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놀자님 대단하셔요~~
앞으로 가은이 초등진로 상담도 놀자님께..
유게만 있다가 오랜만에~~
덕분에 초등게시판이 뜨겁습니다.
좋은 말씀 잘보고 갑니다.!
역시 쑥쑥에는 이렇듯 선배맘들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홧팅!
좋은글! 백배공감입니다
왜그렇게 선행에 열 올리는지 모르겠어요
학교에서 뭐 배우고 오라고들 말이지요^^
이러다가 언젠가는 학교는 사라지고 학원만이 존재할거 같네요
님의 말씀 잘 읽었어요.
뭔가 말은 해야겠는데...참 착잡하네요.
이 경우 저학년 엄마들은 아직 체감이 좀 덜되서
현상을 집어말하시기 좀 어렵다고 보구요-죄송해요. 제 생각에.
정말 현실을 맞닥뜨리는 절개선이 중1 맞는데요. 그 참~
의연하게 그 죽일놈의 선행 무시하고 자식 교복입히신 어머니들
중1 첫학기 시험 보구 나면 많이 무너져요. 나아가 체념하는 수순을 밟기도 하구요.
제 학년 잘 밟아 내신에 아주 충실한 훌륭한 아이들도 있긴 있는데
그런 아이들은 제학년이라고 해도 아주 꼼꼼하게 쌓은 아이들이구요.
선행을 해온 아이들의 학습량을 따라가기가 좀 어려워요.-옳고 그름을 떠나 현상이 그렇단 얘기예요.
저의 둘째 지금 고3인 아이요 문과인데요, 사실은 첨에 이과 갈까했었드랬어요.
물론 자신의 직업성향이 문과쪽에 있어서 문과를 오기는 했는데요,
제가 이과 권유를 못한건요 수학 때문이예요.
울아이도 제나름으로는 수학에 취미를 갖고 약간의 선행도 했다고 생각하고
고등학교를 갔더만 이미 수투를 다하고 온 애 천지라 이과에서 수학에 넘 밀리겠더라구요.
지금 문과 수학 상위등급 받고는 있지만 엄마인 제가 다 기가 질리더라구요.
한마디로 에지간해갖구는 명함을 못내밀어요. 그게 정상이라는건 절대 아니구요.
현상을 좀 더 객관적으로 본 다음에, 그럼 나는 어쩔거냐의 가치관 정립에 들어가야한다고 봐요.
저의 막내경우 수학에는 쪼금 우위에 있다고 보는데, 선행 했어요.
제가 쪼아가며 채근한 건 아니구요 어려서부터 기성 학원들의 경로를 무시하지 않고 주욱 따라갔어요.
저도 사고력,창의력수학 중요하다 생각하고 아이를 기계적인 계산 속에 매몰시키지 않으려고 애썼는데.
학년이 올라가다 보니 4학년경 부터는 고정적으로 갈리더라구요.
늘상 특목반에 있는 아이와 애를 쓰는데도 힘만들어 하는 아이로.
그게 어디서 차이가 생기는가 정확히는 말씀드릴 내공이 없지만,
제가 보기에는 기본이 독서인것 같아요.
모든 '공부가 문자의 해독과 이해'에서 출발하므로 독서의 힘이 깔려 있지 않은 아이는
학년이 갈 수록 버거워지더라구요.
우리 아이가 수학에 깔려 날카로워진건 4학년 후반부터인데요.
그전까지는 참 행복하게 공부했어요. 저랑 둘이 날마다 숙제하면서.
상위반-그 낯간지러운 영재반은 울렁증나고요. 영재는 무슨.-진도라는게
참 많고도 빨라서 잠시 주춤거리면 흭휙 지나가요.
그러니까 집에서 아이 상태봐가며 인도적으로 진도나가는 것과
나중에는 이~~~만큼 자꾸 벌어지더라구요. 종국에는 제가 숙제를 봐줄 수 없는 지경이 돼요.
