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sqr2기 #4

컨텐츠

댓글 6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레인보우
  • |
  • 2012-06-22 16:12
답댓글

와~2기방 맘님들 글 잼있게 읽고가요

서로서로 댓글달아주시고 노하우 알려주시는 모습 넘 보기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맘
  • |
  • 2012-06-22 21:23
앗! 레인보우님 마실 오셨군요.
차라도 드려야 하는데... ㅋㅋ
저희 2기 맴버가 많지 않으니 서로서로 기를 불어넣어주고 있어요.
누가 하자고 한건 아닌데...
모두들 한마음이네요.
너무 동글동글 잘 굴러가고 있어요. ㅎㅎ
1기 선배님들 글도 잘 보고 있답니다.
레인보우님도 열심이던걸요.
칭찬 너무 감사드립니다.
선배님들 칭찬에 힘이... 자꾸 밤에 힘이 불끈하면 안되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별샘
  • |
  • 2012-06-23 07:50
레인보우님~고마워요^^
2기가 인원이 적어요~점점 줄어들어서 없어질까봐...위기의식도..ㅋ
큰맘님 말씀처럼 서로 말은 안했지만 마음은 통했는지
더 많은 응원 주고받으며 함께 하고 있어요~
가끔 1기 방도 구경하고 많이 배우고 있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구구스
  • |
  • 2012-06-23 08:38
1기맘들 뒤를 잘 따라 가고 있는 것 같으죠?~~ㅎㅎ
맴버들 수가 적다 보니 서로서로 끌고 당겨주고~~
날이 갈수록 더 끈끈해 지는 것 같습니다.~
다정하게~ 2기방에 댓글 자주 남겨 주시는 레인보우님!!~~
따스한 관심 감사해염~~
쌍둥이 남매도 열심히 하는 것 계속 응원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뽀뽀로맘
  • |
  • 2012-06-21 22:20
답댓글

초4 Terry

큰아이는 1학년때, 알아서 과제하고, 준비물이 있으면 본인이 미리 엄마에게 말하고, 사실 

엄마손이 안갔는데...  이 놈의 둘째는  알림장을 그냥 쓰는지... 준비물이 있는지도 몰라, 숙제가 있는지도

몰라, 내일 받아쓰기 시험이 있는지도 몰라...  ㅋㅋ  저~ 아주 뒷목 잡습니다.  ㅎㅎ

근데요, 이상한건..  그게 아주 싫지만은 않아요.  큰 아이가 너무 승부욕이 많다보니... 그게  아주

좋은 것만은 아니더라구요.  남에 대한 배려심도 부족하고, 지신감이 하늘을 찌르니...  이 녀석 언젠가는

큰 코 한 번 다치겠거니 했는데...  이 번 기말 아주 죽썼어요. 공부 좀 하라했더니... 수학, 영어는 하지 않더만 ㅠㅠ  에휴~   어쩜 아이에게는 다행일지도 모르죠.  테리는 실패의 경험이 별로 없어요.

한자 어문회 (?) 자겨증 4급도 1학년때 한 번에 따구요. 방과 후  선생님이 한자 신동이라고...  ㅎㅎ

컴퓨터 자격증도 알아서 척척.... , 태권도대회에 나가서  메달도 따구요.그러니  이 놈이 아주 기고만장..   암튼 이 녀석에게 이 번 경험이 헛되지 않기를 바래요.  요즘 아이에게 자기주도 학습 시키려고 노력중인데...

안 시키니 안하네요.ㅋㅋ  둘째아이는  4차원과라  공부기대 안하니... 잔소리도 안하게 되고, 학원도 

태권도만...  그래서,  수업 끝나면 친구집순례하고, 태권도 갔다, 저녁 6시까지 놀이터에서 놀다 집에오네요.  집에 와서  저녁먹고, 빠르면 8시에 자요.  ㅎㅎ  노느라 지친거 겠지요.  ^^

아직 1학년이라  그냥 내버려 두는데...   주변에서 뭐라 하네요.^^  

 

