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게가 꽉차오르는거 이 모든게 그동안 마을 한가운데의 느티나무처럼
쑥쑥맘님들의 고민을 애정을 갖고 함께나누신
레이지님,사랑가득님,만재아빠님,kglss님,하니비님...
여러 분들의 보이지않는 힘 아니었을까요?
다른 사람의 고민을 애정을 갖고 함께 나누다보면
자연히 거기에 쏟는 마음과 시간이 많이 들어가게되어 쉽지 않으셨을텐데...
그동안 오랫동안 쑥쑥을 지켜보면서 레이지님같은 분들이 과연
커뮤니티에서도 noblesse oblige를 실천하고 계신 분들이구나 하는
생각에 고마운 마음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레이지님간담회 참석을 계기로해서
게시판에 질문올릴때마다 쑥쑥맘님들의 정성어린 답변에
제가 나눠줄게 없는지 돌아보게되더군요.
그래서 몇번 올려본것입니다.
어쨌든 자기가 가진것을 나누어 여러사람들의 도움이 될수있다는 기쁨
이것도 큰 선물이네요. 이 모든게 레이지님의 덕분입니다.
레이지님 복받으실거예요.
혹시 수학관련 일 하십니까???
혹시,,,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