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박가을
가을이 시험기간에~
제가 하는 일까지 너무나 바빠져서...,SQR 진행하면서...가장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6개가 밀린 건 처음이걸랑요~
그래서 매일 매일 부지런히 하려고 마음 먹고 있습니다.
여기 이미지 삽입에서 한꺼번에 사이즈가 작게 조절되게 만들어주었으면 정말 좋겠단 생각을 하며~
부지런히 고고~입니다.




초5 / 잭
이선생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문화교실에서 토욜마다하는 역사수업이 있어요
체험은 많지 않지만, 이번학기엔 경복궁, 종묘 체험을 갔다왔어요
덕수궁과 정동체험만 남았어요
가기전에 책을 읽고 좋은 샘께 수업도 들어서 정말 알찬 체험이 되요~~
엄마도 같이 수업을 듣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드라구요^^


초 4 jason
열심히 한 아들...게으른 애미네요 ^^:
sqr한다고 writing교재가 자꾸 밀리네요
천천히 꾸준히 해보려고 하는데...담주 시험이 뭔지...영어가 자꾸 밀려요 ㅜ.ㅜ
이러면 안되는데...
다음주부터 더 열심히...
초5 프린스
화. 목 올리는 날이데 이젠 수 .일 하는걸로 아나봐요
어제 하랬더만 들은척도 안하고 오늘 혼좀나더니 하더라구요^ ^;;;
저도 요즘은 제가 지쳐서 어딜 데려가질 못하네요
아직 가볼곳이 많은데..
writinng star basic 끝났어요 이제부터가 시작이네요 ^^


초4 지니
꿀뽕님 감사해요~
요즘 달디단 뽕나무 열매 '오디'를 달게 먹고 있는데 설마 꿀뽕님의 닉네임이,,,
꿀에 절인 오디는 아니겠지요??!!
우리집은 저질체질이라서 한달에 두번 정도만 체험 계획을 잡고 있어요,
그것도 어느때에는 엄마,아빠 돌아가면서요^^
지니 학교는 이번 금요일부터 기말고사라서 시험의 압박이 조금 있네요^^
처음 보는 영어시험도 기대되구요,,,

문 여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어제, 그제 부산엔 비가 오더니 오늘은 맑은 날입니다.
모처럼 큰 청소 한 판 하고,,,들어와 봅니다.
다들 어찌 이리도 부지런 한지...
고학년 되니 체험도 쉽지 않네요.
5일째 수업이라 해서 여유가 있을거란 생각은
맞질 않네요.
토요일도 바쁘게 흘러갑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질펀한 평일 도서관 나들이도 어렵습니다.
시가이 나질 않네요.
학원 다니지 않는 우리집이 이리 시간이 없는데,
학원 다니는 친구들은 정말,,,시간은 금!!!
일 것 같네요.

초5 여 로라
로라도 컵스카웃과 또 다른 학교 활동으로 경복궁을 두번 다녀왔었는데
아직 가족끼리는 한번도 가보질 못했네요~
이선생님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가을쯤 되면 궁들을 한번 둘러봐야겠어요 지금은 날씨가 넘 더워서...
전 최근에는 5월달에 경주를 한번 다녀왔어요
두번째 갔는데도 다 못돌아 봤다는...
하나의 도시 전체가 신라의 역사가 그대로 간직되어 있다는 게 참 감격스럽고 인상적이었어요~
요번에 갔을 때는 가는 곳마다 해설사가 설명을 해주는 시간이어서
참 좋았던 것 같아요~ 아이들은 5월 말이었는데도 더워서 장소 옮길 때마다 아이스크림만
찾고 제가 해설을 들은 다음 아이들에게 다시 설명해주는 식이었죠~
그리고 국립과천과학관도 다녀왔었는데 여기도 워낙 넓다보니 두세번은 다녀와야 되겠더라구요..
아침 일찍 가셔서 체험있는 곳은 미리 둘러 체험표를 받아와야해요
체험표를 미리 받아두지 않으면 지진체험, 태풍체험,먹이주기 체험등을 못해보거든요~
국립과천 과학관 근처에 있는 현대미술관을 아직 가보질 못해서 방학 때 다녀와 볼려구요~


초4 민정
이선생님 ~~ 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
15
6/19
23”29
21”70
21”20
19”21
19”20


