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런투리드는 한질 가격도 너무 비싸고 책 권수도 부담되는데, ORT는 단계별로 나눠서 구입하면 되니까 부담도 없고, 소량의 목표를 채운 후 새로 도전해서 새책받고 하는 기쁨도 있는 것 같아요. 쑥쑥에서 5월 3주째쯤 공구한다니 기다리셨다가 주문해보세요. 이번 ORT공구는 문의해봤는데, 책과 테이프랑 세트로 구성된다고 합니다
저도 아들이 의외로 sight words를 좋아하네요. 엄마랑 영어하는게 재미있대요. *^^* 참! 그래서 오늘 ORT를 주문해서 택배가 왔는데, 새로 바뀐책이라고 그러던데, 정말 표지도 빤딱빤딱하고 색도 예쁘고 정말 맘에 드네요. Sight word를 아이가 좋아한다니 제 개인적으로는 런투리드보다는 ORT 쪽을 더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저두 사고야 말았습니다. 사이트워드로 시작 해서 편안하게 리딩북까지 읽는 수준까지 왔고 다른책을 물색하던중 둘째딸의 런투리드모임과 인연이 닿아 피치못하게 책을 샀더니 얼마전에 책정리해서 같이 확 훓어보았는데 내용이 너무 좋은겁니다. 애들도 좋아하네요 왜 엄마들이 열광하는지 알겠더군요. 96권에 36만원이면 뭐 그다지 비싼게 아니다라고 결론을 내렸어요. 전 다음에서 무이자 6개월에다 주말쿠폰 7%에 적립금까지 해서 샀는데 아무튼 너무 잘산거 같습니다. 뒤늦게 달아오른 런사랑. 강력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