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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영화 Nim's Island [님스아일랜드]

컨텐츠

댓글 2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주울
  • |
  • 2008-07-21 14:12
답댓글

으흐 엊그제 저도 이거 어둠의 통로로 구해놨는디 아적까지 못봤네요  제니가 쿵푸팬더에 홀라당 빠져서리 고것말 볼라구혀서요   이그 이런거 볼시간도  안나는 인생이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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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7-21 16:02
벌써 어둠의 통로로 이 영화도 나왔군요.
요즘은 개봉과 동시에 올라오는것같던데 정말 빠르당~~
저는 될수있음 아이들 영화는 영화관에서 보는편이어요.
이제 그맛에 들려서 ㅎㅎ 유혹을 참을수 없어~~~ ^__^
쿵푸팬더.. 홀라당 안빠질 아이가 있을까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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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눈
  • |
  • 2008-07-21 00:49
답댓글

저도 어제 아이들 방학기념으로 테입끊었습니다.

첫 중학교생활 한학기동안 수고했다고, 5학년 둘째 명랑하고 즐겁게 학교생활해줘서 고맙다고...

울 막내 5살짜리. 나는?  너도 풀타임 어린이집에서 수고가 많다고 네게 가장 고맙다고...

아빠 2주동안 외국나가 있는데 우리끼리 밤 9시 20분꺼 보고 신나게 홍대앞 쏘다니다 들어왔죠.

(집이 홍대근처라...) 

실은... 큰놈 성적표에 넘 쇼크먹어서  무슨 짓이라도 해야만했어요.

남편 품에 안겨 펑펑 울고 싶은 심정입니당ㅇㅇㅇㅇㅇㅇㅇㅇ.

그놈땜에 얼마나 고맙고 행복할때가 많은데... 하면서 맘 다스리느라 잠 못이룹니당.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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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눈
  • |
  • 2008-07-21 01:03
참, 낼은 혼자 '님은 먼곳에' 보러갑니다. 조조보고 돌아와서 애덜 점심차려 줘야지. 으(no ya!!!)~~~~방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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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7-21 16:01
중학교, 초등학교, 유치원..
정말 바쁜 일정을 보내실듯합니다.
그리고 참으로 즐거운 이유이네요~
아이들 엄마에게 그리 칭찬을 받았을때 또 얼마나 뿌듯했을까 싶어요 ^^

이리 대 선배님께서 답글을 주시니 그저 황송할따름이네요.
감사하구요~ ^^
때론 아이들이 나를 힘들게하더라도 나의 힘의 원천은 아이들인것을~^^
으~~ 저도 방학입니다.
방학첫날부터 아들 혼자 시간보내라하고 저는 여기저기 다니느라 부산하네요 ^^;

아이들과 즐거운 방학되셔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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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7-20 23:13
답댓글

조조로 볼 영화 뭐 없나했었는데 쑥쑥짱님이 이렇게 알려주시는 군요.

저도 오늘 비 와서 어둠의 경로를 통한 영화 온 식구 모여 오손도손 선풍기 켜 놓고 봤네요.

봐야겠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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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7-20 23:19
아..
이 시간대가 아이들 재우고 모두 컴앞으로 모이는 시간인가봐요~
실시간 답글 오가는 재미.. 너무 좋아라~ ㅎㅎ
울 아들은 최근 개봉한 적벽대전 영화를 보고싶다고 조르네요.
그거이 성인영화라 야한장면이 찐~하게 나온다던데..
그냥 참아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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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anda
  • |
  • 2008-07-20 23:08
답댓글

저도 어제 밤에 아들 두녀석 데리고 nim's island 보고 왔어요.

조디 포스터도 제가 좋아하는 배우이고 과학자 아빠도 참 매력적이두만요. 300의 그분 맞죠?

아이들 보다 제가 더 감동적으로 본 거 같아요.

어른이 되면서 점점 소심해져가고 감성도 메말라 점점 현실적인 잣대로만 세상을 보고 있는

제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었구요.

