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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Popper's penguins 두번째 미션

컨텐츠

댓글 4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재린민서맘
  • |
  • 2012-07-02 22:30
답댓글

진짜 꼴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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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6-26 21:59
답댓글

 

아이들 재우고 추적자 보러 숙튀합니다. 죄송,.ㅋㅋ

요즘 sbs드라마 왜이리 재밌는지.. 평소 드라마는 한편만을 외치는데

이번에는 추적자, 유령 다 재밌어서 뭐 하나 자르기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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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06-26 22:11
신사의 품격도 있사옵니다.저도 추적자보구와서 댓글
다시달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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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6-27 00:54
저는 젊은시절부터 모든 드라마를 섭렵하는 TV 광팬이었다가 민재가 유치원 다닐때부터 자제했나 봐요. 그 후에는 가끔씩 꽂히는 드라마 한편씩만 보고 있는데, 보지 않는 드라마라도 인터넷으로 대충 줄거리는 꿰고 있어요. 동네 아줌마들과 대화는 통해야 하니까~~^^
요즘은 추적자 열심히 보고 있어요. 주조연 할 것 없이 연기들을 정말 잘해서...백홍석 당하는 거 보면 분하고 답답하고 무섭고 그러네요. 근데 화요일은 특히 싫어요. 예고를 안해서...ㅎㅎ.
신사의 품격은 안보는데 재미있을 것 같아 일요일에 한번 봤네요. 장동건씨, 예전에 마지막 승부 찍을때 저희학교에 촬영왔다는 소식 듣고 세미나 중간에 선배들한테 양해구하고 뛰어나와 직접 본적 있는데...신품도 깨알같은 에피소드가 참 재미나더라구요. 나이는 중년인데, 고딩들 같은...ㅋㅋ.
드라마 얘기 나오니 간만에 할 말이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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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6-27 09:32
ㅎㅎ 신사의 품격은 골수 팬은 아니지만 가끔 재방송하면 봅니다요. 애들 개콘 끝나고 부랴부랴 재우려니
본방 사수를 할 수가 없네요. 장동건이 예전보다 너무 늙어 보여 세월을 실감..^^ 시크릿 가든은 기를 쓰고 본방사수했었는데..

어제 추적자 너무 재밌었지요? 전 원래 손현주 팬..
김상중도 너무 연기를 잘해 빨려 들어가요.. 담주 어케 기다리나..
유령은 순전히 소간지때문에.. 예전에 미안하다 사랑한다 때문에 팬되었지요. 너무 재밌게 보았던 기억.
ㅋㅋ 진짜 들마 얘기 하니 수다가 걍 술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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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06-27 10:44
백홍석, 다음회에는 어떻게 될지... 마구 기다려져요.

드라마 이야기를 하시니 저의 드라마 히스토리도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네요. ㅎㅎ
저는 지금까지 본 드라마중에 '거침없는 사랑'과 '발리에서 생긴 일'이 저에게는 명품
드라마였어요.
요즘은 드라마 잘 못보다가 추적자에 꽂히더니, 유령, 급기야 신사의 품격까지...
일주일 내내 드라마만 보고 있자니... 일주일이 정말 빠르게 지나가요. ~
제 주변 주하친구들과 엄마들은 tv 하나도 안보더라구요. 그래서 어디다 말할 곳도 없어요. ㅠ.ㅠ
무슨 낙으로 사시는지... ㅋㅋ
암튼 오늘은 유령을 볼까 , 주하 시험공부를 시킬까,,, 고민좀 해봐야겠어요. ㅎㅎ

