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이 애는 그 교재 비슷한 레벨에 막 진입했던 시점에서 1C나왔었는데요~~초6 겨울방학 때^^;;
그게 윤샘 학제로 어찌 되는 지 지금은 모르지만, 대충 공교육 7~8학년 정도의 수준쯤 될겁니다.
초4에, 3년이 채 안되는 기간에 그 정도 진도가 나갔다면 진도는 좀 뽑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레벨이 딱 그 정도 나오는 것이,,
우리 나라 7학년이 미초등 1학년 레벨,,보통 나오거든요..못한 거 아닙니다. 영어 감각이 좀 있거나 학습을 충실히 하는 아이들일 경우 테스트를 지켜보면 고학년이나 중학생들일 경우 2c까지 나왔던 경험이 있습니다..테스트 결과는 나이에서 오는 이해력이나 경험치 등도 작용을 하니까요..
8학년 정도까지 교재나 테입, 워크북에서 차지하는 우리말의 비중이 좀 많구요, 영어만 모아서 녹음해 보세요..
테입 다섯개에서 하나, 둘 정도의 영어밖에 안모아 질걸요..100% 소화했다 하더라도 인풋의 양을 따지면 별로 안됩니다...그런데 설렁하게 한 거 같으시다니 그 보다는 좀 더 적겠지요. 지금도 그런 지 모르겠는데 아마 그 교재가 본문을 테입 하나에 따로 모아 출시했었던 걸로 압니다..요즘 교재는 바뀌었을 지도 모르겠지만요..^^;;
학원에 등록하셨다니 집에선 집중듣기나 비디오 보기,,신경써 주세요..
듣기 레벨이 올라야 리딩레벨도 따라 옵니다...지금 아이의 문제는 그거 같네요~
근데 테스트는 어디서 하셨는지요?????
님..답글 감사해요....집에서 나름 열씸히(?)했다고 생각했는데 낮은 레벨이 나와서 실망했었네요...ㅠㅠ
울옆집 같은또래애는 유치원때 잠깐 영어하고 초3부터 리딩다녔다는데 1a더라구요...그래서, 괜히
애잡아가며(?) 윤을 집에서 힘들게 했었나 하는 생각도 일더군요....
아무래도 학원보내면 엄마가 서서히 아이공부에서 손을 떼게 되고
그리고 결국에 거기에 익숙해져서 학원에 의존하게 되는 것 같아요.
학원에 보내시더라도 늘 아이가 무엇을 배우고 제대로하고 있는지 체크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