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또한 추천 누르려고 로그인했습니다.
놀자님의 글 마음에 새기고..중심 잃지않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생각이 비슷한 글을 읽어서 기쁘네요.2학년,4학년 두아이인데 저런 생각때문에 한번도 선행시키지 않았습니다.그때그때 배운 것을 확실히 알고 가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기에...
저는 그 생각을 다른 과목에도 적용하고 있습니다.국어,사회,과학 등등...
꼭 시험성적만이 목표가 아니라 폭넓은 교양에도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또 학문이란 이과든 문과든 깊이 들어가는 지점에서는 서로 밀접하게 연계가 되기때문에
서로서로 도움을 주고받을수도 있구요.
그래서 학기중엔 평이한 수준의 수학을 풀리고 방학중엔 조금 어려운 문제집을 풀리고
이번방학부터는 전과목 총정리 문제집도 한권 풀리고 있습니다.
평온한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엄마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노력을 하고 싶어집니다.
정말 잘 읽었습니다..^^
안그래도 수학때문에 생각이 많았는데 정리가 된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저도 스크랩해 놓고 마음 흔들릴때마다 볼렵니다. 지금 선행을 못 시키고 있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런글을 보니 안심이 되네요. 저도 딸아이 4학년인데 두명이서 과외할려다가 한명이 다시 안한다고 해서 지금제가 가리킬려고 하니 교재와 4학년인데 내가 잡고 있어도 되나 하는 생각에 걱정입니다. 제가 천천히 스스로 문제 해결해 나가도록 하는 방법이 맞는건가요? 과외나 학원 보내지 않아도 될까요? 제 고민을 풀어 주시면 더 감사한 하루 되겠네요.
글구 4학년 2학기 예습할 교재와 1학기 복습할 교재도 추천해주시면 고마울 것 같은데요.~
저도 추천 누르고 싶어서 로긴했네요.
고교수학 최상위권이 목표가 아닌... 상위권이 아닌... 오히려 평범한 90% 아이들에게 더더욱 정답인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위기에 휩쓸려, 그리 안하면 안될 것 같아 불안에 떨며 그리고 딱히 방법을 모르겠어서
흘려보낸 나날들이 너무나 후회되고 아쉽습니다.
제학년에 배워야할 내용을 충분히 깊이 있게 익히고 넘어가는 것(아이의 학습능력에 맞게)이 정말 중요하다는
너무나 상식적인 이 이야기의 참 의미를 깨달으실 수 있다면
놀자님 글을 읽은 것 자체가 엄청난 행운인걸 초게에 계신 쑥쑥님들이 아셨으면 하네요....
저도 요즘 수학땜에 고민하고 있던 중에 놀자님 글 읽고 안심도 되고 제가 마음의 준비도 해야할거 같아요.
선행 안 시킵니다.
학습지 안 시킵니다.
책 읽고 놀고 동생이나 주로 친구들과 함게 가까운 곳 공짜 공연 다니고 값싼 체험 다니기 바쁩니다.
깊이 있는 수학적 사고^^수학땜에 인생을 망쳤다고 감히 말하는 제 자신을 볼때 아이에게 사고력을 키워주고 싶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넘 좋은 글 고맙습니다.
왕추천에 스크랩에... 또 더하고 싶은데 더 없네요.
늘 궁금했던 걸 한방에..
역시 저도 리체님처럼... 최고에요~~! 한 번 날립니다.
방장님..쵝오!!!!
넘 멋져요~~~~~~
스크랩 해야지...^^*
또 추천!
쑥쑥이 크는 소리,,
초게가 크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