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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칼텟콧상 수상작품 그림책 소개 3탄입니다.

컨텐츠

댓글 3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윤정미
  • |
  • 2010-06-18 22:49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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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구슬맘
  • |
  • 2008-07-26 02:14
답댓글

세종대왕님이 닉넴인 줄 알았다는... ㅠ_ㅠ

저도 책으로 도피하고 있답니다.

 

책 다 재미있겠네요. 요즘 재미가 부족해서 고민인데 맘 편하게 책만 읽었으면 좋겠음다, 정말...

방학이라 좋기도 하지만... 흑- 집안일이 넘 많아요. 생활비 엔꼬(!)나서 외식도 몬하고... 아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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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7-25 12:07
답댓글

속시끄러운 총체적 난국은 늘 아무 생각없이 있을 때 뒷통수를 때리나봅니다.

세현마미님... 일일이 뒤질 수 없는 아름다운 책 소개...

예전 세종대왕님이 아팠을 때 책 보지 말라고 다 가져갔는데 방 구석 어디 꽂혀있던 책 한 권을 엄청 반복해서 읽었다는 일화처럼 요즘 그냥 책에 코 박고 싶으네요.

저도 책으로 도망가고 싶네요. 늘 웃음 띤 모습의 세현마미님 화이팅*100 아니 200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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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7-25 12:23
헤고 감사드려요..ㅎㅎ
실은 책 보다 자소월님 화이팅 받고 싶어서 그런다고 글 올리나봅니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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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boza
  • |
  • 2008-07-25 14:37
세종께서 골백번 읽으셨다는 그거이 구양수와 소동파의 이여요. 아들 병이 걱정이던 태종이 책을 다 거두어 가니, 어쩌다 떨궈논 책이 두사람의 서간문 구소수간 이었답뎌.
-이상 '책벌레들 조선을 만들다'에 나옵니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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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7-25 20:32
제 얕은 지식이 다 드러나네요. ㅋ
하지만 정확하게 책 이름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또 하나 배워가네요. 고마워요. 다보자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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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7-25 11:20
답댓글

어제 도서관에서 골라든 책 중의 하나네요.

Chanticleer and the Fox

저도 그림 쓱 보고 골라든 것인데...^^

 

계속 되는 릴레이 잘 보고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가벼운?ㅎㅎ류들에 비해 글밥도 꽤 되어 보이네요..

많이 배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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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7-25 12:25
아니 준서맘님..왜 이러시나요...
준서맘이 절대내공의 소유자시라는걸 모르는 사람 아무도 없는뎅.ㅎㅎ
워디 저한테 붙이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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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07-25 01:55
답댓글

아..저 백설공주...아름다운 그림책중에 저 책을 가장 좋아했었죠..저도..ㅎㅎ

정민이가 어릴때 구입했으니 한 5년 되었나봐요..

 

그리고 그즈음에 같이 구입했던 장화신은 고양이..

그리고 외줄타는 소녀 미레뜨..아 저도 언젠가 올려보려고 했던 것인데..

그리고 유리 슐레비츠의 The secret room~~오늘 울 아이가 읽은 책인디~~

 

이제 밑천 떨어졌다아~ 세현마미님이 다 올리셨으니..ㅎㅎ 

멋진 책소개 잘 읽었습니다~ ^^

 

참 유리 슐레비츠의 저 비밀의 방은 참 내용이 좋아요..

울 딸내미가 다 읽고서 이야기를 줄줄 해주는데.. 내용 참 좋더만요..

 

어떤 왕이 머리는 백발이고 수염은 검정인 사람을 산에서 만났는데..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하니.. 99일까지는 비밀이라며 어쩌구 저쩌구..

설거지 하면서 들어서 물소리땜시 잘은 못 들었는데..

암튼 나중에 궁에서 제일 똑똑한 신하가 왕에게 물어보니..왕이 깜박하고

대답을 하여 이 신하가 이 노인을 만나러 산에 가자..

그 다음에 뭐라더라? 으...이 기억력땜시 살수가 없네요..ㅠ.ㅠ  들을땐 오 그랬어? 그랬어?

하며 들었는디...암튼 결국 비밀의 방에 들어가보니 그 반은 백발이고 반은 검정인 노인이 있어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다음날 가보니 그 방엔 아무도 없었다는...