가운데 있는 녀석이 4차원 로이~  ㅋㅋ  이젠 4차원을 넘어 5차원으로 가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선생
  • |
  • 2012-06-22 08:28
그래서 둘째들이 성격은 완전 좋은것 같아요.
엄마의 무관심(?)이 차라리 더 좋은 영향을 주기도 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별샘
  • |
  • 2012-06-22 09:29
로이가 이제 5차원으로 가려하나요~ㅋㅋㅋ 정말 귀여워요~
테리가 기말시험을 벌써 봤군요.
기본으로 깔고있는 실력이 있으니 큰걱정 안하셔도 될거같아요.
테리는 수학을 미리하면 흥미를 잃으니 난이도 높은 심화로 문제풀이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아님 정말 1,2년 앞선 선행을 해야하나요...? 너무 어렵네요...^^;
테리도 앨빈도 수학영재잖아요~아이마다 성향에 맞춰서 나가야할것 같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구구스
  • |
  • 2012-06-22 20:24
뽀뽀로맘님~~ 전 개인적으로 로이 너무 예쁘고 끌리네요~~
로이에겐 남들에게 없는 그 무언가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뽀뽀로맘님께서 로이의 개성을 잘 이해해 주시니 앞으로 로이의 변신이 기대되네요~
글구 테리 이번 시험 결과가 만족스럽진 못 하지만 님말씀대로 테리가 느낀 바가 많을거예요~
에디슨 왈: 난 하나의 발명품을 완성 하기까지 남들은 수많은 실패를 했다고 말하지만
난 그 과정을 실패라 말하지 않는다. 단지 성공에 이르는 단계일 뿐이었다고 생각한다.

별샘님!~ 수학 영재인 테리에게 울앨빈도 합승시켜주셨네요~ 아이,좋아라~
그리고 부탁 하나~ 오늘 실사 마치고 집에 오니 BB파일 내려졌더라구요..
금요일 BB파일 좀 보내주세염~
이글 먼저 보시는 분~ 파일 부탁 드려요~~
[email protected]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맘
  • |
  • 2012-06-22 20:41
헉 그 중요한 수학, 영어를 패~슈하는 자신감
진짜 테리의 자신감 대단한데요?
부모들이 아이들을 너무 사랑하는 마음에
보호해주고 살펴주고 안내해주니 아이들이 승승장구 하지만
뚝심이 없고 나약한건 사실인 것 같아요.
실패하고 다시 일어서는 기회조차가 없는거죠.
테리가 자신감 잃지 않고 다시 화이팅하길 응원할께요.
8시 지쳐 잠든 로이 ㅋㅋ 너무 귀엽네요.
형아하는것 보고 로이도 잘 할거예요.
테리,로이 아자아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맘
  • |
  • 2012-06-22 20:47
구구스님! 파일 보내드렸어요.
오늘도 다녀오시느라 힘드셨죠?
따뜻한 샤워하시고 얼른 주무세요.
좋은 꿈 꾸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별샘
  • |
  • 2012-06-23 07:51
발빠른 큰맘님이 벌써 파일 보내셨군요~~ㅎㅎ
역쉬~큰맘님은 맘이 크시다니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구구스
  • |
  • 2012-06-23 08:23
울2기맘들 다 내 자식마냥 칭찬 해주시구 챙겨 주셔서
2기 친구들이 이렇게 북클럽 활동까지 잘 하고 있는 거겠죠~~
늘~ 넓은 맘으로 챙겨 주시는 큰맘님!~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꼬꼬별
  • |
  • 2012-06-21 22:17
답댓글

초4 조이

 

다들.그렇군요.. ^^

메모해놓았다가...다시...읽어봐야겠습니다..

 

오늘...주말농장에서 감자를 수확...

저녁에 가서 감자, 상추 , 쑥갖 , 고추 , 쌈채소 여러가지 , 샐러리 , 오이 , 가지 수확해왔어요..

종류는 농장수준이군요...

 

모두합쳐 5평인데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뽀뽀로맘
  • |
  • 2012-06-21 22:29
와우~ 조이 부럽네요. ㅎㅎ
넘 열심인데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선생
  • |
  • 2012-06-22 08:25
한 동안 저도 주말 농장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워낙 식물하고는 안친해서 포기 했었네요.
그래도 남들이 수확할때만 너무 부럽다는....
조이는 좋겠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별샘
  • |
  • 2012-06-22 09:41
우와~어쩜!! 벌써 많은 수확을 할수있게 되었네요~~
올해는 비가 안와서 주말농장도 힘들다고 하던데...저리도 잘 키우셨어요~
처음 하신다더니 완전 성공적이네요^^