그리고 이상한건 상위반 아이들이 더 어려운 단계를 더 많이 나가는데
그 아래단계에 있는 아이들보다 더 만만하게 수학을 한다는 거예요.
지금 우리 아이는 다소상당 선행인 현 단계를-그 이상 선행인 다른애들 상관안하고 귀닫고 있음.
어려워하고 전부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게 분명해 보여요.
그래도 저는 완급을 조절하면서 가던대로 가려구해요.
애가 수학땜에 불행해서 못살겠다고 하소연하기 전까지는요.
*제가 글을 절뚝절뚝 쓰고 있네요. 쓰면서도 망설여져서 갈등이...
왜냐하면 저희는 한국에서 살거예요.
저는 실용주의자이구요 이상주의적인 부분은 간직하고 있으면서 제가 황폐해지지 않도록 견재하는 힘이예요.
저는 외국가는 아이들에게도 돌아올거면 수학 다듬어가며 지내라고 합니다.
그냥 거기서 대학까지 진학 할거면 괜찮은데 돌아올거면 주의깊게 유지하라고 합니다.
자기가 살아가야할 땅의 이치를 따라가는게 맞다고 보거든요.
지금까지 쌓이고 곪은 현상 하루 아침에 휙 돌릴수는 없는거고
쑥쑥의 엄마들처럼 개개인이 노력하고 계시므로 궁극적으로는 달라질거라 생각하지만
지금 이 시점에서 학교에 다니고 있는 아이를 위해서는
객관적으로 보는것이 보다 더 도움이 된다는 생각입니다.
아이의 성적 때문에 아이를 채근하고, 선생님과 상담하면서 속상해하고 눈물 뿌리고 할거면
조금은 시류를 따라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에서 의연하게 꿋꿋하게 행복할 수 있다면 수학 뭐 잘하지 못한다고 큰일날 것은 없겠지요.
다른 나라는 이런데...라고 하는건 그 나라가서 살 것이 아니라면 하나마나한 얘기지요.
-그건 교육정책 입안자들이 생각할 문제라고 봐요.전.
다른나라 그런건 나라님들이 보구 아! 저렇게 하니까 애들이 덜 불행하구나. 합리적이구나.하구요.
쓰다보니 참 지지부진 건더기 없는 말씀 또 드렸네요.
직관의 힘도 논리의 축적에서 나온다.
추천 x 100!!!!!!!!!!
이런 글 정말 감사합니다. 전국 학교 다니면서 엄마들 상대로 정신교육(?) 좀 시켜주세요~~
요즘 정보력도 실력이라지만,
엄마들이 아이들 교재나 학원들에 대한 정보습득에 열을 올리는 것 처럼,
자신의 아이들에 대해서도 잘 살펴 보았으면 해요.
엄마들도 미숙해서 쏟아지는 정보에 허우적 거리고,
대세라는 것을 최선인 냥 쫓아가는 경우가 많던데,
그게 꼭 자기 아이랑 맞는 것은 아니잖아요.
부모가 자기 아이를 모르면 누가 아나요?
부모들도 미숙하고,
아이들도 아직 성향이나 적성이 뚜렷치 않아서 시행착오는 불가피 하지만,
최소한 자기 아이가 힘들어 하는 것은 무엇인지는 알자나요.
이 고비만 잘 넘기면,,,다른 아이들도 하니까,,,엄마는 널 도와 주려는거다.
이 함정속에 엄마 눈은 세상을 향해서는 번뜩이는데,
자기 아이를 제대로 볼 시간은 부족한 듯 보여요.
아이를 믿고 그 아이가 무엇을 하든지간에 지지해 줄 마음만 충분하다면,
아이를 지켜 보는 눈도 좀 부드러워 지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럼 수많은 전단지에 쏠렸던 시선이,
엄마, 사랑해요! 라고 써 놓고 잔 아이 쪽지에 쏠리지 않을까~걍 주절거려 봅니다.