 

내일 직접 읽어봐야겠으~~ 아이말 들으니 넘 재미있어 보여서요..

제이미한테 들었을땐..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 가 딱 떠오르더만요...ㅎㅎ

연금술사..안 읽어보신 분들께...강추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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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7-25 10:07
ㅎㅎ 라케시스님이랑 비슷한 시기에 구입했나보네요..
저도 한 5년 된듯허니..혹시나 쑥공구에서??? ㅎㅎㅎ..
아 좋겠당..아그가 책읽고 줄줄줄..야그를 하다니..
울 아들램은 겨우 딱 읽으면 스티커 붙인다고 쌩~~~
고저 고저 아직은 영어책은 그 읽는 맛을 느끼는거가 아니라..
스티커 갯수에 아조 목숨 걸었어요..그래도 워쩌것어요..
원글처럼 절대로 그 어떤일이 있어도 놓치않고..붙잡고 있어야 하는 끈기와 희망 용기 이딴거 다 필요헌디요..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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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7-24 19:39
답댓글

기분이 안좋을 때는....

 

좋은 사람들이랑 맛있는 것 드시며 수다떨고나면 10%는 없어지던데.. ^^;;

 

퇴근이 늦더라도 아이들이랑 밤에 화끈한 맛의 야식이라도 시키시고 시원한 맥주와 함께 재미있는 영화라도 다운받아 보시면 어떨까요? ^^;;

(직장 그만둔지 오래된 속없는 아낙 소리 들을까... 겁나유.. ㅠ.ㅠ)

 

왠지 스트레스 받아도 뚝심있게 기냥 넘기실 것 같이 넉넉한 인상의 세현마미였기에 정말 얽힌 문제들이 많나보다.. 하고 제가 다 안타깝네요..

 

집안일이야.. 집에서 전업주부로 있는 사람들조차도 잘 안될 때가 많으니 그리 맘에 두지 마시고 그냥 아이들과 남편,회사일만 고민하시고 집안 돌아가는건 수월할 때로 조금 미루시구요..

 

올려주신 그림책 특히 백설공주.... 오늘도 입벌리고 쳐다봤네요..

 

제가 보기에 세현마미는 요 책들만큼 마음이 부자이신 분이세요.. ^^

 

기운내세요~~ *^^*

 

에잇~ 기분이다!! ~ 안주 쏩니다!! 예전에 과천 캠핑장으로 바베큐 갔을 때 통삼겹 바베큐 찍어놓은 사진이네요...

(캬캬... 은연중 염장이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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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7-25 00:23
내 배둘레 책임지실라우???
미티~~~
먹고자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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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7-25 10:04
으왕..~~~~진짜루 염장이닷...!!
느무 먹고 잡다..진짜..헤고..
배고파잉~~ㅎㅎ 이왕이면 션한 맥주도 잠 더 크게 잡아주시징..
대리만족, 눈 만족이라도 하구로..ㅎㅎ

감사합니다...ㅎㅎ 덕분에 너무 많이 위로받아 식욕 만땅이여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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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
  • |
  • 2008-07-24 18:25
답댓글

앗.  시크릿 룸은 처음보는 책이네요. 멋져보인다~ 검색엔진발동~~

 

근데 세현마미님. 골렘이 나머지 책들하고 난이도가 비슷한가요? 한글책보고 좀 어려울듯 싶어서 뒤로 빼놨는데 다른책들은 얼추 읽었거든요. 영문판은 어쩐가 말씀 좀 해주세요.

 

