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자꾸 보다보니.. 이제는 게을렀던 저도 하나 만들게 되더군요.
어찌나 좋던지요..ㅎㅎ
큰 욕심 안부리고 아들과 같이 하는 시간을 갖는것에 많은 의미를 가져봅니다.
거기다 영어까지 와준다면 그저 고맙구요~
이리 자극주시고, 정보주시고, 도움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
amy님 귀국하셔서 전해주시는 활약...
멋지십니다~
비교하지 말아야 하는데 정말 은연중에 하는 비교..
한국에서는 결코 자유로울수가 없다는...
서로서로 엄마들이 비교하는 법을 배우는 것 같아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활용...우리나라 유치원에서도 하는데 영어로는 잘 몰라서..
너무 잘 보고 갑니다..아래 자소월님이 붙여주신 자료 출력해서
저희집도 따라해 볼게요~~ 넘넘 감사합니다.^^
amy님.... 미국 교육에 대한 살아있는 경험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all about me는 아이가 혼자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고
I am special은 친구들 혹은 가족들끼리도 만들어보면 좋을 거 같아요.
좋은 아이디어에 발동이 걸려 후딱 워크시트를 만들었네요. 꾸벅 ^^
꼬물꼬물 그린 정감있는 그림들이 미소짓게 하네요..
한국에 오셨다는 글 얼마전에 봤습니다...
아이가 잘 못하는 것을 인정하는 것, 쉽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그림을 참 못그려요. 노래도 그저 그렇고...
영어를 진행하면서도, 책 읽어주는 것 외에 영어로 말하는 걸 하기 싫어한답니다. 그래서 그냥 시키지 않고 있지요..
내 아이가 잘 하는 것을 즐거운 눈으로 지켜보고,
못하는 것을 아쉬워하지 않기... 적당히 포기하기
제가 늘 바라고 노력하는 것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