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디아님, 햇살님 추천해 주신 책 메모해 두었습니다.
서점가서 찾아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오호~~햇살님, 영화로도 나왔다구요. 영화제목이 뭘까~~
little house, the wrinkle in time, island of the blue dolphins 옆에서 딸아이가 권하네요.
여자아이니까 참고하시길..
환타지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The dark is rising을 권합니다.
우리아들이 환타지 매니아인데 아주 좋아했던 책이에요.
얼마전에 영화로도 나왔었죠?
5권 시리즈인데 그중 2권이 메달을 받았어요.
Dear Mr. Henshaw,
Hundred dresses
이 두 권 아주 재밌어요.
4학년이면 너무 쉬울까요?
라케시스님, 추천해 주신 책 고맙습니다.
자소월님, 귀찮으실텐데 링크까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게시판에 올라온 글 중에 "뉴베리"로 나온 제목의 글을 다 모아둔 곳입니다.
클릭해서 보세요. lazy님, 사랑가득님, 쑥쑥짱님의 글들이 있고 또 다른 맘님들의 뉴베리에 대한 글도 있답니다.
검색에서 기간을 전체로 하고 제목을 뉴베리로 쓰고 검색했을 때의 결과입니다.
링크해 두었습니다.
호오..오히려 중게에서 도움을 받으셔야 할 것 같은데..
상당히 높은 단계를 듣고 보네요~
미국 아이들도 5~6학년때 읽는 책들인데..
holes 같은 책은 어른들이 읽어도 어려운 것 같구요..
뉴베리는 제가 잘 모르지만 lazy님이 소개해 주신 적이 많으시니..
한번 검색해서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 거에요~
칼데콧 책 중에서도 글밥이 많은 책들 괜찮은 책들이 종종 있는데..
하프 벼룩에서 건진 책 하나 소개할게요~
꽤 촘촘한 글씨랍니다.. 내용도 아주 감동적인 이야기에요..
The Christmas Miracle of Jonathan Toomey.
1995년도 칼데콧 수상 이후로 크리스마스에 읽는 기적과도 같은 책으로 꼽힌다네요..^^
저의 아이에겐 많이 어려워서 제가 먼저 읽어야 할 것 같아요.
4학년이고 저리 어려운 책도 읽는다니 아주 재미있어 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