우리 아그들은  꿈을 간직한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래 봅니다.

쑥쑥 오랜 눈팅족인데 어제 본 영화의 여운이 남아 있어 이렇게 댓글 다네요.

제게는 이것도 하나의 모험 입니다. 하하 -.-;;

짱님, 늘 좋은 글들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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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7-20 23:13
와~~ 모험을 벌써 하셨네요.
멋지삼~~~ ^_^

조디포스터.. 참 표정연기 잘하더라구요.
자연스러운 연기 정말 좋았더랬습니다.

님스아일랜드 본 여운을 이리 같이 나눌수있어 너무 좋으네요.
영화를 보고 영화평을 적으시는 분들, 이런기분에 적으나봅니다.

주인공 님이 세상을 직접 경험하면서 배운다는점, 그리고 그렇게 배울수없는것은 책을 통해 배운다는 점이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오더군요.
울 아들들도 책보면서 그런 상상을 할수있도록 좀더 자유롭게 키우고싶은 생각도 많이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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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7-20 22:54
답댓글

방학맞이 재밌는 영화가 없나 물색중인데

재밌겠어요..

아이들 영화만을 찾아다니거든요..

어른용은 no~~ㅎㅎ

꼭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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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7-20 23:10
난 요즘 놈놈놈이 좀 땡깁니다.
어른영화도 가~끔은 봐줘야지 싶은데..
요즘은 아이들 영화가 너무 재미있네요.
쿵푸팬더도 정신없이 봤고, 님스아일랜드도 중간중간 탄성을 자아내며 보았거든요 ^^

준서는 잘 있지요~
괜히 준서맘 아뒤만 봐도 반가운것이..
친구가 된것이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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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7-20 22:43
답댓글

아.. 어제 놈놈놈을 보고 외갓집에 새벽 4시에 귀가했더니 아침에 10시에도 겨우 일어나서 하루 종일 비몽사몽...--

 

결국 조조로 님스를 보겠다는 야무진 꿈은 포기하고 하루종일 비와서 나가지도 못하다가 낮에 잠깐 외갓집앞 롯데마트 안경원에서 딸아이 안경을 맞췄는데..

(첫안경이라 렌즈도 신경써서 호야렌즈 쓰고 했더니 생각보다 비싸네여.. T_T)

 

근데.. 중요한건 밤에 집에 복귀하는데 비가 너무 장대비라 쑈~을 하며 짐을 꾸리고 차에 타고 내리고 하는 과정에 안경이 어디서 빠졌나봐여.. 어흑~

 

정말 딱 3시간 써봤는디...쩝...너무 아까비....영어책 몇 십권인디....으흑흑...........ㅠ.ㅠ

 

게다가 주말 내내 손꾸락 하나 꿈쩍않고 게으름 부린데다가 계속 먹고 자고 했더니 몸무게도 한 2kg은 는 것 같고 소화가 안되서 지금 그노므 바앙구이~~~~가 1분에 한 번씩 나오면서 제 얼굴이 노랗게 뜨고 있어여........

 

정말 기분이 너무 드러분 밤이예여...........

 

그래도 오늘 못본 님스아일랜드는 담주에 꼭 챙겨볼께여~ ^^

 

울 딸아이 이런 모험 야그 너무 좋아해서리 아주 딱~이예용~

 

후기 고마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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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7-20 23:08
링링이 표현이 참말로 리얼하십니다 ㅎ
그런데..
안경 정말 너무 아깝겠다..
아이들 안경, 특히 첫안경이면 거의 대부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안경을 쓰우던데..
어른안경값 넘어가던데..
으~~ 아까벼.. 3시간밖에 못썼다니..