조이는 수학을 예습정도만 하나요? 벨라가 3학년까지는 1과정도 예습만 했었어요.
4학년때부터 어려워지는듯해서 방학때 가볍게 다음학기 풀어봤구요.학기중엔 심화로 복습했구요.
지금은 개념서와심화 중간쯤(일등수학)으로 선택해 한권만 두번째 반복하고 있네요.
저도 여러진행기 듣고 이방법 저방법 바꿔가면서 해보구있어요^^
내아이를 잘 파악해서 맞춰서 하는게 제일 좋은것 같아요.
저는 한학기 훑어보는게 벨라에게는 맞는것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구구스
  • |
  • 2012-06-22 20:16
어디서 주말 농장하세요??~
벌써 실하게 수확을 하고 계시네요~ 분당 주변에도 주말농장 분양을 하는데..
매번 생각뿐이고 한번도 못 해 보았네요~~
조이 정말 신났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맘
  • |
  • 2012-06-22 20:55
와~ 제가 좋아하는것 일색이네요.
아휴.. 부러워라
조이한테 너무 좋은 생태체험이 되었겠네요.
만져보고 수확하고 냄새맡고...
집에 앉아서 1~2시간 공부하는 것 보담 훨씬 좋은 공부했네요.
정말 좋은 시간 보내셨어요.
저는 모종심고,수확하고 이런것 할 줄은 모르면서
채소, 나물, 감자 요런것 너무 좋아해요.
어디서 얻으면 정말 꿀맛이더라구요.
어제 감자 한박스 샀어요. 쪄먹고 조려먹고 볶아먹고 부쳐먹고 맨날 감자 먹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꼬꼬별
  • |
  • 2012-06-25 20:48
네.주말농장의 수확은.정말 재미있어요 ^^

저도 이번방학부터는..다음학기꺼 제일쉬운문제집..추천해주신 개념원리 원리편으로
선행해보려고 합니다. 학기중에 선생님께 배우고 따라가기는 좀 힘든가봐요..

쎈수학만 1권 계속 했는데 일등수학도 한번 봐야겠군요..감사합니다...
조이는...스펠링이 너무 틀려서 항상 걱정입니ㅏ.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수사랑
  • |
  • 2012-06-21 21:32
답댓글

초5남 제임스

이선생님 저도 참 다른 집은 어떻게 하시나 궁금했던 주제로 대문열어 주셨네요.

아이가 5학년이 되니 초등 고학년이고 얼마 안 있어 중학생이 된다고 생각하니 엄마가 언제까지 아이를 끌어주고 간섭해야 하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더라구요.

며칠은 구슬려도 보았다가 며칠은 강하게 소리도 질렀다가 아직은 뚜렷한 방법을 찾지 못하고 우왕좌왕하고 있어요. 할 일 10까지 끝내기 안하면 주말 게임시간 하루 어길때마다 30분씩 삭감(주말동안 2시간씩 하고 있어요) 요일별로 계획표 세우기 일기와 독서록은 주중에 하기 힘드니 주말에 하나씩 미리 써놓기 등 여러가지를 제안하는데 자기주도학습 말처럼 되지가 않네요

어김없이 할 일 뭐했니 시간이 벌써 몇시다 안 할거니하며 잔소리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곤 합니다.

그나마 시간이 늦어도 할 일을 하고 자야된다는 생각을 아이가 하고 있어서 꾸벅꾸벅 졸면서도 할려고 하고 있고 거의 대부분 아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하고는 자고요.

 

저희집에서 그래도 지키고 있는 것은,

영어 집중듣기는 아침 7시에서 8시까지 한 시간 습관으로 하고 있어요.

아이가 2학년 가을쯤 부터 집에서 영어를 본격적으로 하기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월-토 매일 한 시간씩 하고 있어요. 영어를 아침시간에 하니 오후에 그나마 많이 바쁘지 않아서 좋구요 그리고 이런 습관이 주욱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이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아마 그때쯤엔 아침공부로 영어 말고 수학이나 다른 것이 될 것 같구요. 아이가 힘들어할 때마다 구슬려보고 다독거리고 으름장도 놓고 암튼 꽤 오랜시간 성실히 해 주고 있는 아이가 참 기특하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꼬꼬별
  • |
  • 2012-06-21 22:19
아침에...그 시간에 집중듣기 하면....밥이랑 학교갈준비는 더 이전에 하는가봐요..

