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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의 영어이야기-사이언스

컨텐츠

댓글 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주원맘
  • |
  • 2008-07-24 19:43
답댓글

저도 울 아들 보여주고 자극좀 기대해 볼까요?  정말 제니 너무 예쁘네요.. 외모뿐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풍기는게 예

뻐요.. 주울님의노력을 보니 저절로 예쁜딸이 된게 아니군요.. 주울님의 노력이 보이는듯해요.. 저도 정말 좋은 엄마가 되려고 맘먹었는데,,, 아들이라 그런지 제가 수양이 부족해서 그런지 학교들어가고 부터는 자주 화를 내는거 같아요... 6살때 까지는 정말 좋은엄마였는데.. 그때까진 화를 거의 한번도 아이한데 낸 기억이 없는데 학교에 들어가고 아이도 이제 말귀를 알아들으니 자꾸 욕심을 내는 것이 큰 원인인거 같고, 또 이유를 생각해보면 여자인 엄마가 아들의 속성(?)을 잘 이해 못해서 화가 내는것 같아요.. 아들을 보면서 남자는 여자와 많이 다르다는걸 느끼거든요... 그래서 아들을 보며 관찰하면 재미있는 부분도 많아요..저와 너무 달라서... 주울님께서 제니를 어떻게 키웠을까 생각하다가 휭설수설 늘어놓았네요... 정말 따뜻한 모녀사이네요.. 많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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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8-07-26 08:43
주원맘님 저도 그리 좋은엄마는 아이어요 제수준대로만 할라고 했더니 아이랑 많이 부딫히고 요즘엔 많이 싸움니다 울애가 좀늦되서그런지 친정엄마가 제니보고 미운7살이 아니고 미운9살이라고 해요 그정도로 싫어를 달고 살고 괸히 트집잡고 저 아주 가끔 폭발합니다 울엄마는 자기딸이 그러면 절대로 가만 안놔둔다고 옛날분이라 죽도로 맞을짓한다고 그래요 울애가 독립심이 강해서 벌써부터 나랑 많이 싸움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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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7-20 23:47
답댓글

제니는 울 아들 녀석의 엄친딸입니다.

자극자극... ㅋㅋㅋ 좀 보더니 옆으로 가 버리네요.

너도 열심히 하면 제니처럼 잘 할 수 있다고 엉덩이 토닥토닥해주었답니다.

표현력이 대단해요... 엄지손가락 번쩍!

근데 주울님도 영어 잘 하시는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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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7-21 09:14
긍게 지가 맨날 기가 죽어요~~~주울님헌티요~~흑흑흑
인제 지가 영어공부를 해얄까봐요...흑흑흑(눈물남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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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8-07-21 14:00
레이지님 자소월님 먼소리다요 몰르는소리마셔요 지가 이상하게 발음만 좋은가 봐요 진짜 원어민 만나믄 헬로우하고 그담엔 못알아듣고 대화가 안되요 근데 저말하는거 보구선 외국인들도 깜빡속아요 내가 영어잘하는줄알았다나 머라나... 거 이상한 경우도 다있지여 직접만나믄 다 뽀롱 납니다 크크 주변사람은 발음만 빠다 빠다 발음이거 다 알아유... 들통안날라믄 방학떄부터 공부할라고 합니다 근디 제니랑 같은책을 읽어도 나는 제니처럼 안됩디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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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7-19 23:36
답댓글

제니와 주울님 뵈면 항상 대단하다는 생각과

참 이쁘게 사신다는 생각과,

제니 너무 이쁘다는 생각과,

주울님 정말 멋쟁이라는 생각등등 좋은생각만 가득입니다.

그저.. 이렇게 오손도손 모녀지간 대화나누는 모습만 봐도 사랑스러울진데 영어로다..

대단하와요~~~

 

저도 라케시스님 말씀처럼 제 자신부터 말하기 연습을 해야될듯해요..

항상 좋은 자극 감사 또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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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8-07-19 23:44
쑥쑥짱님 저번 동영상에 짱님 아들 일취월장 했지랑? 엄청 빨라부러요 사실 스피킹이 단시간에 좋아지는 아이가 많지는 않습디다 깜짝 놀랐습니다 원래 언어에 재능이 있던가 아님 넘치도록 인풋이 충만했다는예기지요 인자 끄집어내기만 하믄 ... 곧 날라다니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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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07-19 13:21
답댓글

주울님~ 정말 제니 이쁘네요~ 졸리면서도 저렇게 열심히

엄마말에 대답도 잘하고 말을 이어가고~~

우리 제이미는 말수가 적은 아이라..이거 보고 자극 받으라고

같이 보고 있었네요~

다 보고는.."와~ 쟤 말 잘한다~~" 감탄을 하네요..ㅎㅎ

 

제니는 영어유치원도 안 다녔고 집에서 엄마랑 한 건데도 저렇게 잘한다..