님의 기분 정말 이해됩니다.
저는 그래도 할일많이 한 밤이라 약간은 편한밤이거든요.
(내일모레 휴가가기에 휴가갈 가방을 오늘 대~충 싸두어서요 ^^)

님스아일랜드..
여자아이가 하는모험담이라 링링님 딸에게 더욱 좋을듯싶습니다.
꼭 챙겨보셔요 ^^
(글쓸때 ^^ 모양을 쓰면 꼭 내얼굴도 같이 웃게되는데..
지금은 미소안지을려고 노력중이어요~
얼굴에 오랫만에 팩을 해서요..
안그래도 눈밑주름때문에 죽겠는데 팩하다 주름살 하나 더생겨봐요..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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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
  • |
  • 2008-07-21 11:39
남편과 심하게 다퉈서 무지하게 가라앉아 있었는데 님의 글 읽고 혼자 미친 사람처럼 웃었답니다. 그 상황이 잘 그려집니다. 저희 아이도 안경을 쓰는데 안경값 만만치 않습니다. 싼 걸로 할 수도 없고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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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국화
  • |
  • 2008-07-20 22:33
답댓글

참말 성실하시고 부지런하시고 봉사정신 강하신 짱님이셔요.

이럴 때 쓰는 말이어요?

요새 이런 말 많이 쓰드만.^^

님~좀 짱이신 듯~~

 

이 영화 첼로님이 미쿡서 벌써 보시곤 재밌다고 하신 영환데 우린 이번에 개봉했지요?

조디포스터 좋아하는 배우여요.

'양들의 침묵' 에서의 그 배역도 좋았지요.

 

푸른바다와 모험, 그리고 우린 함께 할 수 없는 동경의 동물들이 등장한다면

그야말로 애들한테는 '꿈' 같은 일이겠어요. ㅎㅎ

 

Nbody는 누구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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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7-20 22:41
들국화님도 오셨네요..ㅎㅎ 좋아라~ ^^
제가 성실하고 부지런하고 봉사정신이 강하다니요..
쥐구멍찾습니다 ^^;

정말 환상의 세계인것같아요.
특히나 영화속에서 많이 다루어지는 나무위의 집.
외국에서는 나무위에 진짜 집을 짓고사는지 책이건 영화건 참 그런 모습을 많이보게되네요.
(매직트리하우스도 그러하고..)

울 아들들은 그래서 나무만 보면 집만들고, 올라가고 싶어서환장한답니다.
나도~ 하나 만들고싶어~~

내 돈만이 벌어 정원있는집에서 살면 꼭 큰 나무를 심어 거기에 나무집을 만드리라!!
(혹 실현이 되더라도 그때되면 울 아들들도 모두 아들딸있겠구나~ ㅜㅜ;)

그런데 내가 지금 뭔말을 하는것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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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첼로
  • |
  • 2008-07-20 23:16
이 영화를 여름에 개봉한 게 참 어울리는 일 같아요.
전 자막 없이 영어로만 봐야하는 고통 때문에 무지 답답했었는데,
암튼 다들 보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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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7-20 23:17
한가지 궁금한게 있어서요.
첼로님..
미국에서 사셔요??
(나만 몰랐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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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첼로
  • |
  • 2008-07-21 00:18
제가 너무 찔끔거리며 글을 올려서 면밀한 독서를 하는 분들만 아는 사실이지요. ^^ 네 잠시 미국에 와 있어요. 님스아일랜드 4월 쯤 보고 너무 재밌었지요.
쑥쑥짱님은 어쩜 그리 생기발랄 열심이세요. 아이는 저희애랑 비슷한 것 같은데, 제가 인네계열 진입 수준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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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20 18:25
답댓글

실은, 요 아래 글은 제가 4월에 성급하게 올린 거였답니다
그 때는 5월 어린이날 개봉일 줄 알고 올렸는데
이리 늦게 7월 개봉일 줄은 몰랐어요

아까 짱님이 비밀의숲 후기를 제가 한 거라 하셨는디
그거는 지가 올리지 않았고, 이거였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월 즈음에 개봉할 영화 Nim's Island

 

 

 

 

(이거이 우리말로 하면 님의섬??? ㅋㅋㅋ)

첼로님의 따끈한 추천이 있어서 예고편을 찾아보니

그림이 아주 환상입니다

제가 요즘 섬여행에 꽂혀있던 차에

이 영화 소식을 접하게 되니 손꾸락이 후달릴 정도로 흥분이 돼서

이렇게 딸랑 영화 한편 갖다 붙임서 글쓰기 버튼을 눌렀네요

(영화예고편이 무자막이라서 나름 뿌듯하네??ㅋㅋㅋㅋ게시판 성향에 어긋나지 않아서???)