초등6/스텔라(민재)
저학년때만 해도 방학에는 체험학습 스케쥴이 빡빡했는데, 고학년 올라갈수록 줄어들더라구요.
1학년때 친구랑 둘이서 청학동 일주일 캠프 보냈다가 앞으로 청학동의 "ㅊ"자도 꺼내지 말라는 얘기도 들었구요.(..ㅋㅋ) 주로 예술의 전당이나 서울시립미술관에서 하는 전시회 자주 보는 편이구요. 작년에 녹색연합에서 하는 2박3일 캠프 보냈었는데 반응이 좋아서 올해도 보낼까 생각중이예요.
대전에 있는 솔로몬 로파크도 기회되면 가보고 싶고, 박물관 등에서 하는 체험도 체크해보려구요.
체험학습 갈때면 해설도 같이 들으면 좋겠는데, 요 따님이 그걸 안하려고 해요.
그냥 쓱~보고 말아서 아쉽죠~~^^
이번에는 SQR만 했어요.
어제부터 갑자기 수학학원을 다니게 돼서 숙제가 많아지는 바람에 Writing은 건너뛰었네요.

초6 규빈
제가 20대때 덕수궁을 무지 많이 갔었습니다. 이유는 다하나 한적하다......ㅎㅎ
한번도 역사적인 유물에 대한 궁금증도 가지지 않고...
근데 이제는 아이데리고 일부러 찾아다니게 되었네요.
그때나 지금이나 전 사람이 북적거리는 곳이 별로입니다.
거기에다가 여행을 잘 다니는 것도 아니고 아이들에게 미안스럽기도 합니다.
결혼해서 울산와서 산지 이제 14년째되었네요.
울산에 소개할곳...반구대암각화..천전리각석......
요즘은 정말 박물관들을 잘해놔서 볼만합니다. 예전에 규빈이 너댓살쯤에는박물관은 없었고 반구대암각화 코앞까지 갈수 있었습니다. 계절을 잘 맞춰서 건기때 가면요..물에 잠겼던 땅이 물이 빠지고 나면 얼마나 그 흙바닥이 부드러운지 저희는 맨발로 걸어다니기도 했었어요.그 기분이 아주 좋았는데 지금은 보존한다고 아예 건기우기 모두 접근금지입니다. 대신 박물관에서 정말 또렷하게 그림을 볼수 있죠. 그리고 해설자도 모두 있고요.
박물관을 둘러보고 걸어서 십여분쯤 가면 반구대암각화를 볼수 있어요. 근데 거기 가는 길이 숲길이라 그곳이 전 좋아요. 가는 길에 웅덩이가 하나있고 봄에 가면 개구리알로 덮여 있고...좀더 지나서 가면 수천마리의 올챙이를 볼수 있어요. 항상 반구대암각화는 봄에만 갔던거 같아요.
반구대암각화를 보고 한삼십분쯤 산을 넘어가면 천전리각석도 볼수 있어요. 운동한다생각하고 너무 험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평탄하지도 않아요. 물론 차로 이동하며 훨씨 가깝고요.
울산에서 너무 먼곳에서 오시면 이렇게 한가롭게 가실수 없겠지만 그냥 반구대암각화만 본다고 생각하시면
괜찮은거 같아요. 사람들 많은곳 별로이신 분들에게 딱! 입니다.
규빈이는 오늘 손가락깁스도 풀었습니다. 애들이라 역시 잘붙는다고 의사샘이 그러시더라고요. 생각보다 빨리 풀어 기쁩니다. 아직 손가락 움직임이 둔한데 그것도 잘 움직이면 물리치료도 안받아도 된다고 하네요. 기말고사를 맞아서 손가락깁스도 풀었으니 공부좀 해야할것 같습니다. ㅎㅎ
그래서 오랜만에 롸이팅했습니다...요즘 베렌스타인..저도 무지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 왜이리 게시판 둘러본 시간도 없는건지 어서 한가한 시간잡아 차분히 읽어봐야겠습니다. 어케하는지도 아직 잘 모르고 있어서....

초 6 Selina
오늘은 이선생님이 대문열어주셨네요
감사드려요
ㅎㅎㅎ 어쩜...읽으면서 맞어맞어 했다니까요
예전 부산살때는 무슨 체험이나 갈만한곳은 죄다 수도권에만 몰려있는지
이사만 가봐라 열심히 다녀볼란다 했는데
막상 와서는 귀차니즘에 빠지고 언제든지 맘만 먹음 갈 수 있다는 마음에
체험나간지 언제인지도 모르겠네요
저희도 박물관가면 애들보다 어른이 더 좋아해요
그나마 용산전쟁기념관안의 롤링볼뮤지엄을 무지 좋아했던 기억은 있네요
중학생되기전에 좀 다녀봐야 하는데 이젠 애들이 협조를 안하네요
셀리나는 꾸준히 QR과 BB하고 있어요


초4 안젤라
역시 대문지기의 위력은 대단합니다.
1빠라니...ㅋㅋㅋ
다음주가 기말고사라 바쁜 와중에도 해 놓았더라구요.( 그런데 #14를 했네요.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