기특하고 ..참 성실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뽀뽀로맘
  • |
  • 2012-06-21 22:32
아침에 집중듣기~ 넘 대단하네요.
제임스 짱이다. ^^
테리는 7시30분이 돼야 일어나는데....
제임스~ 정말 기특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선생
  • |
  • 2012-06-22 08:22
앤젤라도 아침에 공부 좀 해놓고 가고 싶어는 하는데 (오후 노는 시간확보를 위해) 졸면서 하길래 못하게 했네요.
사실 제가 완전 저녁형 인간이라 아침에 일찍 깨워 주지도 못하구요.
엄마가 일찍 일어나 같이 움직여 주면 좋을 텐데.... 그건 정말 미안하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별샘
  • |
  • 2012-06-22 09:52
제임스도 아침에 집중듣기를~~우리벨라는 아침에 8시 되야 일어나요.저녁에도 늦게 자는건 아닌것 같은데...10시에서 10시30분에 자는게 늦은건 아니죠..?
우리벨라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좋겠네요..ㅎㅎ

벨라도 수학을 좋아라하진 않아요..잘 풀릴때만 재밌다하고 안풀리면 지대로 짜증을~ㅋ
그래서 작년에 왕수학 하다가 올해는 일등수학만 해요.좀 쉬워지니 좋아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구구스
  • |
  • 2012-06-22 20:13
제임스도 아침시간을 잘 활용하구 있군요~
민수사랑님 말씀처럼 피곤하고 힘들어도 열심히 꾸준히 하고 있는 우리 아이들~
쫌 못마땅한 일들은 눈 한번씩 꾹~감아주자구요~~
민수 롸이팅 교재 시작했네요~~ 아주 잘 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맘
  • |
  • 2012-06-22 21:15
민수사랑님! 이선생님께서 써주신 내용중에
19세전까진 공부가 재미있어서 스스로 공부하는 사람은 없다고...
마음의 위안이 좀 되지 않나요?
가장 좋은건 제임스에게 "동기부여, 필요성"이 생기면 좀 달라지겠죠.
그부분에 대해서 제임스랑 재미있는 대화를 충분히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임스는 양파같아요.
매주 다른모습의 제임스가 보여 뜨~아 합니다.
피아노를 5년째 친다 했을때 와~~ 했는데...
오랜시간을 또 오전시간에 집듣을 한다하니
문득 딴딴하고 야무진 양파가 떠오르네요.
끝까지 해보려하는 태도만 봐도 제임스 너무 훌륭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수사랑
  • |
  • 2012-06-27 19:40
아침에 딱 8시까지 하고 후다닥 밥먹고 양치하고 옷입고 학교에 간답니다. 워낙 밥은 빨리 잘 먹어요.8시 25-30분에 출발해요. 워낙 학교가 가깝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맘
  • |
  • 2012-06-21 18:04
답댓글

초4/Rachel

 

이선생님! 오늘도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무슨무슨공부법>,<자기주도학습>,<책육아> 등 이런 교육이 있으면

귀를 쫑끗 급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책도 이런 책들은 어찌나 술술 잘읽히는지 ㅋㅋ

 

언제부턴가 <공부법>, <자기주도학습>이란 말이 시대적 트랜드처럼
많은 부모들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데요.
<공신>에서의 아이들만 봐도 결국은 자기만의 공부법을 찾아내야하고,
자기주도학습이 되어야 진정 내것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많이 공감하게 되네요.
자기자신이 주체가 되어야 하는데... 참 어렵죠.

저희집에서 <자기주도학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것은
1. Plan짜기
   (주말에 일주일 Plan을 계획하고 주중에 실천해가며 수정이 되기도 하네요.
    목표에 대해선 같이 대화를 나누기도 하지만, 아이의 계획을 전적으로 존중해주고 있어요.
    계획을 세우고 기록하는 과정이 많이 귀찮기도 하고 쓸모있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제 경험으로는 계획을 세우면서 당장의 것보단 더 큰것을 바라보게 되고
    부족한 것에 대한 부분을 한눈에 알 수 있으며 꾸준히 지속하는데 효과가 있는것 같아요.)

2. 그날 배웠던 공부는 집에 돌아와 정리하며 복습하기 & 숙제하기
   (국수사과영 중심으로 그날 학교에서 공부했던 것만 하면 시간 얼마 안걸려요.
    4학년 되어서 공부할 시간이 많지않아 걱정이였는데 복습의 효과가 대단하네요.
    숙제는 거의 학교에서 해결하고 오니 거의 없는 편이네요.)

3. 좋아하는것 꼭 1개씩 하기
   (발레, 피아노, 그림, 만들기, 동생과 놀기 등)

4. 영어책보기는 아침시간 이용하여 매일 실천하기
   (요것이 실천이 잘 안되네요. 주3일정도 지켜집니다.)

