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나 참말로 감사혀요 요기 전시회 꼭가봐야 겄네요 제니가 좋아 하겄네 아그래도 어제 일욜날 마티즈하고 다빈치에 관한책좀 읽고 독후활동좀했는디....잘됬규랴 요기 전시회 까지 이어서 독후 활동으로 엮어 봐야 것어유...
워터 댄스책은 매직스쿨버스 물의 순환편 보는 아이들 있으면 연계해서 읽혀도 좋겠애요
특희 내가 그림에 잘꽂히는데 푸른도자기를 보고 선택했다니 잠시 카라님 실제 모습이 쬠 궁금합니데이 ..ㅎㅎ
역시 카라님..그림책 너무 예쁘네요..
수학책은 번역본으로만 봤는뎅..
쉽고 편안하게..쭉~~ 풀려 나갔던 기억이..
잔브렛 그림책...
아 수정..지도 경험있는디..
ㅋㅋ 수정눌렀드니 날아가 불더만..
그래서 제가 그랬잖아요
제 손꾸락에 여분의 전기가 흐르나 보다고..ㅎㅎ
그러게 색깔이 넘 고와서
눈이 호강하고...
울 준서에게 꼭 보여주고 픈....
무슨 색이라 정확히 말하기도 아까운 그런 색들이네요..
내가 걍 대충 말했다 그색이 아니면 어떻게해...할 정도로...
글고 오랫만에 보는 팩ㅌ리얼~~
저 아름다운 그림이 수학용이라굽쇼? 우와....
어찌 저렇게 접근할 생각을 했을까나...
잔브렛의 그림도 좋은데요..
싸이트도 있지요..
예전에 그기서 출력해서 단어카드도 만들고 그랬는데..
나도 미술 전시회 가고 싶다..
천안은 참 시골이여요....
아이 어릴때 저 아노선생 책 두어권 샀다가 식겁하고 치워버렸는데 저도 그때 표지에서 풍겨오는 분위기에 반해서 덜컥 반값사이트에서 충동구매하였지요. 저 양반이 동화책의 탈을 쓴 수학책만 주구장창 쓰는 양반인줄 알았더라면 그런짓 안했을터인데. 그거 어디있나..한번 찾아봐야겠네요 흐흐흐
그래서 저 멋진 퍼런 주전자책도 작가이름 보고는 안샀답니다. 이거 사봐야 우리집엔 장식품이다 이럼서. 그런데 심지어 팩토리얼? 수학에서 저 단원을 뭐라고 부르는지도 가물거리는데.
쟌브렛 책은 정말 이쁜데 한편 부담감도 큽니다. 그림을 이렇게 세밀하게 오밀조밀 그려놨으니 대충보고 넘어가기 무척 미안한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온 페이지의 마지막 한점까지도 눈이 뚫어져라 훑어줘야할것 같은 의무감을 주는...흐흐흐
가운데책은 수채화 느낌에 시적인 표현이라니. 막연히 어려울것같은 느낌이 팍 드네요. 뭔 춤들이 시리즈로 있다니까 암튼 한번 봐야쓰겠네요.
방학이라고 다가오는데 뭘하고 보낼까 싶었는데 좋은 전시 소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점점 이렇게 콕 찍어줘야 움직이게 되니 어쩌면좋아. 일주일간 전시 두개보고 님스아일랜드 보면 딱 좋겠네요. 고맙습니다. ^^;;
긍게 내가 첫번째 책을 어디서 봤드라?
팩토리얼,,,ㅋㅋ 내가 소국이한테 배웠다는~~ㅎㅎ
그나저나 저 파아~란 물병, 국화꽃 꽂아 놓으면 참 좋겄네~
어찌 내 이미지랑 비슷한거이~~ㅎㅎ
카라님~ 멋져요.
책들 소개 감사합니다.
근데 서울 사시는 듯 한데...억양이 있어보여...
친정은 어딘가요???
서울지방은 아니시죠??
참말로...내가 별걸 다 물어보고 있네...스토커 될라...ㅋㅋ
와우~ 너무 멋있는 수학책이네요~~
팩토리얼도 배웠구요..저걸 영어로 그렇게 쓰는구만요~
프랙탈 이론 같은 그림도 보이고...넘넘 멋집니다~~
나머지 책들도 말할 것도 없구요~~~
역시 카라님~~
일단 스크랩 해갑니다아~~
어찌 주말에도 이런 보물같은 글들이 줄줄줄....
넘 멋진 쑥쑥 초게~~!!! 짱입니다 ~ㅎㅎ
작성일자 보다 깜짝 놀랐잖아요.
20일? 남편 월급날이예요.
제가 너무 배가 고픈가봐요.ㅋㅋ
이성을 잃고 가운데 정렬까지 클릭을 했어요.
분위기 있고 실속 있는 영어책을 참 잘 찾으십니다.
울 애들은 요즘 하도 만화책을 두루두루 섭렵하느라
얼굴 표정도 참말 코믹해져 가고 있어요.
무지 바쁜 시간.. 도저히 그냥 지나치게를 못하십니다.
어쩜.. 색깔이 정말 너무도 곱네요~
오랫만의 카라님의 책소개가 한편의 시를 보는듯합니다.
(그런데 왜 또 카라님 글만 수정이 안되었을까나?
그것도 삭제가 되어버리다니.. 헐~~~ ㅜㅜ;)
저도 어제 오랫만에 미술관 다녀왔답니다
광주에도 아주 멋진 전시회가열리고있어요.
광주분들~
시립미술관에서 열리는 [루벤스, 바로크 걸작전]에 한번들 다녀오시지요.
11월 9일까지이네요.

그림감상하실때 2000원이면 대여해주는 설명해주는 이어폰을 꼭 빌려서 감상하시구요 ^^

이렇게 계단까지 작품입니다.
엄마는 간만의 미술관 나들이에~
웬지 차려입고싶어서 높은 힐을 신고갔더니만..
다리아파 죽는줄알았네요 ㅜㅜ;
카라님글에 뭍어가기 참말 좋아~ ㅎㅎ
이렇게 조신하게 글 올려주시니까
진짜 카라꽃 같습니다...
영감넘치고, 삘이 좋은
그런 분 같아요..^^ (속이 좀 ~~)
카라님은, 웬지 저 그림같은 럭셔리 스키를 들고
스키는 안타고 폼만잡고 있을 것 같은 분이란 생각도 듭니다..
저는 문화적 혜택에서 벗어난 지방에서 산다는 것이 참 끔찍이도 싫은데...
막상 이런 혜택들이 가까이 있다는 것에 안심할뿐
그리 자주 그런 것들을 누리지 못하네요....
더구나, 아이를 데리고 전시회 가는 게 잘 안되더군요...
그냥 애 놔두고,,, 조용히 저혼자 보고 오는 걸 더 좋아라합니다
흑...지금 고문하는 것이여???
책도,,
전시도,,,
파블로가 보믄 뒤집어진당~~으아~~이사가고 시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