 

이 영화는 아마도 남태평양의 어느 섬이 배경이겠죠..

바다색깔이 참 여러가지 빛이네요

놀라워라~~

바다라는 소재는 인간에게 한없이 무력함을 느끼게 하면서

또 한편으로는 도전해 보고픈 욕구로 들뜨게도 합니다

살아 꿈들대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싶을 땐 어김없이 바다가 떠오르기도 하네요 저는,,

 

환상이나 몽상? 이런 것들이 아이들 두뇌영양제라고 생각해요

물론 적절한 용량을 취했을 때 말입니다만,,

현실감있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것 만큼이나

꿈을 가진 사람으로 크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라고 보여져요

지금 당장은 이루지 못할 꿈처럼 보여도 말이지요

꿈이란 게요,,

볕에 잘 마른 빨래 개키듯 잘 개켜 두었다가 어느 날 꺼내서 입어보기도 하고

그렇게 소중하게 아낌을 받는 옷가지같기도 하잖아요

 

 

봄날이 좋습니다

해마다 있을 것 같은 이쁜 봄날이지만

어린 시절 봄날은 안타깝게도 기한이 정해져 있네요

자기 할 일 충실히 해내는 요즘의 아이들에게

꺄악 소리나는 봄날을 선사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ㅎㅎㅎ

영화는 덤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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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7-20 18:32
거봐요..
카라님 영화평 이렇게 시적이잖아요 ㅎㅎ
어쩜 같은 영화를 보고 글을 적는데 이리도 틀릴까요?
(저는 그냥 무덤덤..
카라님글은 완전 한편의 좋은 글귀를 보는듯한것이..
흑.. 내 이래서 영화평 안적을려했는디~~~ ㅎㅎ )

동영상도 같이 올려볼까했다가 실패했구만..
도대체 못하는것이 뭐여요?

다시 동영상을 보니 감동이 새롭습니다.
오늘하루 참 뿌듯한 하루가 되버렸다니까요~
(영화끝나고 동행이 아들들에게 든든하게 피자도 먹여주었겠다..
이대로 저녁밥 대신할까 생각하니 더욱 뿌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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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7-20 18:33
참참..
저 카라님께서 님스아일랜드 개봉할거라 알려주셨을때부터 이영화 기다리고있었잖아요.
개봉했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오늘 달려간거랍니다.
그러고보면.. 한편의 게시글이 저에게 아주 큰 영향을 미치고있군요..
으음.. 나도 조디포스트처럼 이러다가 쑥의 맘님들이 직접현실밖으로 나와 같이 대화하고 하는거 아닌가몰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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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20 18:36
그니까, 영화의 완성도에서는 참 부족함이 느껴집디다.
소재가 주는 메리트가 컸던 것 같아요.

글고 자꾸, 글케 내를 띄우지 말랑게
담에 밥 안 사줄까부다 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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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7-20 22:32
우와~~
담에 만나면 밥사주실 계획이셨어요?
진작 말씀하시지..
앞으로 더 띄워드리리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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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7-21 00:47
어라~?
이 대목에서 밥이 등장을 허네???
나두 붙여 줘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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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21 01:06
ㅋㅋㅋ
긍게 우리가 같은 계원이 맞긴 맞네 ㅋㅋㅋㅋㅋ
걍 통장으로 곗돈이나 부어!!!!!!!!!!!!!!!!!!!!!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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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국화
  • |
  • 2008-07-21 10:19
같은 계원이면 뭐햐~
다들 코스트코가 어데 붙었는지도 모르는디...ㅋㅋ
긍게 거그 갈라믄 내가 필요할겨~~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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