5. 수학문제집 매일2장씩 풀기
   (아~ 요것도 잘 안되네요. 주4일정도 합니다.)

미숙하고 잘지켜지지 않은 날도 있지만 반성도 하고, 또 다시 시작하는 과정속에
잘 다듬어지리라 믿고 엉터리박사로 한날도 모르느척 슬쩍 넘어갑니다.

 

그동안의 과정이 절대 쉽지 않았고 그리고 앞으로 갈길도 멀었지만,
그래도 4학년이되니 작년보다는 훨씬 우선순위라든가 실천과정 등 자신이 계획한대로
잘 해나가고 있네요.

 

요 며칠간 너무 덥네요.

모두들 건강조심하시고 맛있는것 많이 드시며 즐거운 주말되세요.

 

월,수 BB와 SQR 과제 올립니다.

1회

2회

3회

4회

23

20

20

19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효짱민
  • |
  • 2012-06-21 18:22
레이첼은 그정도면 자기 주도학습 실천 잘하고 있네요.
4학년도 자기 plan 맞춰하기 아직 버겁더라구요. 5학년 되면 더 잘하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선생
  • |
  • 2012-06-21 19:30
일주단위로 계획세워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저희도 참고 해봐야겠어요.
아이의 의견을 전적으로 존중해 준다는게 재일 중요한데 전 그게 잘 안되요T.T
아주 잘 하고 계시는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별샘
  • |
  • 2012-06-21 20:05
맞아요...학년이 올라가니까 조금씩 나아지는것 같더라구요.
지금도 너무 잘하고 있네요.
레이첼,내년엔 더 잘하게 될거에요.
다 시행착오 거치면서 틀이 잡혀가나봐요.그러다 머리크면 스스로 잘 해나갈거라 믿어요.
레이첼이 자기주도 참 잘하고 있네요~우리반 아이들 역시 다 듬직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구구스
  • |
  • 2012-06-21 20:05
4학년 동생이지만 자기관리면에선 누나 같은 레이첼~~
레이첼 아침 독서 시간 너무 좋은 습관 같아 우리도 따라쟁이 하려하는데...
일주일에 두어번 성공!!~~ 지금 2주짼데.... 아침잠이 너무 달아요 우리아그들~~ㅋㅋ
레이첼의 일주일 단위 plan짜기~ 초등생들에겐 쉽지 않은 일일텐데....
레이첼 '공신의 향기'가 피어오르는데요~~
오늘 과제도 똑소리나게 잘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수사랑
  • |
  • 2012-06-21 21:33
제가 아는 집도 아이가 스스로 집에서 공부 잘하는 아이인데 날마다 가벼운 복습과 예습을 스스로 하더라구요. 그런 습관이 잡히기 까지 엄마가 들인 정성이 대단한 것일테지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꼬꼬별
  • |
  • 2012-06-21 22:21
맞아요...저희는 쫌있음 기말고사라...bb는 엄두도 못내고..wring 교재도 쫌.어렵고...
sqr만 하는것으로 ^^ 나름 합의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뽀뽀로맘
  • |
  • 2012-06-21 22:37
레이첼~ 제대로 자기주도 학습을 하는군요.
아이와 함께 주간계획을 짜야하는군요. ^^
저도 함 해봐야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효짱민
  • |
  • 2012-06-21 17:55
답댓글

초4 Gaia

 

작년 내내 강연 들으러 다니다가 보니 중복 내용도 많고 들은게 많이 올해는 좀 덜 다니게 되었네요.

자꾸 듣다보니 느낀것도 많고 조금은 변하는 것도 같아요.

그래도 본성은 가끔 튀어나와 못된 엄마로 변하지만 엄마가 먼저 행복하려 합니다.

그래야 아이들에게도 좋은 엄마 노릇하게 되는 것 같아요.

가이아는 4학년이 되니 스스로 많이 노력하는 것 같아 기특합니다.

이제 쑥쑥과 함께 영어도 착실하게 하고 있고 수학도 나름 예습해가더라구요.

