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게에도 달았어요..옮겨옵니다..^^*
저도 화상영어 신청했다가 컴 사정으로 못하게 되었는데요..
아이가 말을 하고 싶어하는데 맨날 제얼굴만 바라보니....
그래서 신청한건데..저는 실제 필리핀에 거주하시다 귀국하셔서
연결해주는 분을 알아서요..거기에 한건데..
(그 분이 발음 좋은 현지 어학원 썜을 연결해 주셨어요)
스카이프로
우리 컴이 문제가 있는지..세번이나 연결하고 했는데 소리가 끊겨서 못했어요..
우리 소리가 그쪽에 안 들려서요..
그게......다른 사람과도 그렇더라구요..(미국 애들 고모랑도 )
뭔문제인지 아직도 미해결상태...
우선 시험수업 해주니까요..해보시구 결정하셔요...
화상으로 하니까 화일 열어서 보여주고 같이 토론(?)하고 하더만요...
우리 소리가 끊겨서..흑~~~
수업 내용은 괜찮았어요..
아이가 늘 제가 쓰는 말만 듣다가 다름 사람의 다른 표현을 들으니 처음엔..
어리둥절...ㅎㅎㅎ
글구 초등생이냐 아니냐가 중요할까요?
말하고 듣고만 하면 괜찮을듯...
저는 아는 곳은 없는데..
타임 포 키즈 구독하여서 홈피에 종종 가는데..
타임 포 키즈에서도 전화영어하나 보더군요..
괜찮은진 모르겠어요..저도 창에 뜬 것만 봐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