느므 잘 보고 갑니다.....
주위에서 "선행선행" 해서 꼭 그거 안하면
지구가 멸망할것 같이들 하셔서
너무 고민이었는데,,,천천히 꾸준히 해서 끝까지 포기만 하지않을랍니다....
너무 감솨합니다...
아.. 영어 레벨 선행 얘기 나오면 꼭 제 얘기 하는것 같아서 참으로 민망하지만.. --;;
저도 여름 이후로는 특히 레이지님의 강연 이후로는 안정적으로 그냥 편하게 한글책이랑 구분없는 느낌으로 한글레벨과 맞추어 꾸준하게 유지만하자.. 하고 쉽게 쉽게 가는 중입니다..
물론 초기에 레벨 올리기에 재미붙여 들이 밀때는 아마도 표현은 안했지만 저희 딸도 참 속으로 많이 쌓였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들구요..더 늦기 전에 깨달았으니 딸 애의 정신 건강을 위해서 참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
선행이라는게... 제가 초,중 때는 정말 아무 생각없이 지내다 고딩 들어가면 정말 빡세게 공부해서 2년치를 몇개월만에 해서 들어가보니..
확실히 도움이 많이 되고 학력고사 점수까지 연결될만큼 큰 역할을 한 것도 사실이지만..
그게 꾸준히 유지가 안되면 자만심에 한 번 했다는 우월감에 오히려 꼭 필요한 시기에는 제대로 된 복습 과정 무시하고 은연중에 게으름의 원인이 되더군요..
그 잘난 선행만 믿고 고1 1학기 까지만 열심히 하고 고2말까지 쭈욱~ 소홀에 자만심으로 유지하다 고3 때 완전 피본 케이스라 저희 딸은 최소한 수학 만큼은 제 나이에 맞게 차근 차근 쌓고 올라가게 하려고 계획중입니다.
나이에 관계없이 그 꾸준함... 근면함이 가장 큰 포인트 같아요..
정곡을 찌르시는 조언.. 역시 실력 있는 사람만이 가능한 야그죠....
글게..우리 방장님 글인데..
지금 무쟈..바쁜데 들어와서 얼렁 댓글 달고 나가렵니다...
저도................
울딸 선행 안해주는데...
진짜로 구구단 올여름 방학에 외울라고요...ㅎㅎㅎ
그래도 된다는 확인 글 같아서..기분 좋습니다...
오늘.....전 무지 바쁘답니다....^^*
다들 즐겁게 보내셔요...
빙그레!!
얼마전 초1 딸래미 수준에도 안맞는 쥬니비존스,,열분들이 캬아~~ 하는 반응에
들였다가 넘 어렵다고 징징대던 엄맙니다..
저 들으라고 하신 소리 같아 정신 번쩍 들고 갑니다^^;;;;;;
하루에 5챕터씩 듣고 일요일엔 전체 챕터 다 듣는 식으로 하고 있는데요.
벌써 2주가 지났는지 어제 두번째 권까지 끝냈다고 하네요.
하나도 못 알아들을 줄 알았는데 간혹,아주 간~~~~~~~~~~혹 웃기도 하구요^^**
집중력 길러준다는 데 의미를 두고 걍 24권 끝까지 밀고 가기로 했습니다.
끝나면 챕터북 말고 좀 쉬운 그림책들로 집중듣기 교재를 바꿀까,
아님 쥬니비존스를 다시 함 듣기 할까 고민중입니다.
영어 그림책 두권씩 읽기는 매일 진행중이구요..
엄마 혼자 급하게 달려가고 아이는 질질 끌려가지 않도록 한 번씩 찬물(^^*) 끼얹어 주셔서
많이 감사해요..허어~~ 씨~~원~~ 하다^^
햐~~정말 우리의 방장 놀자님...
로긴하게 만드시누만요..
제가 금요일날 한짓거리로 혼자 괜시리 뻘줌해져서는
루피님 잠수복 빌려입고..물질이나 할라구 했는디..
