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투리드. 처음엔 가격에 비해 보잘것 없음에 실망하고 심심한 테잎에 실망했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읽으면 읽을수록 좋은 교재임을 깨닫게 됩니다. 저도 귀차니즘이 심한편이라 액티비티는 포기하고 무조건 들었읍니다. 시큰둥한 아이 기분맞춰가면서 꾸준히 들었더니 어느순간 외우고 있더군요. 뭐 시작한지 한 2달정도여서 줄줄줄은 아니지만 책을 읽어주고 있으면 아이도 같이 말하더군요.흠~ 울딸 노부영도 끝까지 못외우는데.... 튼튼을 접해보지 않아 비교할수는 없고요, 런투리드 듣고 읽어주기만 해도 효과가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