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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책,영화 소개>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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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아지맘
  • |
  • 2011-01-1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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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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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지맘
  • |
  • 2011-01-1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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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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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지맘
  • |
  • 2011-01-10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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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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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7-23 22:57
답댓글

집에서 이 영화 보는데..

참으로 분위기 어두워서 아그 정서에 안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할 정도였답니다.

제가 봐도 계속 어둑어둑...불 좀 켜고 찍으시지...그럴정도로..

게다가 내용은 왜이리도 이상한지..

아이들이 하나씩 사라지고 ....

그래도 작품성 있다하니 끝까지 보긴 했습니다..저만.ㅎㅎ

로알드 달 얼굴봐서..ㅎㅎ

준서랑 예원인 즐기지 않는 듯 하더군요..

아직 아그들이 뭘 몰러..헤헤

책은 오히려 재밌어 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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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7-23 23:52
그죠? 웡카씨가 좀 정신병자에 너무 음울하게 나오죠? ^^;;
저희집도 이거 볼 땐 불끄고 본답니다.. --;; 너무 어두운 장면이 많아서리.
책에선 재치있고 상당히 명랑한 사람으로 나온답니다..물론 상당히 씨니컬한 건 일치하지만서도.
책으로 먼저 디미시고 나중에 영화를 즐기시면 그래도 더 나아요..
저희도 영화부터 봤을 땐 심드렁했는데 책이 워낙에 재미있다보니 나중엔 영화도 잘 먹힌 케이스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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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7-25 10:01
아아 책 분위긴 다르군요..글쿠나...
알겠씀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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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
  • |
  • 2008-07-23 12:53
답댓글

하나를 읽으면 시리즈를 몽땅 내놓으라는 녀석이라 로알드달 안사고 버티고 있어요.

근데 워낙 다들 좋아라하시니 제가 정말 너무 궁금해서 들썩들썩들썩. 

활자크기 작은 책들은 어떻게 확대복사라도 해줘야하나 싶을만큼 심란하게 작더라구요. 그 샬롯의 거미줄 그런것도... 영어 잘하시는분들 출판사에 전화 좀 걸어보세요 ㅎㅎㅎ 아이들 시력보호에 신경 좀 쓰시라고.

영화는 괴기하고 무서워해요 ㅋㅋ 우리집이 도라도라보다가 스와이퍼만 나와도 소파뒤로 숨는 집이라서.

저는 71년판이 조금 아주 조금 더 좋더라구요. 그 시절에 저런 영화를 만들 여건이라니 @@  이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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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7-23 14:30
하나 읽으면 몽땅 사달라는 아들이니 기특한거죠.. ^^ 활자 크기는... 이미 눈을 버려놓은 못난 엄마로선 할말이 엄써여..ㅠ.ㅠ 글구 스와이퍼는 저희 집도 방 방 뛰고 난리가 나요.. ㅋㅋ ^^;; 71년에 만든 영화로는 정말 미술 효과가 엄청났었죠.. 영화로 만들 엄두가 안날만큼 영화의 상상력이 풍부하니 누가 만들었어도 부담이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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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
  • |
  • 2008-07-23 14:44
그 녀석은 딸임니돠...링링님댁과 동갑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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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7-23 14:58
아이고.. 인자 기억이 나네요..ㅠ.ㅠ 우짤쓰까나.. 제가 머리가 무쟈게 딸려서 이런 실수가 한두번이 아니걸랑여... 그냥 젊은데 어떤 병으로 일찍 인네가 되가나보다..하고 불쌍히 봐주셔요..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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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7-23 15:57
인네들하고 너무 놀았던 것이었~~~~~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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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7-23 16:32
ㅋㅋ 마자 마자..다 인네 버젼인거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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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7-23 17:45
인네들덕에 머리는 늙어 가고 지갑은 다 털려서 먼지 폴폴 날리고...
몰러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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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23 11:15
답댓글

찰리와 초콜릿..책 저도 진짜 재밌게 봤어요.