시원하시네요..
글게요..
울 아들 초2인데..
저 한글책 아직도 다 읽어 줍니다..하고..
(제가 소개해드린책 몇권빼고는 아직 다~~읽어줍니다.)
구구단 방학때 해야죠 했더니..
이렇게 이상한 여자가 아직 사는 구나 하는 눈초리로 쳐다보더니만..헤헤
선행이라..참..
말씀처럼 다들 사교육시장으로 밀어넣기위한..
정책상 몰입과..아그들의 좌절..경제적 좌절..
미췬 낭비..맞아요..추천함다..
비도 쏟아지고 겁나 우울한데..참 시원하시네요..!!
아직 선행이라 동동거릴것도 없는 나이라 그냥 공감만 하면서 읽었습니다.
그러게요
왜 제 나이에 맞춰하는 수준은 모자란 수준으로 치부될까요..
울 아이 초등 중등 되면 나도 그럴것인가...한번 생각해 보고
엄마는 아이가 학교라는 타이틀에서 벗어날때 까진 항상 저리 동동거림에서 벗어날 수 없을것 같기도..
'선행'속에서 찌들어가는 울 아이들이 가엽고...
아직은 재미로 뭔가를 한다지만
곧 부담으로 다가오겠지요.
무섭당...앞으로 닥칠 현실이...
과감한 표현이시지만 분명 깊이 느꼈습니다.
참말...시원하게 잘 쓰셨어요~
저도 느끼는 바였지만 뭐 아는 것도 없고..글재주도 없고 말솜씨는 더더욱 없고...
개똥철학이다 할까봐 주변에 말도 못하고..그저 내 아이만 지키자..했는데..
묵묵히 제 나이에 맞는거 찾아주려고 애썼는데...
이리 적어주시니 얼마나 힘이 되는질 모릅니다..
저도 추천 꽝~~
정말 공감되는 글입니다..저도 추천눌러요..^^
고등샘 눈에 보이는 게, 초등샘이나 초등 부모에게는 잘 안 보이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좀 더 자라면.....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을까 싶네요.
제가 미국 온지 10개월이 넘었네요.
제가 머무는 곳이 대학 도시라서 한국에서 가족 단위로 유학 온 경우도 많아요.
학교에서 중점적으로 진행하는 수업이 독서와 수학입니다.
영어책을 학년 레벨별로 읽게하는데,
간혹 한국에서 읽기가 잘 된 아이들..이 제 학년 레벨을 넘은 책을 골라 읽고자 하면
학교 도서관에서 허용하지를 않습니다. 제 학년 수준에서 이해할 수 없는 거라구요.
초등 1학년 수업은 그야말로 문자를 깨우치고 읽기의 기초를 다지는 기간이지요.
그러니, 한국 아이들이 넘의 나라 언어로 책을 읽기가 넘의 나라 아이들보다 1,2년을 앞선다는 거지요.
독서의 경우보다 수학은 훨씬 더 하지요. 한국 아이들 수학 능력은 미국 학교에서도 잘 알고 있더군요.
저도,.....어린 아이들이 왜 그렇게 고난이도의 책을 읽고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모르겠습니다.
올바른 교육 방향이 잡혀서 부모, 아이, 우리집 넘의 집 아이들 모두가
윈윈 하는 생활이 되었으면 싶어요.
긍게 시원하당!
난 평소 디게 궁금한게..그케 1 ~2 년 앞서서 할 시간이 어찌케 나올까?? 그거거덩
나같은 사람은 걍 진도대로 보조 맞추는 것도 시간이 글케 안되는데 말여 ㅋㅋㅋ
수학샘들이 이런 글 자주 올려야 된다고 봐 ..