가이아 동생도 내년엔 좀 의젓해 질지... 오늘도 전투했습니당~

 

가이아는 리딩 4번 1번 썼봤고, unit2까지 끝냈고, BB#1수요일 거 까지 마쳤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구구스
  • |
  • 2012-06-21 18:07
가이아 스스로 열심히 한 것 티 팍~팍~납니다~ㅎㅎ
글씨체가 더 예뻐졌어요.
꼼꼼히 열심히 해나가니 6개월 후의 모습이 기대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맘
  • |
  • 2012-06-21 18:36
Writing교재도 정성껏 잘 했네요.
잘하고자 스스로 노력하는 가이아가 너무 대견합니다.
수학 공부법이!!!! 예습을 하는군요.
저희는 방학때 한학기 예습 쭉하고 학기중엔 복습위주로 하거든요.
가이아의 수학공부법은 어떠한 좋은점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선생
  • |
  • 2012-06-21 19:34
맞아요. 엄마가 먼저 행복해야 하는데....
저희는 큰애가 자기주장이 강하고 성격도 강해서 한번씩 부딪칠때마다 너무 힘이들어요.
반면 둘째는 순둥이라 수훨하구요.
같은 형제인데도 어찌이리도 틀린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별샘
  • |
  • 2012-06-21 20:10
효짱민님 오빠도 계시고 좋으시겠네요~
가까운곳에 사시니 저도 반가워요~언제 티타임 한번 해요ㅎㅎ
가이아는 보기에도 착실해보여요.글씨도 어쩜 저리 또박또박 정성을 다했을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구구스
  • |
  • 2012-06-21 20:19
효짱민님, 별샘님 티타임 할때 저도 불러주세용~~~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수사랑
  • |
  • 2012-06-21 21:35
가이아가 4학년 들어 학습태도가 좋아졌군요.
가이아가 잘하고 있으니 동생도 아마 그대로 따라가지 않을까 싶어요.
제임스 동생도 오빠가 아침에 집중듣기 하고 영어책 천권읽기 하는걸 옆에서 다 지켜본 터라 하기는 싫지만 군말없이 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꼬꼬별
  • |
  • 2012-06-21 22:23
여기..와서 친구들보면..항상 다들 너무 잘해서 부럽답니다. ...
글씨도 이뿌고..하는것들도 잘하고...
이런...우리애가..좀 미워질려고 하는군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뽀뽀로맘
  • |
  • 2012-06-21 22:42
가이아~ 정말 열심히 했군요.
글씨도 예쁘고, 글도 아주 길게 썼네요.
성실한 가이아~ 칭찬 듬뿍...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구구스
  • |
  • 2012-06-21 09:45
답댓글

grade5/ Alvin

 

맞아요~ 대한민국 부모라면 거의 대부분 자녀교육서, 부모교육 강연회에 관심 갖고 읽고, 듣고

했을거에요~ 말씀하신거처럼 읽고 듣고한 지식을 내것으로 만들려면 실천으로 이어져야 하는데...

말처럼 쉽지 않은게 문제죠....

이선생님 글 마지막부분 19세전 까지는......  제 마음을 크게 위로해 주는 문구네요~ㅋㅋ

재미를느끼며 공부 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연구 중이지만 매번 큰 효과는 없었거든요~~

저희집에서의 방법중

 1. 아이들에게 명령문NO!! 청유문으로~

     명령은 주도적인 마음의 씨앗을 마르게 하니까..

 2. 스트레스를 확~풀 수 있는 취미활동 꾸준히하기.

    스트레스가 적어야 집중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니까..

 3. 각자의 공부방법 인정해주기.

     엄마눈에 안차더라도 지지하고 기다려주면 스스로 시행 착오를 겪으며 

     자신만의 공부방법 꼭~찾게된다는...

 4. 그 날 해야 하는 과제는 먼저 하고 자유시간 갖기.

     4번은 초등 저학년땐 꼭 지켜야 하는 것으로~ 초등 고학년(어느정도 자제력이 생긴 것 같아)땐

     융통성있게...

 

지금도 우리집~ 엄마와 아이들은 시행착오 중이지만 스스로의 길을 찾아 가고 있다는 믿음으로.......

오늘도 2기 대문까지 활짝 열어주신 이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어제 아이들 학교 급식업체 실사를 다녀오느라 (충북진천, 안성) 아침부터 바쁘게 다녔네요..