영화는 띄엄띄엄 봤지만,

울 아들놈도 책이랑 영화 좋아하구요

기발한 상상력도 그만이고

말놀이도 즐겁지만

저는 찰리 집안의 구성이 참 읽는 내내 마음을 끌었네요 ㅎㅎ

로알드달의 챕터북 같은 건, 진짜 활자 크기 좀 신경 써줘야 된다고 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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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7-23 11:37
너무나 가난하지만 너무나 따뜻한 가정..
그 중 찰리의 할아버지가 당연 압권이죠? ^^
골든티켓에 당첨된 순간 근 20년만에 침대를 박차고 나와 yippee~를 외치며 방안을 뛰어다닐 때.. ㅋㅋ 저희 딸은 그 순간이 영화의 클라이막스라고 혼자 믿고 있당께여~ -_-;;
영화에서 나오는 할아버지역의 그 배우는 지금 나이가 아마 80정도죠?
그래도 그 분의 나레이션이 영화 분위기를 많이 좌우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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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7-23 16:38
그죠? 가난하지만 따뜻한..
할아버지, 할머니 4분이 침대 양쪽을 나눠서 쓴다는 그 설정..참..
전 첨에 그 부분이 잘 상상이 안 되야서 몇번 읽었다는 전설이..
영어가 안 되야서 그러나 무지 고민했다는..ㅎㅎ
역시나 상상력의 부재구요..
침대는 머리를 한 방향으로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너무 철저히 쳐박혀 있어개지궁..
도저히 이해가 안 되더이다..

그런 저에게 로알드 달은 참..그 순수한 상상력에 의한 말장난..
더구나 우주로 갔나 오데로 갔나 날아간 엘리베이터와 대통령들..
슈퍼복숭아..esio.., magic finger..하나하나 넘 재밌드라구요..
하나 디밀면 몽창 다 보따리 내 놓으라게 생겼어유..

울 아들은 ㅋㅋ 다~~~~~한글로만 읽었눈디..
언젠가 원서도 읽지 않을까요?
이 시점에선 희망만이 살 길이다..질투보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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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7-23 17:44
세현마미는 도대체 직장 다니시면서 집에 오면 일일이 한글책도 다 입으로 직접 읽어주시면서 왠지 살림도 끝내주게 잘 할 것 같고 도구나 술도 무쟈게~ 잘 드신다면서 ^^;; 도대체 언제 요 시리즈까지 다 읽어가지고 이리 입이 벌어지게 하심니꺼? @.@ 전 정말 세현맘네 서재가 무쟈게 궁금해요~ ㅋㅋ 그리고 실은 제가 요전에 세현마미가 쓰신 예전 글을 우연히 보게 되었거든요.. 서진규님에 대해 쓰셨던 글..읽고선 참 내가 복 받은 사람이구나.. 더 열심히 감사히 살고 아이들에게 잘해줘야겠다.. 이렇게 생각했었네요...그..러..나.. 생각은 생각일 뿐.. 오늘은 오전 내내 쑥질에 영어 서점에서 놀다가 아가들 유치원에서 오니께 간식먹인 후 숙제도 안봐주고 혼자 하라 맡겨놓고 엄마는 선풍기 틀어놓고 소파에서 디비 자고 일어났더니 눈이랑 손각락이 너무 부어서.. T_T 전... 구제불능인거죠... 쑥질을 끊고 정말 잠수를 해야 하는디.....아.. 저녁은 뭘 해먹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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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7-24 09:43
..하하 개그는 개그일뿐..오해 하지 말자..
왜 자꾸 이 말이 생각난데요..^^
아 그 글 내려야 하는디..글고 보니
글 몇개 안썼는데 쓴 글마다 완죤 주접이었구만요..

전 영화는 못 봤구요..
책으로만 봤어요..
글고 아들내미는 말씀드린것처럼 원서 근처도 못 갔시유..

