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읽기를 하다가 아이가 힘들어하면 듣기로 가는데..
저희 아이는 주니비를 3챕터씩 읽게 하고 그 다음에 그 읽은 챕터를 집중듣기 했는데
중간에 방법을 좀 바꿔서..
학기중에는 놀기도 해야하고 수영도 다니고 해야하니..
그냥 하루에 한권 듣기로 바뀌었네요.. 근래에...
책을 짚어가며 같이 듣는 집중듣기를 하는데...3챕터씩 읽을 때보다 한권 듣는 것을 더 재미있어 합니다
저희 아이는...대신에 집에서 놀고 있던 그림책들...지금 2학년이니 그에 맞는 책들 꼭
읽어보게 하고 있습니다. 방학때는 주니비와 어스본 영 리더스..매직트리 하우스
기타 그림책들.. 골고루 진행하려고 하구요...놀다가 틈나면 하는 식으로 하려는데
울 아이도 취우선으로 먼저 하지는 않아서 저도 잔소리를 먼저 좀 해야하네요..
암튼 지르신것으로 하루에 여러개를 하지는 마시고 한권만 골라서 집중듣기하고
나머지는 몇챕터 스스로 소리내서 읽어보게 하거나 좀 더 짧은 책으로 읽어보라고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진행중이라 그냥 우리 아이이야기만 늘어 놓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