너도 짧게 짧게만 말하지 말고 글 쓰는 것처럼 길게 연결해서 해봐~

했더니 제니를 연신 쳐다보면서 알았다고 자극받은 듯이 말하네요..ㅎㅎ

 

과학적인 책을 요즘 안 읽었었는데

오늘은 DK리더스나 타임 포 키즈를 같이 읽어줘야 겠네요~

엄마로서 정말 부끄러워 지네요...같이 해주지도 않으면서 혼자 알아서 해라 했는데..

 

제니 참말 귀엽고 이쁘네요~~

주울님처럼 아이랑 대화를 할 수 있도록

저 자신부터 말하는 연습을 해야 겠어요~~ 아 ,,자극 받고 갑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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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8-07-19 14:10
제니눈이 게슴츠레 ㅎㅎ 사실 저요 원어민이랑 2분말하믄 끝나요 제니한테 물어보는 단순질문만 왜워 설라무네....그래서 인제부터 나도 좀 공부좀 할라구요 제니말을 맞받아 쳐야 되는데 그게 안되서 위에동영상 내가 버벅거리는거는 다 잘랐습니다 지가 할말이 없으니 같은말만 계속반복하드라구요 글쎄....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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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7-19 12:02
답댓글

같은 학년이고 같은 직장맘인디 요러고 차이가 날 수 있을까나..흑흑..

제니 넘 이뽀요..

 

주울님은 더 대단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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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8-07-19 14:16
어찌딨든 대충대충해서 여그까지 왔으니께 저도 그러게 나쁜엄마는 아닐거같은디 제니는 어찌 생각하는지 모르지요 뭐 제가 원래 성격은 애 잡어요 몇번 잡어 봤시요 거그다 한번 화나믄 눈에 비는게 없어가지고 요즘에 애한테 한거 반성많이하고 자주 제니한테 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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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1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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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이뻐요

자연스럽고 꾸밈없어 더 이쁘네요~

걍 치마 훅 올라가도 털털한 거이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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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8-07-19 14:03
으헉 봤시요? 게다가 무릎에 하트로 대따만한 상처가 났잔여요 발레시간에 애덜이 몸에 하트가 있다고 악마라고 놀렷대유 그래서 선생님 하트니까 천사라고 해줬다구 얼굴이 찌뿌렸다 펴졌다 하는 아주 단순한애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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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서빈맘)
  • |
  • 2008-07-19 10:30
답댓글

우왕우왕..넘 멋져..제니야...

진짜..장하다....

울 딸 한테 니가 엄친아...? 딸이다...

으미...넘 똑똑한거야...

너무 예쁜 제니...홧팅...!!!

글구 이 추천은 제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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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8-07-19 14:13
제니 엄청 좋아하겄시요 지가 추천받았다구...글구 울애는 똑똑한거하구는 거리가 멀구 완전 똘방구리에요 지금 학교끝나자 마자 친구집가서 점심얻어먹구 나보구 6시에 데리러 오라구 전화가 왓시요 집에서 할머니는 제니 점심도 안먹구 나가서 금방 온다구 해서 기다리다가 화가 끝까지 났구요,,,으이그 지금 퇴근ㅏ함서 데리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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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맘
  • |
  • 2008-07-19 09:22
답댓글

얼굴도 예쁘고 과학적인 용어도 잘 알고, 엄마는 처비로 발음하고 제니는 츄비로 발음하네요. 엄마가 달팽이 통 건드리니, 달팽이 죽는다고 너무 예쁘고요................ 많는 엄마들에게 자극도 되고, 좌절도 되고.......ㅋㅋㅋ.

암튼 제니,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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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월
  • |
  • 2008-07-19 09:40
몇 살인가요? 넘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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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8-07-19 10:48
아들맘님 좌절 금지요 제니가 완벽하지도 않고 더 잘하는애덜 많을겁니다 그럼에도 어떻게든 비용을 아껴서 아둥바둥 직장표로 한결과라 특희 비용 없고 좋은엄마가 못되도 아이랑 대충은 할수 있다 뭐 요런거지요^^ 제니랑 영어할시간도 없는데 컴맹이 버벅대며 올리는 이유는요 요거보고 " 나도 할수있다 " 요러게 아이나 엄마나 자극을 받아서 일취월장하시는 분이 있는거 같아서요 백마디 말보다 한번보는게 낫다 가 맞는말이 구먼요... 글구 오월님 제니 초등2학년이구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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