집에 5시쯤 돌아와 BB 프린트 하려고 하니 잉크가 부족.... 에궁^^

오늘 잉크사다 넣으려구요~~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별샘
  • |
  • 2012-06-21 10:09
ㅎㅎ 어떡해요~제가 오늘 먼저 올렸네요^^
역시 구구스님은 아이들의 마음을 잘 받아주시는 훌륭한 엄마세요.
그러니 앨빈이 저리 밝고 뭐든 성실히 다~~잘하죠.
저는 벨라가 뒹굴거리면....(그래 저러면서 커야 생각주머니도 큰다고 했어.)
그 시간이 길어지면....(할일은 하고 뒹굴거리면 좋겠는데...)
급기야 저녁이 되도록...(눈 한번 흘겨주고 다다다다....ㅋ)
너그럽고 교양(ㅋ)있는 조용한 엄마이고픈데 말이죠...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효짱민
  • |
  • 2012-06-21 17:59
구구스님은 학교 활동도 많이 하시나봐요. 급식 실사까지...
다들 베테랑 엄마들 이신가봐요. 우린 아직도 베테랑 되려면 먼 얘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구구스
  • |
  • 2012-06-21 18:03
효짱민님~ 전적으로~오해여요~
줄 잘못 섰다 코 뀄습니다~~흑흑~
내일 한군데(충남 청양)만 더 돌면 끝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맘
  • |
  • 2012-06-21 18:47
헉! 구구스님! 엄청난 일을 하시고 오셨네요.
지방까지 직접 실사를 다녀오시다니 높은자리에 계시는 줄 알았어요.
날도 더운데 괜찮으시죠?
앨빈이 스스로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속에 실수도 부족함도 인정해주는
믿음으로 든든하게 기다려주는 구구스님이 너무 멋져요.
자신의 길을 잘 헤쳐나가는 앨빈도 너무 대견하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선생
  • |
  • 2012-06-21 19:40
참 이상적인 모습이예요.
큰소리 안내고 지내실것 같아요.
부러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별샘
  • |
  • 2012-06-21 20:15
실사를 여러군데 다시니네요~
더운데 고생하시겠어요.진짜 학기초에 줄 잘못서면 정말 일년이 힘들죠~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구구스
  • |
  • 2012-06-21 20:23
급식검수가 제일 간편해 두 녀석 학기초에 매년 자진 신청했는데...
올핸 크게 딱 걸렸어요~~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그런데 오가는 기름값도 안주고~~
기름값도 자원봉사 차원으로다가 봉사해야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수사랑
  • |
  • 2012-06-21 21:37
아들냄이는 대하기가 더 어려운거 같아요.
어렸을 때는 괜찮은데 이제 5학년이 되고 머리가 커지다 보니 어떤 때는 애기고 사랑스런 아들냄이였다가 어떤 때는 사춘기가 왔나 싶게 조목조목 엄마의 잘못된 행동을 말하기도 하고....아들이랑 계속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말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뽀뽀로맘
  • |
  • 2012-06-21 22:46
마지막 4번 그날 해야 할 과제 먼저 해 놓고, 놀기...
우리 로이에게 해당되는 사항인데요.ㅋㅋ
근데, 앨빈 글씨는 언제봐도 예술이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별샘
  • |
  • 2012-06-21 09:33
답댓글

초5 Bella

 

이선생님~오늘도 일찍 문열어 주셨네요.감사해요^^

자기주도학습...요새 참 많이 듣는 말이죠.

전 2번 정말 공감해요.우리 벨라는 제 표정이 웃고있지 않으면 '엄마 좀 웃어~' 그래요.

제가 기분이 안좋아서 그런다고 해도 안 웃으면 걱정이 된다네요.

그리고 독후활동...저는 이게 참 맘에 안들었거든요.

독서하고 뭔가를 해야하는게 오히려 아이가 책을 멀리하게 하는것 아닌가...

그런데 이선생님 글을보고 문득 생각났어요.

우리 벨라도 독후활동을 하고 있더라구요.제가 시킨건 아니지만...

책을 읽으면 꼭 제게 뭐라뭐라 아는체를 하며 설명하려하고 질문하고 제가 모르면 우쭐대기도 하고...

그게 독후활동이라고 할수 있겠구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요새는 들어주는것도 귀찮아했는데 이제 성의껏 잘 들어줘야겠어요^^

 

저희집은 자기주도학습을 위해 일단 대화로 타협을...(은근 돌려말하며 하게끔 유도는 하지만요ㅋ)

이제 고학년이니 알아서 문제집도 양을 정해서 하더라구요.

국사과는 매일 문제집 한장씩 해요.학교 진도에 맞춰서 스스로 늘렸다 줄였다 하네요.

진도보다 늦지않을정도로...꾸준히 하니까 따로 시험공부를 안해도 되구 시간도 많이 안걸리구요.

