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책분실 했는데 무료로 그다음주에 샘이 신청해주셔서 나왔더라구요..그래서 a/s가 확실하구나 했는데..수업을 안하면 a/s가 안되는지 첨 알았네요..^^;; 튼튼영어 상업적이긴 하지만 아이가 좋아하고 교재도 맘에 들어 그냥 할려구요..^^ 달달이 돈부담이 커서 한숨도 나오네요..
많이 들려주시는게 나쁘다는게 아닙니다. 저도 가르치면서 계속 배우는 입장이고 많은 어머님들과 아이들을 겪어봤습니다. 진정한 효과 측면에서 말씀드린거고 저는 교사입니다. 그런데 어머니들께서 어느정도까지 원하시는지 파악해보니 자기가 배운 문장을 혹은 책을 외우는걸 목적으로 하시더군요. 좋습니다만 영어가 한가지 상황에서만 쓰이는게 아니고 아이들은 많이 듣고 잊어버리고...아무튼 진정한 마음에서 말씀드리는것이니 부정적인 시각 일변으로 하시면 아이들에게도 그 느낌은 전달되어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튼튼하신다니 좋은 결과 맺으시길 바랍니다. 튼튼을 사랑하는 맨 올림
튼튼을 하고 있는데요.. 사실 저도 여러가지 맘에 안드는 부분이 있습니다. 동생과 함께 하는데요, 동생도 가입비를내야하고, 선생님 맘대로 교재진도 빼고, 복습이란 상상도 할 수 없고,교재가 좀 맘에 드는것 말고는, 시스템이 별로라고 여겨집니다, 그리고, 저기 튼튼맨님,,, 테입 하나를 계속 많이 들려주면 안되나요? 이해가 안가네요..튼튼을 위한 소비자가 아니라 , 소비자를 위한 튼튼이어야함을 모르시는지...
교사의 입장으로 우울하네요. 제 회원학부모들께서 모두 이런 Anti님들만 계시면 힘들것 같아요. 문제는 교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이 부족한건 아니었는지요? 말한마디에 천냥빛도 갚는다고 고객센터의 대응에도 유감이군요. 그런데 님께서는 계속 있던 테잎만 반복해서 들려주려 하셨나요? 과연 장기적으로 봤을때 큰 효과를 거둘수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테잎AS가 안되는 건 좀 어이가 없네요. 우선 제 아이의 경우를 좀 말씀드리면, 이제 1단계 잘 마치고 2단계로 접어들었는데, 지금까지 즐겁게 공부할 수 있었던 힘은 흥미로운 영어테잎과 책 내용이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선생님을 아주 운좋게 잘 만나서 아이에게 동기부여하며 꾸준히 공부시킬 수 있었습니다. 저처럼 튼튼영어를 제대로 잘 활용하는 사람도 있지만, 이렇게 여건이 안되어 실망하는 사람도 있다는걸 여기서 알게 됬네요. AS문제, 교사문제 등은 본사차원에서 좀 제대로 점검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너무 회원수 늘리는게만 급급한게 아니었나 싶어요. 한마디로 제품은 훌륭(사견....)하게 잘 제작해놓고 관리수준이 그에 미치지 못하는 게 아닌가싶네요. 튼튼영어 매니아로서 정말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