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읽어보고싶어집니다.
쫌만 빨랑 알려주시지.
이번 휴가때 읽을책 물색하기 참힘들어서 겨우 마련해두었는데...
담에 꼭 챙겨볼께요~
아름다워 감동받은책이라.. 흐흐 기대됩니다 ^^
다보자님~ 저도 몇년전에 이 책을 읽고 느낀 감동이란,,
정말 오랜만에 펑펑 울었던 경험이었지라~
이렇게 다시 소개글을 읽으니 반갑네요~~
아래 다조바...에서 너무 웃어서 배가 아프네요..ㅎㅎ
올 여름에 다시 꺼내어 읽어보아야 겠습니다..
다보자님 인네여요? 아니근디 어찌 나는 다보자님보다도 초게 속도에 적응이 안되는지 몰겄네
글고 나도참 놀자님이랑 똑같네잉 놀자님글에 다조바님 이라고 쓴거 읽고도 뭐가 잘못됬는지 몰랐당께요 기냥 쬠 낯선 기분이 들었는디 알아채지는 못했응께 저도 오늘 이리저리 웃음흘리고 다닙니다 ㅎㅎ
공경과 존경의 대상이신 인네분들의 체험에 의한 현실감 있는 목소리도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이상과 현실이 공존해야지요.
현실 쪽으로 약간 더 악어입이 벌어지는 것이 좀 더 사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선행이 꼭 필요한 아이들도 있습니다.
저도 말씀 드렸듯이 일반적인 기준을 뛰어넘는 아이들은 선행을 해야하고 그들만의 리그에서 다시 치열하게 경쟁해야지요.
그렇지만 대다수의 평범한 아이들에겐 그리 빡쎈 선행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였는데...
지혼자 기분에 휩쓸려 슬쩍 엇박자로 나간듯 합니다 ㅠ.ㅠ
행여 다바조님 맘이 쪼금이라도 상하셨다면...
잉.... ㅠ.ㅠ
걍 저것이 아직 세상 물정 몰라서 저러느니....
너그러이 봐주셔요. 기분 푸시구요.
참 저도 무식한 사람이에요.
한참 전에 들국화 언냐가 영화 참 좋더라는 이야기를 했었고 책도 너무 좋더라는 이야기도 여러번 들었었는데...
수학 덕에 그나마 ** 찢어지는 것 면하고 사는 사람이 아직도 들이지 못했네요.
쓸쩍 얼굴 붉히며 책 주문하러 갑니다.
역시 책은 좀 읽어줘야 무식은 면하고 기본 교양은 유지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내안의 미쿡뇬이 자꾸 3.0대 소설만 원하니...
갈수록 무식함이 높아만 가는 것 같습니다 ㅠ.ㅠ
잉~그게 아니여라~~
극단적인 찬반은 우리 시대의 흑백과 다름이 없으니 그런 거는 말고,,
그렇다고 회색도 빼고,,,
이렇게 이야기가 무르익어 가면 그 과정에서 어떤 이는 이짝에서,,또 어떤 이는 저짝에서,,
길을 찾거나 눈이 밝아지지 않을까,,싶더이다.
아직 우리는 선행은 커녕 제학년 다지기도 못해본 처지라 이런 글들이 상당히 도움이 되어요...
글케 말씀허시믄 지는 슬픈디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