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애기 19개월인데 no를 하네요. 그런데 밖에서 애가 그러니 좀 부끄러우면서 이제 바깥 영어사용에 대해 현실적으로 고민할 때가 됐구나 싶대요. 전 아파트 주위 아는 사람을 만날 가능성 있는대선 영어 잘 안쓰고요, 멀리가면 그냥 쓸려고 애씁니다. 이 사람들 언제 또 보겠냐, 한번보고 말 사람보다는 내 애가 더 중요하니까요 ^^ 그래도 힘들긴 하네요 아직은.. 이렇게 해보실래요? 영어로만 말하면 더 창피하고 사람들이 혹 비웃지 않을까 싶어서 전 우리말로 해준담에 영어로 해줘요. 그러면 좀 덜 비웃지 않을까요? 그냥 제 생각인지 모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