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울 아들 보여주고 자극좀 기대해 볼까요? 정말 제니 너무 예쁘네요.. 외모뿐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풍기는게 예
뻐요.. 주울님의노력을 보니 저절로 예쁜딸이 된게 아니군요.. 주울님의 노력이 보이는듯해요.. 저도 정말 좋은 엄마가 되려고 맘먹었는데,,, 아들이라 그런지 제가 수양이 부족해서 그런지 학교들어가고 부터는 자주 화를 내는거 같아요... 6살때 까지는 정말 좋은엄마였는데.. 그때까진 화를 거의 한번도 아이한데 낸 기억이 없는데 학교에 들어가고 아이도 이제 말귀를 알아들으니 자꾸 욕심을 내는 것이 큰 원인인거 같고, 또 이유를 생각해보면 여자인 엄마가 아들의 속성(?)을 잘 이해 못해서 화가 내는것 같아요.. 아들을 보면서 남자는 여자와 많이 다르다는걸 느끼거든요... 그래서 아들을 보며 관찰하면 재미있는 부분도 많아요..저와 너무 달라서... 주울님께서 제니를 어떻게 키웠을까 생각하다가 휭설수설 늘어놓았네요... 정말 따뜻한 모녀사이네요.. 많이 부러워요~~
제니는 울 아들 녀석의 엄친딸입니다.
자극자극... ㅋㅋㅋ 좀 보더니 옆으로 가 버리네요.
너도 열심히 하면 제니처럼 잘 할 수 있다고 엉덩이 토닥토닥해주었답니다.
표현력이 대단해요... 엄지손가락 번쩍!
근데 주울님도 영어 잘 하시는데요. ㅋㅋㅋ
제니와 주울님 뵈면 항상 대단하다는 생각과
참 이쁘게 사신다는 생각과,
제니 너무 이쁘다는 생각과,
주울님 정말 멋쟁이라는 생각등등 좋은생각만 가득입니다.
그저.. 이렇게 오손도손 모녀지간 대화나누는 모습만 봐도 사랑스러울진데 영어로다..
대단하와요~~~
저도 라케시스님 말씀처럼 제 자신부터 말하기 연습을 해야될듯해요..
항상 좋은 자극 감사 또 감사~ ^^
주울님~ 정말 제니 이쁘네요~ 졸리면서도 저렇게 열심히
엄마말에 대답도 잘하고 말을 이어가고~~
우리 제이미는 말수가 적은 아이라..이거 보고 자극 받으라고
같이 보고 있었네요~
다 보고는.."와~ 쟤 말 잘한다~~" 감탄을 하네요..ㅎㅎ
제니는 영어유치원도 안 다녔고 집에서 엄마랑 한 건데도 저렇게 잘한다..
너도 짧게 짧게만 말하지 말고 글 쓰는 것처럼 길게 연결해서 해봐~
했더니 제니를 연신 쳐다보면서 알았다고 자극받은 듯이 말하네요..ㅎㅎ
과학적인 책을 요즘 안 읽었었는데
오늘은 DK리더스나 타임 포 키즈를 같이 읽어줘야 겠네요~
엄마로서 정말 부끄러워 지네요...같이 해주지도 않으면서 혼자 알아서 해라 했는데..
제니 참말 귀엽고 이쁘네요~~
주울님처럼 아이랑 대화를 할 수 있도록
저 자신부터 말하는 연습을 해야 겠어요~~ 아 ,,자극 받고 갑니다..ㅠ.ㅠ
같은 학년이고 같은 직장맘인디 요러고 차이가 날 수 있을까나..흑흑..
제니 넘 이뽀요..
주울님은 더 대단하시구요..^^
제니, 이뻐요
자연스럽고 꾸밈없어 더 이쁘네요~
걍 치마 훅 올라가도 털털한 거이 ㅋㅋㅋㅋㅋ
우왕우왕..넘 멋져..제니야...
진짜..장하다....
울 딸 한테 니가 엄친아...? 딸이다...
으미...넘 똑똑한거야...
너무 예쁜 제니...홧팅...!!!
글구 이 추천은 제니에게....^^*
얼굴도 예쁘고 과학적인 용어도 잘 알고, 엄마는 처비로 발음하고 제니는 츄비로 발음하네요. 엄마가 달팽이 통 건드리니, 달팽이 죽는다고 너무 예쁘고요................ 많는 엄마들에게 자극도 되고, 좌절도 되고.......ㅋㅋㅋ.
암튼 제니, 너무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