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읽어주는 형식만입니다. 다만 처음 책소개가 나오고 한번은 (with page turn signals)로 한번은 (without page turn signals)로 구성되어졌습니다. 읽어주는 도중 음향효과는 들어가 있구요.
cf)ort도 한솔꺼는 따라하기등 다양한 활동 그리고 챈트나 song도 들어가 있습니다. 단 5단계까지밖에 없어서 그렇지요.
2. 대부분 테잎과 cd가 같이 나오는 시기는 테잎에서 cd로 바뀌는 과정에 그렇더라구요. 아무래도 테잎의 원가가 비싸니까 대부분 cd로 다시제작하는 것 같구요. 대부분 내용 똑 같습니다.
3. 아마도 경향이 그러니까 멀지않아 cd로 바뀌지 않을까요?
1. 그냥 책에 있는 그대로 '지루하게' 읽어 주고 끝입니다. 페이지 구분 표시(띠리링하는 소리) 있게 한 번, 없게 한 번, 이렇게 두 번요. 듣고 따라하는 방식이 아니라서 따라하려면 포즈 해 놓고 해야합니다.
2. 제가 알기론, 테입 구성은 워크북이 없고 CD구성은 워크북이 있습니다. 오디오 내용자체는 동일합니다.
3. 모든 책을 다 보시는 세트는 테입구성이지만, 단계별로 10권씩만 뽑아서 CD로 워크북과 함께 구성된 것이 있습니다.
제가 아는 대로 적었는데, 혹시 잘못된 거 있으면 다른 분들 수정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