백설공주 참 아름답기는한데 저는 너~~무 오랜세월 디즈니의 그녀 얼굴에 세뇌당해왔나봐요.  다른 백설이들은 어째 참 백설이같이 느껴지지가 않더라구요. ㅜ.ㅜ  애는 그러지말라고 다양한 버전으로 보여주고 있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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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07-25 01:57
정원님..아 밑에 덧글 달고 세현마미님 글을 읽었는데 여기서도 secret room 얘기가...오늘 울 아이가 읽었던 책이라고 썼었죠? 이런 우연이..
이 책 참 좋아요..^^ 울 아이가 줄거리를 읽어주는데 감탄했어요..스토리가 넘 좋아서.. 약간 파울로 코엘료의 가 떠오르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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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7-25 10:01
정원님..그저 저 갠적인 의견을 물으신다면..(이 부분에서 왕 소심..^^)
골렘...좀 어렵습니다..더구나 독일 프라하에서 살던 유대인들의 핍박..
약간 종교적인 문제..아그는 말할것도 없고 저 조차도 첫 몇 페이지에서
워찌나 덜거덕 거리던지..몇번이고 들었다 놨다 했어요..
초등도 고학년까지 올라가도 괜찮을 듯한 리딩레벨이란 생각이 듭니다만..
읽히는 발음도 익숙치 않구요..하지만..그림이 독특하고 이뻐서..
자꾸 자꾸 들여다 보고 또 몇 페이지 지나고 나니 쪼매 나아지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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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국화
  • |
  • 2008-07-24 17:40
답댓글

순전히 그림이 너무 아름다워서 산 책, Snow-White and the Seven Dwarfs

수 많은 백설공주가 있지만 이 보다 더 아름다운 백설공주는 없을 듯 해요.^^

약간 동양적인 분위기도 나는 외모지요.

Nancy Ekholm Burkert 그림인데 완성하는데 3년이 걸렸다 해요.

딸래미와 보면서 어쪄~어쪄~너무 아름답다!!~볼 때 마다 감탄하는 그림이지요.

 

세현마미님 올리신 사진이 좀 작아서 제가 크게 올려 볼께요.

세현마미님 말씀마따나 그림이 넘 아름다워서 가슴이 떨린다는..^^

 

겉표지예요. 쟈가 백설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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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7-25 00:22
핫~취소,,취소!!!
울집에 이 책도 있따아아~~~
그림책 수집에 불을 댕긴 바로 그 책...

일케 보니 환상이네...아이구,,진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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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07-25 01:54
들국화님~ 우리집에서도 진즉 ...
이것땜시 저도 아름다운 그림책에 빠졌다는..
저 장화신은 고양이도 그렇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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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7-25 09:58
역쉬..똑같은 책인데..확~~달라 보이네요..ㅎㅎ
너무 이쁘죠? 진짜..아름답다라는 말이 빈약해요..
밤에 보면 그 분위기에 취해 더 이쁘다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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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7-25 11:21
저도 이책 보고
내가 본 백설공주중 가장 얼짱이다 생각했었어요..
너무 이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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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ropo
  • |
  • 2008-07-24 15:33
답댓글

지나가다...

책소개는 항상 고맙지만, 그보다 속시끄러움에 대해, 특히 일하는 엄마로서의 속시끄러움이 사면초가가 되어있는 첫 네 줄에 심히 공감하며 로그인했슴다. 긴말 필요없죠. 저도 그래요~~ '너만 그러냐 나도 힘들다'가 아니라, 고민의 무게를 깎아내리는게 아니라, 시시콜콜 이야기안해도 공감하고 응원하는 이가 있다는 걸로 들어주시고... ^^ 힘내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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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7-25 09:57
어머나 정말 뭐라 말씀드릴수가 없게 감사합니다..
이렇게 간절한 제 맘을 이해하신다 말씀하셔 주시니..
다~~가셨습니다..정말 이 맛에 제가 쑥질을 못 끊어요..

그 위로의 맛이 호완마마보다 더 무서운..중독의 길..ㅎㅎ
힘내셔요..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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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7-24 15:08
답댓글

뭐시라...맨 끝 책 빼고는 첨 보는 것이여...흐미,,,성님~~~철푸덕(엎어졌음)

 

속 시끄럽기로는 나도 지지 않네요..

어젠 중게에 가서 안하던 짓거리도 좀 하고선,,밤새 잠 못자고,,

이래 저래,,연이틀 샜습니다...이러다 나 고시공부 할라고 뎀비면 워쩌???

(말려봐봐요~~~~~용량 딸려서 안된다고~~~헉,,나이땜시 안된다고라~???)

 

미샤가 내일 출국해서, 다 늦게 짐을 챙기려니 발등에 불입니다..

저 넘 없으믄 심심해서 어쩌나...섭하고 또 섭하넹...

파블로와 도서관에나 댕길라고요.