예전엔 잘 안 먹히더니, 그래도 요새는 쪼매 이상주의자 말도 먹히드라?? ㅋㅋㅋ
저도 추천 한방 날립니다~
수학에선 유전자 주제파악이 잘 되어서 별 고민없이 그냥 쉬어주면 되는데 ㅎㅎ
문제가 영어책 읽기라면 또 고민이 많습니다. 제 학년보다 3-4년씩 높은 레벨의 책을 쭉쭉 읽어나간다는 얘기를 들으면 그렇게까지 할 필요없다 생각하면서도 시름이 쌓이니 말이지요. 더구나 쑥쑥에 매일 출근하면서 그런 카더라 통신에 무감각해지기는 참 어렵습니다. 아이가 큰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을 책들 주문하면서 이거 혹시 남들에 비해 시간낭비, 비용낭비 아닌가? 하는 두려움이 은근슬쩍.
아...참아야 하느니라...아직도 다져둘 책은 무궁무진한것을...매순간 귀가 얇아지려는 스스로에게 주문을 외우지요.
여기서 또 한 표....^^
놀자님...
좋은 글 , 시원한 글 감사합니다.... 놀자님 글을 읽으면 웬지 마음이 후련해져요...
저 또한 좋은 지침으로 삼겠습니다.
여기서 뵈니 더 반갑습니다. 놀자님 ^^
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알짜배기 말씀 감사해요. 꾸벅
선행에 그리 목 매지 않기로 대신 지금 하는 거 제대로 알고 넘어가자고 맘 먹은 방학이라
문제를 잘 못 읽어내는 거 같아 문제해결의 길잡이만 한 권 풀어보려해요.
스크랩 추천 다 누르고 낼 아침 인쇄하렵니다. 좋은 밤 되세요.
저도 추천 꽝~!!! 씨게 눌렀습니다^^
미리미리..이거 이렇게 눈이 뱅글뱅글 도는 거군요..
약간 우회적으로 안심되는,,자가당착, 아전인수,,기타 등등이라 욕하면 할 말은 없지만..
제 나이에 보고 듣고 느끼고 익혀야 할 것들만이라도 제대로 하게 해주자.....감사한 말씀이세요^^
현장에서 리얼하게 느끼게 되는 학부모들의 욕심과 욕구를 반면교사로 삼아 내 집 아이들을 환상없이 리얼하게 볼 수 있다는 거...이 일을 하고 나서 가장 감사했던 부분이네요..
제 나이만큼만 해주면 얼마나 좋으랴....저희는 먼저 학년 거,,겨우 깨닫고 가나 봅니다...
근데 넘어지진 않습디다..*^^*
저도 잘 읽었어요. 추천 꽝. 지금 학생의 많은 퍼센트가 선행은 기본이라고 생각하고, 아이들도 자긴 상위 몇학년꺼 한다는 걸 자랑삼아 하드라구요. 그걸 부추기는 건, 신문과 학원 설명회와 엄마들 입소문이구요.
특히 맛있는 공부나 신나는 공부나 신문사나 시사매거진에서 엄마의 정보력 어쩌구 하는 것과, 뉴스에서 방학마다 학원들 선행학습 수강 과목이 불티나게 접수된다든지, 이런게 전부 광고라는 겁니다.
논란이 되면 될수록 그 달에 학원 강좌는 마감되고 더 인기를 높인다고. 대치동 학원가 안가면, 나머지 지방은 뭔가 안될것처럼 다들 언론에서 너무나도 부추기고 세뇌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문인쇄들어갑니다.
저를 일깨워줄글은 인쇄를 해서 두고두고 씹고 또 씹어 제걸로 만들어야하거든요.
쪽지에 대한 답글로만 묻혀지지않게 이리 긴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선행은 학원에서 돈벌기위해 수를 쓴것같다는 생각을 자주하게됩니다.
어느사이 그 선행이라는것이 자연스럽게 우리들을 물들여가고있네요.
모든 엄마들이 쑥쑥에 들어와서 이런 좋은글읽고 같이 깨닫고하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드네요..
추천누르고갈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