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비슿해요..단행본이랑 ort도 많이 읽은 것 같은데,많이 앍는 있는데,말은 안하니깐요.. 그런데,방법을 좀 바꿔서 역할극식으로 한 번 해줘봤는데,며칠뒤에 바로 실생활에서 사용을 하더군요... 그러고 또 며칠 반복 후엔, 처음으로 i am~ i have~ i build 등 내가 뭐 한다는식으로 말을 하네요.. 왜 말이 안될까라는 의구심보다는 다른 방법을 시도해봄도 좋은 방법같네요
엄마가 성급해 하면 그걸 아기가 느낄 것 같아요. 안 나온다, 안 나온다고 생각하시면 마음이 안 편할 것 같아요. 그냥 지금껏 해온 것처럼 꾸준히 하면서 기다리시면 언젠가는 아웃풋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너무 주제넘은 것 아닌지 모르겠네요^^. 물론 모든 엄마들이 그저 마음편하게 기다릴 수만은 없죠. 조금은 욕심이 생기잖아요. 그렇죠?^^. 하지만 아이의 잠재력을 믿어보게요. 우리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