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링님, 진짜 요즘 활약이 눈부시네요^^
아래답글들 보니 아이가 이제 7살인 것 같은데, 영어수준은 초3인 울딸과 비슷한 듯;;
계속 많은 활약 기대합니다. (어제 이후로 왠지 링링님과 친해진 듯한 나만의 착각??)
주말에 안들어 왓다고 계속 진도 밀리고 잇네요...
오늘도 바뻣다가 이제사..글 남깁니다..저 이책 사고 싶었는데...
스토리랜드요...
지금 또 소개글 보니 사고 싶네..
집에있는 것만 잘 활용해도 1년은 거뜬할터인데..욕심만 많아갖고...ㅎㅎㅎ
책임지쇼..링링...방울소리같다....ㅎㅎㅎ
큰 딸은 보통때는 듣기 1시간을 절대 못 넘기는디 오늘은 왠일인지 저녁부터 내내 삘이 꽂힌 CD가 있어서 두시간째 들어대더니 한시간 전부턴 찰리와~영화 보는 중이고 아들내미는 밥먹고 잠들더니 3시간 째 자고 있고 현재 스코어 계속 자유 부인이네요..ㅋㅋ
요즘 초게가 증말 너무 빨리 돌아가서 댓글 50개에 추천 수십개가 정말 우습게 올라가지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들어가서 보면 놓칠 게 없어서 증말 컴앞에 몇시간씩 죽치고 앉아서 주말동안 글들 읽고 있었당께요..
심지어 레이지님 예전에 올리신 칼럼 글들도 올간만에 다시 찾아 읽었는데 증말 이 분은 말로는 인네라면서 스쿠터를 타고서 안다니는 데가 없으셔서리 다시 읽어봐도 감회가 새록새록하고 입이 떠억~ 벌어집니다..
주울님은 직장 다니시면서 여러 개를 짬뽕해서 완벽하게 하시려니 눈이 핑핑 도는 게 아마 당연할 거예요~ ^^
전 중게는 아직 너무 높은 산이라 감히 쳐다보지도 몬하고 가끔 들키지 않게 들어가서 눈팅만 하고 온답니다..ㅋㅋ
오늘밤은 서늘하니 잠 잘오겠어요~
아이고 링링님 당최 초게가 넘빨리 돌아가니께 눈이 핑핑돌아요 나는 아적 ~친네도 아닌디 외이리 적응이 안될까나 초스피드 광랜이네 그려... 잠시 중게로 피신햇다니 께요... 나겉이 느린사람은 중게 속도가 땃 맞어부러요
초게에 돌아오니께 링링님 자주 보이네요 음~ 젊으면 좋은것이여 ^^ 넘빨라서 댓글에 끼어들사이도 없시요 이 속도감을 못따라 가는 달팽이가 한마디 올렸시유~
ㅋㅋ 여기 사진 올리기에 흥분하신 맘이 저 외에도 또 계시니 워찌나 반가운지.. ^^
근데 저보다는 훨씬 기술이 좋습니다..ㅠ.ㅠ
아.. 근데 언제 레이지님이 이걸 공구로 소개해 주셨지?
요즘 하도 소개가 많이 올라와서 정말 정신이 없어서리.. --;;
또 막 뒤져봐야 겠네요..
정말 글밥 많으면서도 쉽게 읽혀 내려가는 책 구하면 참 기분이 좋아요..
글구 스토리랜드 같은 경우 접해보시면 아시겠지만 내용이 상당히 가볍고 단어 수준이 낮은데 글밥만 높은 경우라 더 추천이지요..
물론 시력엔 쥐약이라 7세가 시력 0.2를 받고 안경 맞춘지 3시간 만에 잃어버리는 쌩쑈를 하기도 하지만서도..(바로 어제일입니다..ㅠ.ㅠ) 그래도 이 길을 포기할지는 참 선택하기 힘들어요..
근데 자꾸 부죵~ 에서 부족맘으로 왔다갔다 하시면 안된다니깐요~ --+
개인적으로 레이지님이 추천해주신 부족장님이 더 가슴에 처억~ 하고 와닿는데.. ^^;;
아이가 이리 작은 글씨들을 보아서 그리 주루룩 읽어내려가나봐요...(지난번 동영상보고요..)
내용이 언뜻 보아서 그리 쉽지 않은데다, 아이들은 작은 글씨나 분량 자체에 압도 당하기도 하더군요. 그래도 그런것들을 극복하고 나면 또 한 단계 도약하기도 하는 것 같아요..
사실 너무나 잘하고 계신분 같아서 무어라 답글 달기도 조심스럽고 했거든요..
속 내용도 잘 모았습니다.
저는 며칠전에 CD read along과 함께 스파이더맨- ELT도 한권 사봤는데, 그게 글씨가 굉장히 작더군요...
지난번 레이지님이 여러책 소개해주실때 공구하는 상품으로 소개해주셨는데 그냥 낱권으로 사봤답니다. 남자 아이들은 ~맨들을 참 좋아라하더군요.... 이것 역시 글씨 작은 두려움을 날릴수 있는 것 같아요... 시력에는 별로 안 좋은 것 같지만요...
발음은 영국식 발음이 굉장히 딱딱하고... 그래도 아이가 듣는 걸 꺼려하지 않고,
그저께는 두챕터 넘게 읽어주기도 해서 제가 또 감동의 물결이었답니다....
저도 배운걸 써먹어보려고 또 올려 봅니다....
* 책 시작할때 캐릭터 소개입니다. 요건 책 속지 내용 ----


맨뒤에 배경이 된 맨하튼 지도와 명물들이 소개되었습니다.



스토리랜드 리더를 윗단계 속 페이지를 못 봐서 구입을 망설이고 있었는데 이리도 자세히 보여주셔서 감사하네요.
돌핀 리더스에 비해 단계가 더 다양하게 나와 있고 서서히 책 단계를 높여가면 챕터북에 가기가 쉬워 보이네요.
책 소개 감사합니다. ^^ 요즘 링링님의 멋진 활약 쭈욱 기대해도 되겠지요?
제가 제목은 많이 들었지만 그 속내용은 모른사람에 속합니다.
ㅎㅎ
오늘도 뻥~! 뚫린 느낌이어요 ^^
(요즘은 그림책보다 좋은 리더스북에 땡기니.. 큰일입니다.
그림책 읽어주기를 거의 돌보듯하고 있으니 흑.ㅜㅜ;)
6단계의 수준이 장난이 아닙니다.
저런책은 오디오와 함께하면 너무 좋을것같은데..
오디오도 있는건가싶네요..
무튼 좋은책 소개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저는 내일이면 휴가가 시작됩니다.
그래서 맘이 엄청 바뻐요 ㅎㅎ
태풍센터에서 지정한 올해의 태풍 이름 중에 <링링>이 있었어요..아셔유~??? 하하하^^
그 리스트를 보면서 링링님을 생각했더랍니다.
올해,,쑥쑥을 달구는 태풍의 눈이 되리라.....그렇게요.
허술한 부분을 재빨리 캐취하고 해결법을 모색하는 것, 이미 이룬 레벨이 높을 때 쉬이 선택하기는 쉽지 않은 길인데도 링링님의 최근 행보를 보면서 참 많이 놀라고 있네요..
제가 많이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