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권 미션과 같이 올리면 스크롤테러가 될 것 같아 많이 늦었지만 여기에 올립니다.
여전히 하고있다는 증거자료입니다.^^



드디어, 모니터가 왔어요.
초5 소피아입니다.
summary에 따옴표가 왜 들어 있는지 모르겠다고 했더니 왜 들어가면 안되냐고 하네요. 완벽하게 하려는 압박이 좀 있는 듯...
문법 첫문제는 맞았는데 두번째는 틀렸네요.ㅠㅠ



지난주 이번주 기말고사 준비로 너무 바쁘네요. 거기다가 '나의 주장 발표대회' 학교 대표로 나가게 되서 준비 하느라 바쁘고 영어 교과서 문장 암기대회도 있었고 가능한 2개 한꺼번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초3 Brian
바쁜 일이 있어서 많이 늦었습니다. 늦어도 올리라고 해서 올립니당~ (아들이...)



조3 조은입니다. 늦었지만 마지막 장도 올립니다. 문법을 배워본 적이 없어 읽어보고 느낌대로 고쳤습니다.




초 5 에드워드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하는 느낌이 드네요.
마지막 문제의 집을 지키는 법을 그리라는 것은 시트를 복사할때 짤려서 제가 집을 아예 창작했어요.
5학년 혜니입니다.
아빠 생일이라 오랫만에 할머니, 할아버지도 만나고 바쁜 주말을 지냈습니다. 그래도 미션 빠뜨리지 않고 하느라 늦게 자기에 칭찬해 주었습니다. 다른 친구들 미션 올린것 보면서 놀라기도 하고 부러워하기도 하고, 열심히 따라가자고 북돋워주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 신랑이 중국 청두로 발령이 났습니다. 작년에 주재원교육을 받긴 했지만 사장이 바뀐 후 안 나가게 될 것 같다고 해서 아무 생각 없이 있다가 뒤통수를 얻어맞은 기분이에요. 더구나 작년에 갈 것 이라고 예상했던 동부지역이 아니고 내륙이어서 정보조차 얻기 힘드니 더더욱 맘 고생이 심합니다. 아직도 제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데 문득 오늘이 월요일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아이 북클럽 파일을 보니 다행이 두 페이지는 해 놓았네요. 우선 두 페이지를 먼저 올립니다. 빨리 제 정신을 차려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ㅠㅠ
조은 초3입니다.


Irene / 초5
지난주 시험이 끝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동안 시험핑게로 미루었던것들 하느라 주말 음악회티켓을 버리고말았네요~~ ㅠㅠ
줄거리를 쓰는데 자꾸 현재형으로 쓰길래 과거형으로 쓰라고 지적했어요~~
또한, 지난번처럼 넘 간단히 쓰면 재원쌤께서 확실한 지적을 해주실꺼라 엄포를 놓았답니다.
그랬더니 나름 자세히 쓰려고 잘 기억안나면 책도 한번 더 들춰보며 열심히 쓰네요~ ^^
4번의 문법문제는 혼자서 척척 싑게섰답니다.
힘들어할 듯 해서 슬쩍 어떻게 섰냐고 물었더니 맘 편히 쓰더만요~~
틀리면 홍박샘께서 고쳐주실꺼라고 하면서요~~ ^^






이모가 놀러와서 얘기하면서 미션을 하니
설렁설렁하네요^^ 북클럽 친구들은 주말에도 미션을 한다고 바쁘군요.
하여튼 기특한 친구들이여요^^




어제 해 놓은 미션 깜박한 걸 애 재우다 생각나 뒤늦게 컴에 앉아 올립니다.
문법은 잘 모르겠다 하여 일단 생각대로 써 보라했어요..
지난 겨울 문법반에서 못다한 단원이 가정법, 수동태.. 개학하고 따라잡으려니 잘 안되더라구요.
이제 기말고사도 끝났으니 다시 한번 도전해 볼랍니다.
초4/남/Eugene
오랫만에 미션 올립니다.
1년 가까이 북클럽 잘해오고 있었는데 4학년이 되니 뭐가그리 바쁜지 숙제할 시간이 없고 그냥 저냥 시간만 흘려보내고 있었습니다. 학교 공부를 열심히 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학원을 다니는 것도 아니고....
아이나 저나 많이 나태해져 있었던것 같습니다.
제로니모 부터는 열심히 하려했는데 결국 세번째 미션부터 시작하게 되었네요. 기회가 되는대로 앞 두개도
올려보겠습니다.
오랫동안 영어책을 멀리하고 있었더니 역시나 미션이 좀 허술합니다. 고학년 쟁쟁한 누나 형아들의 미션과 비교가 되니 더욱그러네요.^^ 그래도 책이 너무 재미있다고 하니 앞으로 재미있게 북클럽하고 형 누나 들처럼 실력이 늘게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초 6학년 정유석입니다.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재원샘 말씀에 자극 받는 게 참 신기하답니다.
오늘 재원샘이 좋아하는 포켓몬을 그렸다고 올려달라고 하네요..
제로니모 다음 미션은 언제 나오냐고 묻는 게 제로니모에 폭 빠진 듯 해요..
문법 문제는 제가 입이 근질근질했답니다. 가정법에 대해 아직 잘 모르네요..
북미션은 다 하고 나서 좀더 정확하게 써보고자 같이 한번 읽고, 스스로 수정해보게 하였습니다.





