm=sta_hty.book&sug=pre&where=nexearch&query=TOEFL+JUNIOR+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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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6-20 15:22
그날 그러고 나서 하루 종일 기분이 안 좋아 걱정했는데
비키의 언제 그랬냐는 듯한 밝은 모습에 저 역시 언제 그랬냐는 듯..ㅋㅋ
맞아요. 저도 저 어릴 적 생각했어요. 엄마가 너 같은 딸 낳아봐야 한다는 말 했던 것 같아요.ㅎㅎ

스마트 폰 금지법ㅋㅎㅎ 저는 요즘 카톡만 할 수 있도록 밤에만 공유기 잠깐 가동해 주는데
스마트폰 안 사준걸 천만 다행이라 생각합니다.ㅎㅎ 누가 발의 하시면 저도 한표 던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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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쿠키
  • |
  • 2012-06-21 09:49
스마트폰 금지법 저두 찬성찬성잉ㅖ용울 아이린도 도ㅜ지 책은 과학,역사,수헉ㄷ
5살이하가 아니라 15살.이하요~~ㅋㅋ
아나이스님 국회로!국회로! ㅎㅎ

울 아이린도 도통 책은 편식이 심해서요~~
생색내기거 맞는 듯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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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MPLE LIFE
  • |
  • 2012-06-21 11:16
저희애는 아직 스마트폰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다른 애들 보니 카톡, 카카오스토리에 글올리고 사진올리는데 참 재미있어 하더군요..
10년전 싸이월드에 사진 올리고 일촌방문을 일삼아 하던일이 생각나더군요..
저희집은 제 아이팟으로 아이들과 같이 쓰는데 제가 관리가 되서 좋은거 같더군요..
세상이 그러하니 스마트폰을 막을수는 없을거 같고 정말 아이들을 어떻게 갈켜야 할지..어려운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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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06-19 07:27
답댓글

초 6 루시

 

사춘기 말만 들어도 무섭지만 함께 힘내 보아요~.

까지 것, 엄마의 힘으로 이겨내지 못할 게 뭐 있겠어요.

 

루시도 토마토를 너무 사랑해요. 매일 아침 토마토 주스 한 컵씩 마시고 가는지라

토마토가 떨어지지 않도록 늘 신경 쓸 정도에요.

요즘엔 크려고 하는지 어찌나 먹을 것을 찾는지, 밥 먹고 돌아서기 무섭게 간식 타령합니다.

제가 요즘 만들어주는 간식은 닭 가슴살 샐러드랑 삶은 감자에요.

야채 섭취량이 적어서 샐러드로라도 먹으라고 디미는 편이고, 삶은 감자는 루시가 워낙 좋아해요. 설탕에 살짝 찍어 먹어요.

 

루시의 지난 주를 생각해보니, 도대체 뭘 했나 기억이 안 나네요.

뭐 한 게 없다는 말이지요...쓸게 없어서 그냥 이번 주는 공부 야그는 걍 패스할 게요.

 

그리고...개인적인 제안 하나 드려요.

15기 북클럽 활성화를 위해, 기말시험후부터나 방학때 모두 같이 참여하는 활동 하나 해보면 어떨까요?

책을 정해 읽고 독후감 쓰는 것도 좋고, 민재처럼 시사적인 문제를 놓고 글쓰기 하는 것도 좋고... 

다른 더 좋은 안이 있으면 서로 의견나누어서  정하는 걸로요~

  

한 주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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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6-20 01:01
제가 제일 좋아하지 않는 과일중에 하나가 토마토. 덕분에 울 집에선 토마토 구경하기 힘들어요.
옆집 엄마들은 몸에 좋다며 아침마다 갈아먹는다는데...ㅎㅎ.
민재는 워낙 먹는 걸 좋아해서 늘 먹을 걸 찾아요. 그렇지 않은 아이들도 요즘 많이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다들 쑤욱 클 때가 된거쥬. 민재는 키가 작은 편이라 이 때 놓치면 안될 것 같아 밤에 줄넘기 조금씩 시키는데, 매일 하게 되지는 않네요. 그래도 예전보다는 마음을 굳게 먹고 되도록이면 나갈려고 해서 기특하다고 칭찬해주고 있어요.
그래도 루시, 제가 12기 잠깐 들려봤더니 역시 미션을 야무지게 해놨더만요. 부러웠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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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6-20 15:24
민재네는 토마토를 안좋아 하시는 구나..
저희 집은 토마토 마니아.. 루시 찌찌뽕!^^
요즘 날씨가 더워 불 옆에 가기 싫어 감자 삶기도 쉽지 않네요.ㅎㅎ
루시맘님, 이것 저것 해주시는 모습 보니 참 부지런한 엄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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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MPLE LIFE
  • |
  • 2012-06-21 11:03
저희애들도 어제밤에 감자 삶아 달라고 해서 소금넣고 감자 삶아줘서 잘 먹었답니다..
삶아먹기에는 수미감자가 파실파실하니 맛나더라구요..^^