수학은 방학때 다음학기 미리 풀어보구요.

노트에 풀이과정 쓰면서 풀어보기 때문에 학기중에 다시 그 문제집으로 또 반복을 해요.

4학년때는 문제집을 두권 풀었는데 지금은 한권으로 다지기 하려구요.

이렇게 해도 경시대회에서는 백점맞더라구요(자랑자랑~ㅎㅎ) 물론 외부경시말구 교내경시구요^^

영어는 쑥에서 하는것 하고 있구요.리틀팍스 동화 가끔 들어요(레드매직인가...재밌다고 하네요)

 

비가 그리워지는 요즘...날씨가 너무 더워 운동하기도 귀찮아지네요.

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주말도 시~원하게 보내세요^^

 

qr역시 네번 빠르게 읽었구요.녹음해서 써봤어요.

bb는 어제 두장만 우선했어요.오늘 나머지 두장하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구구스
  • |
  • 2012-06-21 09:53
벨라!~ 역시 자기주도 학습 완성의 길을 걷고 있네요..
독서 하고 재잘재잘 엄마에게 이야기 해주는 벨라의 모습이 연상되
저 배가 살살 아프기 시작합니다~ㅋㅋ
글구, 쎈수학 한권만으로도 개념정리에서 응용까지 섭렵해 수능 만점을 받는 수재들이 있다는데,
벨라가 바로 그 장본인!!!~ 와~
오늘 벨라 과제 1등으로 올린거 추카하고 (아잉~10여분 느져쓰~~)
계속 열심히 하는 벨라와 친구들이 있어 앨빈도 힘이 난다고 전해주세용~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효짱민
  • |
  • 2012-06-21 18:01
별샘님 수학 팁 나름 감사해요. 우리도 따라 할 거예요.
참 강서구에 사신 다니 반가워요. 광명에서 멀지 않고 오빠도 그쪽에 살아 가끔 갑니다.
거기 함흥냉면집 불고기가 맛있더라구요. 강서구에 의외로 맛집이 많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큰맘
  • |
  • 2012-06-21 19:05
저도 2번 공감해요.
아이들이 어리다보니 비언어에 민감해요.
제얼굴이 굳어있으면 아이들이 움츠러들어서 참내.. 매일 좋을 수도 없고
문제집 한장의 힘이 대단하군요.
벨라의 침착하고 꾸준한 자세가 내공이 있었네요.
수학문제집은 보통 고학년되니 많은 권수를 풀던데...
내실있게 자기만의 색깔로 흔들림없는 벨라의 공부법 너무 좋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선생
  • |
  • 2012-06-21 19:46
우리는 수학 풀때마다 제발 연습장에 풀라고 해도 소귀에 경읽기예요.
저도 다지기 해보고 싶은데 협조를 안하니...
요번에는 화이트로 벅벅 지워서 해 보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별샘
  • |
  • 2012-06-21 20:13
화이트로 벅벅~ㅎㅎㅎ 이선생님 너무 웃겨요.어쩌죠~
강제로 하시면 탈나요~~살살.....해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수사랑
  • |
  • 2012-06-21 21:41
벨라는 수학을 잘하고 있나봐요.
제임스는 수학을 주중만 세장씩 풀다가 얼마전부터 하루에 한시간씩 공부하자고 하고 있어요.
너무 급하게 푸는 경향이 있고 실수도 많이 나와서 방법을 바꾸어 봤어요.
친구들은 다음학기 벌써 다 들어갔는데 아느 분도 그러고 제 생각도 그래서 1학기 심화문제집 풀고 있어요. 수학푸는 것에 재미 붙였으면 정말 바랄게 없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꼬꼬별
  • |
  • 2012-06-21 22:26
보면..다들..방학때 수학...1권을 예습하던데....저흰 아직 한번도 안해봤거든요.선생님한테 배우는게 최초..죠...그래서 그런지..잘 못하네요..단원평가같은것들이요...그런데..중간이나, 기말은..잘보는걸..보면..선행이 안되그런가..하고 생각중이에요...1학기 선행.어떤가요? 좋은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뽀뽀로맘
  • |
  • 2012-06-21 22:52
벨라도 한학기 수학을 미리 방학때 풀어보는군요.
테리도 올 겨울에 해봤는데.... 수학이 넘쉬워.. 학교수업이 재미없다 하네요.ㅠㅠ
여름방학때 어찌 할까 고민되네요.
벨라는 자기주도학습이 제대로 되는군요. 넘 기특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