초 5 하이디입니다.
자고 일어나더니 머리가 깨질듯이 아프다 그러고
온 몸이 쑤시고 아프다 그러길래
더위에 지쳐서 그런가 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는
할 일 다 시켰더니....
몸에서 후끈후끈..열이 펄펄 납니다.
냉동실에 수건 넣었다 뺐다 하면서 이마에도 올려보고
목에도 둘러보고...하면서도
미션을 다 수행했습니다.
지금은 저녁 먹고 책 읽으면서 쉬고 있어요.
밤새 잘 자고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오랜만에 하이디네 집 이야기였습니다.




중1 소피입니다^^
알려드릴게 있는데요, 문법문제 4번 제가 낸게 아닙니다!!
재원샘께서 내신거예요!!
또, 3번 문제 집의 평면도도 재원샘께서 덧붙여 주신겁니다.
재원샘 감사합니다~! >O<




grade 5 Alvin
소피누나의 문법 문제는 엄마에게 SOS를~~




6학년 클레어입니다.
JaeWon 오빠, I want to thank you for all the work you've done for us~!




Veronica Grade 4
먼저 재원샘 그동안 수고 많으셨단 말씀드리구요 또 새로오시는 알렉스 샘도 반갑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번 책은 대출 신청하고 한참을 기다려서 아직 미션을 못햇구요 먼저 제라니모 이번 과제부터 먼저 올립니다.




5학년 장주하입니다. ^^
이번책은 도서관에서 빌려오면서 주하가 좋아할거라 예상했는데..
역시나... 아주 재미있다고 하면서 읽었어요. ^^
그래서 미션을 일찍 했다고 하네요.
주하는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정말 많이 좋아해서 제가 어릴때부터 이런류의
책들을 엄선하여 읽혔었지요. ㅎㅎ
지금은 미션도 금방 마치고 저녁먹고 또 동네 산책 나갔어요.
문법은 넘 어렵다고 합니다. ㅠ.ㅠ
담주에 기말 시험이 있어서 일찍 올리고 사회 공부좀 시켜야 겠어요. ㅎㅎ



초4 민정
깜짝 소식에 깜짝 놀랐습니다.
바쁜 일정에 북클럽 챙기시는 재원샘께 감사인사 듬뿍 ~~~~
새로 오실 알렉스 샘께도 환영 인사 듬뿍~~~~
드립니다.
4번 문제는 저도 문법에 꽝이라서 미궁이네요.. 그냥 아는대로만 쓰라 했답니다.^^;;




초 6 루시입니다.
루시는 지난 두권에 비해 이번 3권이 더 흥미롭다고 했습니다.
다른 친구들과 달리 기말시험이 7월 6일이어서 시간적으로 아직 여유가 있는 탓에
하던 대로 수요일과 목요일에 미션 진행했습니다.
이번 미션에서는 4번 문제 때문에 고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려줄까봐 절대 아무 말도 못하게 하면서, 자기 숙제니까 자신이 오롯이 혼자서 하겠다고 했습니다.
솔직히 저도 정답을 아는 건 아니었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다행이었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함께 쭉~~같이 하고 싶은 맘은 굴뚝인데..제 욕심만 차리는 것 같아....
대학진학 준비 잘 하시고 원하는 길로 쭉쭉 뻗어 나가시길 기도드릴께요..
재원쌤 후배분을 또 다른 쌤으로 모실 수 있어 저흰 영광이죠~~
알렉스쌤도 대환영입니다~
재원쌤과의 몇 달 안 남은 시간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물론 알렉스쌤과도 열심히 할거구염~~
감사합니다.. 재원쌤!!!
재원쌤~ 만나자 마자 이별하게 되어 아쉬운 맘이 크지만, 지금까지만으로도 큰 도움 되었어요.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 전해요. 새로운 알렉스 쌤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재원샘과의 만남이 끝난다고 생각하면 아쉬운 마음이 많지만 그동안 고생하셔서 많이 감사했고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잠시 이별?을 한다고 생각하며 가시는 길을 축복해 드릴께요.
알렉스 샘도 너무 환영하고 미리 감사드립니다.
재원샘님,,
힘든 시기에도 이렇게 함께 해주는 것에 대해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 오실 알렉스 박샘께도 감사한 마음으로 대환영의 인사 드립니다.
곧 만나게 된다니, 반가운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주하의 첫번째 멘토님^^
미션을 출제하고 댓글을 다는 일이 어려운 일임에도...
바쁜시간 짬내어 지금까지 이끌어 주신점 무척 감사드려요.
휘윤맘님 말씀처럼 분명히 복받으셔서 뜻하는바 이루어질겁니다.
저도 기도할게요. ~~
글구 새로 오실 후배샘님도 따뜻히 환영하고 잘 모시겟습니다요. ㅎㅎ
네..재원샘 걱정마세요,
알랙스 박샘도 열렬히 환영합니다...
재원샘 정말로 고맙습니데이.
공부할 시간도 바쁜데 시간 쪼개서 12기 미션도 만들어주시고
후배님 섭외하시는것도 신경많이 쓰셨을텐데...
저희가 할수있는일은 미션을 열심히 하는 것과
재원샘 하시는공부 좋은 결과있으라고 기도하는 일이네요,^^
우리 12기 친구들의 축복이 모아져서 좋은 열매(원하시는 대학)를 맺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