시사글쓰기..좋을거 같아요..
늘 민재 글쓴거 보고 내심 부러웠는데..
근데 저희애가 따라줘야할텐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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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쿠키
  • |
  • 2012-06-23 12:11
기말고사후 부터 방학때 할수 있는것 모색해 보는거에 한표요~~
고학년들은 방학을 허투루 보내면 안되니 중요하잖아요~~^^
저는 기말고사가 일찍 끝나고 나니 서서히 방학을 어찌보내야하나 고민들어가기 시작이네요~~
영어는 지금하고 있는거에 더 들이밀면 듁음일드듯해서 눈치보고 있는데 오늘 11기 책 주문하면 그래머인유즈 같이 주문했네요~~ㅋㅋ
방학동안 문법공부 같이 해볼까하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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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6-19 00:07
답댓글

초5 프린스

 

토마토  하트 너무 예뻐요~

토마토가 몸에 좋은데  전  방울토마토만 즐겨서 ㅎㅎ

어릴적  과일 알레르기가 있어 과일이나 야채를 즐기질 못해요 지금도..

한입크기 정도의  방울토마토가 딱이라는  ..

 

프린스는  지난 토요일에  태권도  3품  심사가 있어 국기원을 다녀왔구요

내일은  학교 독서골든벨이 있어요

책이 무려  6권이나 되네요

톰 아저씨의 오두막집.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알리는 바보가 아니다

마지막 이벤트.  아주 특별한 우리형. 베니스의 상인..

작년엔  4권이라  두어번씩 읽었다는데  이번엔  6권 책 읽었다는 것만으로 만족해야할까봐요 ㅎㅎ

 

한때  아토피가 심해서  무조건  집에서 간식해서 먹였는데

요즘은  아이들이 많이 호전되어서  엄마가 너무 안일해져선  늘  밖에서 공급하네요

빵좋아하는  프린스에겐  빵이  늘  최고이고...

그나마  과일좋아하는  동생이 있어 간간히  과일도 먹구요

떡볶기나   떡피자는  어쩌다가 한번씩 해주긴해요

엄마가 해준 간식 좋아하는데   이제부터  분발좀 해야할듯...싶은데요 ^ ^;;;

 

오래만에 비가 내렸는데도  날이 덥네요

장마라는데  반가운  가뭄해결할정도로 내려주길 ...

15기  우리 친구들에게도  한단계 성장할수 있는  비도  함께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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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06-19 07:33
태권도 하는 씩씩한 프린스~상상이 되어 흐뭇하네요.
독서골든벨 있군요.
작년에 루시네 학교도 독서골든벨 있었는데, 책이 총 20권이나 되었어요.
한두번 읽고간 루시는 골든벨을 울리기에는 턱없이 모자랐나 보더라고요.
프린스는 꼭 골든벨 울리기를 바라며...응원보내요. 프린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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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6-20 00:55
오늘 독서골든벨 했겠네요. 저희는 보통 가을에 하고 책목록은 3~4권인데, 민재는 별 신경을 안 쓰더라구요. 그냥 한번 쓰윽 읽고 만다는~~
와~루시네 학교는 책목록이 정말 많네요. 다 읽고 가기도 어렵겠어요.
투빈사랑님 계신 곳은 비가 왔나 봐요. 요즘 비구경하기 힘든데... 요즘 너무 가물어서 한번 쫘악 내려주면 좋을 것 같은데 일기예보에는 비소식 있는데도 햇빛만 쨍쨍.
아이를 쑤욱~성장시켜줄 수 있는 비가 저희도 필요하네요. 제자리걸음인듯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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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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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0 15:26
우왕.. 요즘 독서량 적은 우리 비키 작아지게 만드는 프린스!^^
좋은 책 많이 읽었네요. 저희는 독서 퀴즈 대회를 해마다 하는데,
이거 완전 무슨 필기 시험 보듯이 하는 형태라 왜하는지 모르겠다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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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MPL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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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1 10:57
독서골든벨..잘 치뤘나요?
결과를 떠나 좋은 책 읽어본다는게 참 좋은거 같아요..
집에서 간식해먹이면 좋긴한데..가끔 불량식품도 땡기는건 어쩔수 없나봐요..^^
과일 잘 먹는 큰애는 간식때매 고민없는데..과일을 안먹는 작은애는 늘 떡, 빵, 씨리얼..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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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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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3 12:18
태권도 3품이라 아무리 생각해도 울 프린스 넘.멋진 아들로 키우고 계신듯~~
혼자 프린스가 도복입고 심사 받는 모습.무한.상상하고 있어요~~*^^*
독서골든벨은 울리셨나요?
골든벨 준비하려면 평상시 꾸준하 책 읽는 아이들한테 유리할 듯하네요~~
프린스는 독서토론 수업과 집에서도 투빈사랑님과 꾸준히 책 읽고 준비 했으니 좋은 결과가 기대되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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