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구 좋아라
쏟아지는 책들....
좋은건지 나쁜건지..ㅎㅎ
전 이런 류들이 좋더라.....
내 하도 미천하여 좀 읽어줘야 하는데....
우선 스꾸래브~~~
좋은 책 정보에 댓글 쭉 읽고나면 너무 재미난 드라마한편보고난 느낌입니다.
분위기 좋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밤에 lazy님 책꽃이서 걸어나온 책 얘기를 했더만,
대뜸 " 이번 휴가 제주도로 헐까? 가서 아예 책꽂이를 통째로 탐방해불지 머"
별 박력없는 영감이 급 박력있게 " 워쪄 뱅기 끊어? " 하네요.
아녀~어. 갑작시리 놀래켜디리믄 안되여. 미샤 호주 가방도 싸야허고.
간신히 냉각시켰다. 책좋단 말도 못혀. 에궁 내 팔자야~.
파블로 머리.
어제 말허고 싶었는디 영화얘기에 끼다보니.
안봤지만 파블로 멋져. 거의 삭발 수준이라고?
-지가 가끔 해보고 싶은 머리여요. 용기가 없어서리...
지는 앞머리 일자로 자른 클레오파트라 스탈 아주 질렸으요.
여학생들이 모두 그모양새라. 유행좀좀좀 어서!!!
아마도 파블로는 '지의 덩어리'가 아닐까.
탐나는 아가씨 파블로.
누군가 멋지게 크고 있다는 생각만해도 왜이리 맘이 좋은지요.
우와~~~ 이 책 정말 좋은데요~~
레이지님의 정보력에 또 한번 감탄하며~~
조 ~~ 아래 덧글 놀이에 동참하려 했으나 너무 늦어서
괜시리 끼어드는거 아닌가 싶어 새글로 답니다.. ㅎㅎ
히야~~ 넘 좋구만요~ 제가 먼저 한권씩 구입해서 읽고 싶어요~~
요샌 웬만하면 다 영재字가 붙네그랴.
제가 잠시 소개 할 책도 영재넘이 떡~하니 붙어있어요.^^
영재 science 캠프/주니어김영사
전 10권인데 낱권으로 구입가능이고 세트로도 구성되어 있어요.
120여쪽 분량인데 초등 고학년이 보기에 좋고 그 이상도 결코 쉽지는 않은 책이예요.
끝에 간단한 실험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요.
프랑스 국립과학협회 과학자들이 바콜로레아(논술 중심의 프랑스 대학 입학 시험)를 준비하는 프랑스 초등학생을 위해 쓴 과학책 시리즈다. 수준 높은 과학이론을 일상에서 부딪히는 재미있는 사례를 통해 대화형식으로 풀어냈다. 얇고 가벼워 어느 곳에서든지 읽을 수 있다.<알라딘 소개>
구입 들어갑니다.
지난번 lazy님 추천하신 책 한 권 슬쩍 사다 굴려놨더니
더위에 만화만 들입다 보구 눈길을 안주더니
오늘은 슬쩍 끌어다가 다 읽더니-비와서 잡았나?
"음, 이 책도 재밌네." 그러네요.
드뎌 방학 시작인데 어떻게 잘 지낼지 걍 멍~하네요.
lazy님 책꽂이에서 쏟아져나올 책들 목빼고 기다립니다.
-책이라믄 좀 아는축이라 믿었는데, 쑥의 님들뵈면 명함은 안파는게 좋겠다는...ㅋ~
지가요..
울아들 아가였을때 이책을 어디선가?? 추천을 받은적이 있었답니다.
울 아가들 수준은 생각안하고 책이 너무 좋아보이길래(가격도 저렴한것같기도하고..) 덥석~ 또 샀지요.
당연 한번도 안읽어주고 안보고 지금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것어요..
이궁.. 이 귀얇음을 어찌할까나.. ㅜㅜ;
lazy님께서 이리 일께워 주셨으니 그책 온집안을 쥐잡듯 찾아볼렵니다.
캬캬 돈굳었다 ㅎㅎ
(책이 없음 분명 또 사러갔을것같은... ^^; )
물리책 구경하기 그리 쉽지는 않더구만, 긍게
인네께서 또 이리 분야의 치우침없이 채워주는구만
참말 편식할라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영화보고 왔지만,
난 영화보면서 항상 생각하는 게
'정말 과학 잘 해야겠다' 이거야
이야..저런 거 어찌케 생각했을까..를 생각하노라면 느무 작아지는 내 모습 흑~
책이 긍게 참 실하네..
원전과 번역이 한꺼번에?? 그거 합한 게 64페이지인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