제가 술은 좀 먹는데..쿠헥^^
살림은 완전히 꽝 그 자체랍니다..헤헤
아픈데 건드시누만유..헤고..저도 무늬만 잠수..말로만 잠수..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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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짝이
  • |
  • 2008-07-23 09:23
답댓글

 

링링님 따님보다 저희애가 한살인가 어려서,

따라하기 해야지.. 하고 올려다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스토커 기분입니당.

 

저는 네돌 5세, 두돌 3세 두딸래미 엄마에요.

 

다른 고수댁들은 감히 쳐다도 못보겠던데,

왜 님의글 읽으면 동기부여가 되는지 원..

님아이 수준 쑥쑥에서도 상위권인데요.

 

재미들였을때 몰아치기로 글.. 올려주심 땡서랏 되겠습니다.^^

 

반갑습니다~~^_^

 

ps. 저는 제가 이영화를 너무 인상깊게 봐서요.

원작이 유명하다는걸 님글을 읽고 알았다는.. 무식하여라.

블레이드 러너.. 와 함께 암생각없이 소시적(아니 아동기적?)에 테레비에서 본 제목도 모르는 영화

투탑이었습죠.

특이하고 인상깊어서 절대 잊혀지지 않는..

나이먹고 두작품의 제목을 알고나서의 속 시원함이란.

 

암튼 이작품을 내새끼 영어교육에 갖다붙이게 될줄..

새삼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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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7-23 09:56
왜 동기 부여가 되냐믄요... 당연히 제가 고수가 아닌 그냥 평범한 엄마기 때문이죠.. ^^ 전 5돌 전까진 제가 얼마나 무식했던지 아가 abc도 몰랐다기깐요.. --;; 근디요.. 밀어붙이기식 교육이 그다지 추천할만한게 몬되서요.. 그냥 이 곳의 다른 고수님들이 액티랑 곁들여 그림책부터 리더스를 거쳐 챕터북으로 듣기랑 균형을 맞춰 꾸준히 한 방법을 추천해요..하여간 나중에 아마도 아이가 크서 로알드달 작품을 맛보면 거의 시리즈로 디밀 가능성이 높죠.. 한권도 놓칠 게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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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8-07-22 23:50
답댓글

ㅎㅎㅎ

로알드 달이다~~~~

엊그제 매직핑거 읽었는데...

ㅎㅎㅎ 이 아저씨 독특한 정신세계에 이제는 매혹되었나봐요..^^*

울딸은 이 영화 개봉하고 극장에서 봣는데..무섭다고 중간에 나온 유일한 영화가 되었지요...

거의 모든 장르의 영화를 좋아하는데..유독...

그 아이들을 요상하게 벌주는 게 무섭답니다..

지금도 안보는데...이를 어째...

이게 디즈니 보다 쉽게 들린단 말이죠??

디밀어 봐야겠네..이 디비디 싸더만요...

덕분에 방학동안 볼 영화 하나 추가요~~~ㅎㅎ

글구 왜들 다 잠수잠수 얘기요..여가 쑥~아니고 거기인줄 알겠어요......캬캬...

멋진 유머다..나도 자뻑인겨~~~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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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7-23 10:00
저도 다른 책들은 아가 읽던 말던 그냥 요 책은 내가 같이 진도를 나가줘야지.. 하는 책만 읽고 나머지는 신경도 안쓰는디 로알드 달 작품은 제가 재미로 먼저 구입해서 읽어본 후에 아이에게 내밀게 되더라구요..전 한글책까지 다 챙겨본다니깐여.. --;; 정말 독특한 정신 세계인데 은근 중독성 있어서리..ㅋㅋ 특히 전 일러스트레이터가 맘에 들어서.. 책 CD건 DVD건간에 제가 보기엔 적어도 디즈니의 인어공주보단 더 잘들려요..매직스쿨버스 보다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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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
  • |
  • 2008-07-24 00:37
크하하하하...멋진 유머!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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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07-22 22:56
답댓글

링링님 영화보는것 같이 선명해요~~ 저도 이 영화 보았지라...이렇게 다시 보니

너무 이쁘당~~ 사실 어제 코엑스에서 로알드 달 책들도 보고 또 봤지요..

