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너무 귀여워요~ 걍 동영상에서 본 제니가 막 오버랩되네요~ ㅎㅎ
정말 다른 아이들은 매일 영화관으로 가는 줄 알았나 봅니다..
귀연 녀석들..ㅎㅎ
ㅋㅋㅋㅋㅋㅋ
긍게 제니네반 친구네 집들은 엄마표가 아닌가 보네요^^
쑥쑥반 아이들 같으면 '9시 부터 10시 까지 영화 보기'란 시간표 보고는
딱~알아차렸을 거인디...ㅎㅎ
애들 참 귀엽다~
큰 애들도 가끔 귀여울 때는 있어요. 긍게 키워요..ㅠ.ㅠ
우리 애는 작년에,,,,아빠가 아이 귀를 새삼스레 만지작 거리다가
'아빠귀다~'그랬거든요(완전 아빠귀랑 닮았다는 뜻이죠)
그랬더니만,
'압박이다?" 엉엉...그러드만요.
제니는 얼마전에 동영상으로 봤어요.
순수의 느낌이 파악 드는 것이 나름 진지하기도 하구요.
애들 대화 귀엽네요.
얼마전에 제가 큰 맘 먹고 김치를 담궜는데,
김치가 잘 안 절여져서.....배추가 막 퍼드득거리는 것 같은 거예요.
소금을 넣어야되는지 어쩐지도 모르겠는데,
김치찌개라도 해 먹자는 심산으로 김치를 담궜죠.,
딸애가 이 세상에서 젤 맛있다고....뻥을 치네요.
뻥은 뻥인데.....참말 고마웠다는거 아뉴.지가.
ㅎㅎㅎ 귀엽다...
제니..
울 서빈이도 가끔 엄청 심각한 얼굴로 웃기는 이야기하죠...
오늘 서빈이가 한 유머하나..
A젖소랑 B젖소가 싸워서 누가 이겼게?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남편이랑 제가 아주 어려운 척....해주느라 더 힘들었시요....
ㅋㅋㅋㅋㅋㅋ
귀연것들...
애들 이야기 진짜 귀엽당.
조그만한 일로 소란하고 그러잖아요,,애들이
그럴 때는 아이들 마음이 탐이 나요 ㅎㅎ
울 아들놈은 며칠 전 방학식때 생활통지표..받아왔길래
그걸 제가 읽어줬어요
받아놓고 지는 읽지도 않았길래..
선생님 멘트 마지막에 " 자신의 진로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
이렇게 써 있는 것을 읽어주니까 울 아들놈 한다는 소리가
"엄마, 진노 가 뭐예요??"
어무이~~~~~~~~
제니와 제니 친구들 참 귀엽네요. ㅎ~
어린 아이들만이 할 수 있는 대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