이쁜 그림책 보이믄 물어올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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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boza
  • |
  • 2008-07-24 18:13
쪽지 보내려고 들어갔더니
수신거부 해놓으셨네요.-너무 소식이 붐벼 그러신지.
미샤 인사도 하고, 저의 아이 진행상태도 말씀드리고.
미샤 잘하고 올거예요. 미샤! 잘 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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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7-24 18:38
요즘 정신없이 바빠서 잠깐 닫았어요..
맨날 밤샘...ㅠㅠ
고맙습니다~~인사 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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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7-24 19:46
저도~ 미샤 잘 다녀와~!! ^^
글구 레이지님... 몸 생각 하셔야죳!! 20대가 아니라니깐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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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7-25 09:53
안 말릴터이니..(요즘 비가 하두 와서 말릴틈이 없시요..^^)
꼭 고시공부 함 하시라요..고시라고 다를꺼 뭐 있나요..
엄마표 공부 연구도 국가고시 못지 않지요..ㅎㅎ

애고..드뎌 출국이구나..진짜 워쩐대요?
미샤 보내놓구 섭해서..
그래두 파블로도 있잖아유~~
둘이니 그 얼마나 다행이래요? ㅎㅎ

이쁜 그림책..꼭 소개해 주시와요..벗뜨..
엊그제 소개하신 책들만으로도 제 장바구니도 수선 불가능이여라..
일꺼번에 확~~했더니..누구네 처럼 장바구니 둘로 찌자도 남두만..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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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7-25 09:55
아 참..다보자님...(ㅋㅋ 이마당에 왜 전 다조바가 생각날까..더워 아이스케키 묵고 잡아 그러나..ㅎㅎ) 저한틴 아는체도 안 하시나요?
크..왕 삐짐..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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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boza
  • |
  • 2008-07-25 11:10
레이지님 쪽지 발송가능 되야 있길래
나름 얼릉 쓰고 보내기를 헐라고본께
다시 수신거부 ㅠㅠ-왜케 느린겨 나는.
걍 갠적인 시접한 얘기라 질문으로 올리기도 거시기허고...

세현마미님. 세현마님이라고 불러디리께 삐지지 마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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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boza
  • |
  • 2008-07-25 11:13
근디 자꼬 아이스께끼 떠올리시남~ㅎㅎ 실은 나도 웃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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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7-25 12:27
ㅎㅎ 얼굴보여주고 아이스케끼 사줄때까지 삐짐 안 풀라요..ㅋㅋㅋ
그죠? 웃기죠? 어쯔까..이러다 잘못쓰신분 삐지시는거 아닌감..
놀리는거 아닌디..
그냥 웃자고 시덥잖은 소리 하는 것인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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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boza
  • |
  • 2008-07-25 14:39
중게에다 얼굴 내밀었슈. 찾아보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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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체~~
  • |
  • 2008-07-24 15:03
답댓글

앞부분부터 넘 어려운 책들이라..히겁 했다가....

챈티클리어가 그런 뜻이 있었나요?

이래서 아는 만큼 보인다는 거지요...

저는 이게 중세...뭐 그런 건지 몰랐네요...

ㅎㅎㅎ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여러...분들의 글을 읽을때마다 내가 아는게 얼마나 적은가..........

느끼지요...

백설공주 ,장화신은 고양이, 진진..고거 다 아는데..유리 슐레비츠 거 또 모르네요..

전에 유리 슐레비츠 책 찾아서 장바구니 담아놨다가 비웠었는데..또.....사고 싶당...

낼부터 휴가인데 비는 오고..^^*

우울하시다는 분 앞에서 별 것도 아닌거로  주름 잡았던거 같아 좀 민망하네요..

글구 수면위에 늘 계셔요....

계셔서 그 희망~~ 저도 나누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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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7-25 09:50
시크릿룸..유리슐레비츠의 책들이 다 심오하지만 이 책도 못지 않아요..
우울한거 다 풀리셨나요? 희망은 리체님이 절 주시는 거지요..~~
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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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맘
  • |
  • 2008-07-26 21:27
좋은 정보감사해요~~책 제목을 정확히 좀 알려주심 안될까요? 검색을 해보니 아직 초보라....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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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7-28 19:00
빈맘님 쪽지 보내드렸어용..확인하시고 더 궁금하심 연락주삼..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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