언제 쑥에서 더 할인하면 구입하려고 벼르고 있지요..

한글책 아북거 아북거 라는 거..(리체님이 여러번 소개하신..) 생각보다 얇아서

담에 다른 책들이랑 묶어서 구입하려고 것두 안 했으요..

이렇게 보니 너무 좋다아~~  링링님...꾸준히 올려주셔요~~ 다들 잠수한다고 난리..ㅋㅋ

이런 분위기가 쭈욱~ 연결이 되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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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7-23 10:04
사진이 많아서 선명하실 거예여~ ^^;; 저도 언제 쑥에서 할인받으면 사려 했으나 우찌하여 서점 나갈 때마다 1-2권씩 모으고 도서관에서 빌려 읽고 했더니 절반이 넘어가서 나머지를 개별적으로 구입하자니 할인율이 낮고 전체를 사자니 중복이 되고 고민이 많아요.. --;; 글구 올리고 싶은디 벌써 쏘~스가 떨어졌다니께여.. -_- 부지런히 읽혀서 담에 또 올리면 몰라두..ㅠ.ㅠ 근데 요즘 쑥질하느라 아이는 방치니 영.......대신 그냥 방치하기 뭐해 CD 듣기 시키고 영화 보여주니 보완이 될까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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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7-22 22:26
답댓글

어딜 가~~!!!

당번, 당직도 몰러~!!!

 

눈은 내밀고 있당게~!!

 

로알달,,미치고 팔짝 뛰시게 좋아허는 작은 딸,,땡기믄 걍 좍~~~붙여서 한바퀴 돌아주심..ㅠㅠ

영화는, 조니 뎁에 미친 큰 넘이 좋아허는디,,

작은 넘,,,책보다 못하디야~~잘난 척은 완죤 천성이여,,,에밀 닮아서리..꼬르륵~~~

 

ps. 그 목록에 있는 책 중 많은 넘들이 대왕세종에 있음..그렇게 질러서 휴가는 가겄나 걱정 되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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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7-23 10:13
보글보글보글...... 부글부글부글.........어그르륵~~푸아~~~~~~~ -0-
눈만 내놓고 잠수 하시려니 숨차시져?
그니까 몸만 담그고 얼굴은 내밀고 계셔야 한당께요? 캬캬~ ^^

저희 딸은 아가 어린디 왜 책 고르는 수준이 지가 무신 초딩 3학년은 되는줄 착각하고 꼭 로알드달 시리즈나 제클린 윌슨 시리즈만 딥다 파고 드는지 원....

근데요.. 제가 보기에도 책이 너무 상상력의 최고봉을 이루는지라 영화가 감히 따라갈 수가 없는 것 같던데요... 특히 웡카씨 분위기가 영화에선 너무 암울하고 정신 병자 같아서리... 그래도 71년작 보고 졸았던 것 보단 낫긴 한데..

대왕세종에서 17권 다 지르고 싶은데 주책맞게 참질 못하고 미리 7권을 사고 빌리고 훑은지라 그냥 땡기는 것만 낱권으로 사야 할까봐요..

이젠 책 권수가 두꺼워지니 엄마가 옆에서 일일이 봐주는 것도 힘들어지고 자꾸 애한테 듣기로 맡기게 되네요.. 아직까지는 제가 같이 봐주는 게 나을 것 같은디..--;;

휴가는.... 글게 말이예요.. 주말마다 캠핑이나 피크닉,수영장등으로 올해 여름만 5-6번은 다녀온지라 그냥 다음 주 정도에 1박2일로 강원도나 충청도로 나갈까 고민중인데 아직도 미정이예용.. 제주도로 한 번 땡겨야 하는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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