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윤선생 2년 하다 학원으로 옮기고 제가 중고로 사다 엄마표로 해봤는데...
사실 잘 안되더군요... 그래도 하던 가닥이 있어서 나름 하던데로 시킨다고 하는대도 관리 받을때 100% 소화했다면 50%도 제대로 할까 말까....
교재도 지우는게 장난 아니게 힘들더라구요...
사실 중고라도 싸다고는 할수 없으니 신중하게 생각하세요...
인터넷 중고 서점서 윤선생 중고 판다기에 전화해봤더니 정말 연필자국 잔뜩 난....그런거 라네요..웬만하면 감수하고 살려고 했었는데 영 아니다 싶어서 포기했어요..윤선생 중고 반대하시는 다른 분들 말씀 모두 공감해요...
중고라하면 한번 사용했던 교재겠지요. 돈주고 사실 가치는 없다고 봅니다
학습효과면에서 기대할바는 없습니다 구지 구하시려면 공짜로도 얼마든지 가능 하실거예요
베플키즈는 넘넘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자세하게 알고싶으심 상담을 받아보세요..
그러게요. 언니나 오빠가 쓰던 것도 아니고, 모르는 아이가 쓰던 교재를 연필 자국 지워서 사용하게 하면 보통의 아이들이 다 싫어 할 것 같아요. (윤선생은 교재에 적는 게 많던데.)새교재를 하실 상황이 안 된다면, 차라리 스마트파닉스로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
큰애(초4,남)가 윤선생 2년 하고 있고 이달말에 그만하기로 했어요.
파닉스가 3세트(1세트당 교재가 6권)이고 1주일에 책 1권을 하니 18주...넉넉하게 6개월정도라고 보심 됩니다.
파닉스교재가 더 많지만 담당샘이 선택하시는 거구요.
작은 애(초2,남)를 엄마표로 할려고 보관했는 데 할 엄두가 안나네요.
책은 학습지형식이라 사용한 흔적이 있어서 연필로 다 지워야 하고...저부터도 중고론 공부하고 싶지 않을것 같아요.
초1학년이면 요즘 베플리키즈라고 새로 나왔던데...옆집 아이 하고 있는 데...하기 싫다고 한답니다.
파닉스가 재미없긴 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