바다별님 둘째는 몇살이예요?
나이차가 좀 나는 걸로 아는데... ^^
둘쨰는 어떻게 영어 진행하고 계신지... 말씀좀 나눠주시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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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6-27 12:06
저희 집 둘째도 5살 터울, 지금 8살이랍니다. 하하형제님네도 같은 터울인줄 처음 알았네요.
둘째가 낯가림이 정말 너무너무 심하여 예전에 고생 좀 했지요.^^;
지금은 저녁때까지 밖에서 뛰어 놀아주는 게 어찌나 고맙고 기특한지 몰라요.
껌딱지였던 둘째에게서 완전 해방되었어요. 얼라리요~ㅎㅎ
울집은 한글 읽기 더 늦었어요. 7살에야 읽기 시작했으니 영어는 아직 생각도 안합니다.ㅡ.ㅡ
그냥 매일 영어책 한두권 손 짚어가며 읽어주고, 가~끔 리틀팍스나 dvd틀어주고 뭐 그정도.ㅋ
저는 한글책 많이 읽어주려 노력중이예요. 한동안 마법의 시간여행, 요즘엔 오즈의 마법사 한두챕터씩
목이 터져라 읽어줍니다. 그래서 밤에 힘들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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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6-28 11:09
전 요즘 넝쿨 말고는 보는게 없네요..
추적자는 첨부터 안봐서, 주말에 한번에 몰아봐야지 했는데, 안되고.. 신문에 나오는 평에 디스가 없더라구요..
신사의 품격은 김은숙 작가가 참 달달하게 쓴다고 모두 좋아하네요.. 우리 회사 남자분 왈, 20살에 이 드라마 봤으면, 제대로 공부할 수 있었을 텐데 하시더라구여.. 센스없는 제가 무슨 공부요? 하고 물으니 연애 작업 공부요! 라고 답하시네요.
소지섭은 저도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 팬이 되었지요.. 너무 울어서 퉁퉁 부은 눈으로 출근한 기억이 있다는..
우리 북클에 낭만이 흐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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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6-24 21:04
답댓글

6학년 정유석 미션 올립니다. 저희는 오늘 아침에 미션을 했어요..

전에는 편하게 쓰는 연습을 했는데, 이번 주 부터는 다 쓴 후에 읽기를 한번 시킵니다.

현재, 과거, 단수, 복수 심지어는 빼먹은 단어들까지 좀더 정확하게 쓰기를 시키려구요..

아직 읽어보자 라고 해야 다시 한번 읽는데 습관이 되어서 스스로 수정을 했으면 좋겠어요..

 

요즘 시험기간인데, 뭐부터 할래라고 물으면 북미션이라나요.. 유석이는 청개구리예요..

유석이네 오케스트라에서 담주 중앙공원에서 공연인데, 이제 3번 나간 실력으로 무대에는 설 수 없고, 대신 오늘 공연하는 단원들과 같이 3시간 연습을 하고 왔어요..

다음주에는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네랑 같이 모두 중앙공원에 공연보러 갈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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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6-25 01:10
정확하게 쓰기, 꼭 필요한 과정인데 유석이가 시작했다니 기특하네요.
요즘 민재는 사춘기인지 뭐 하나 추가해볼까 하면 짜증도 내고 한숨을 포옥 쉽니다. 언제까지 해 주는 것만으로도 고맙다 생각하면서 가야할지...ㅎㅎ.
유석이가 일어를 배우나요? end 대신에 시마이라고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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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6-25 13:17
일본어 쓰는 건 전혀 모르고, 만화영화에서 주어들은 단어들만 아는 정도 입니다.
일본어가 재미있나봐요...
그냥 사전에서 보고 베꼈어요..
민재가 사춘기에 들어갔군요.. 주위의 유석이 친구들도 하나 둘씩 사춘기의 증상들을 보이더라구요..
엄마아빠보다 공부보다 tv보다 무엇보다 친구가 너무 좋다고 해서 엄마들이 걱정이 많더라구요..
하지만 빨리 시작해서 빨리 지나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민재는 문장이 상당히 정확한 편이예요. 매번 확인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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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06-25 22:00
맞아요... 심지어 넘 빨리 쓰려다 빼먹은 단어도 있는데, 다시 한번 읽거나 하진 않아요.
정확하게 쓰기는 저도 잘 모르겠고... 눈에 심하게 띄는 부분만 어쩌다 한번 체크해 주고 있어요.
스스로 체크해서 수정하는 아이들은 도대체 어느분이 키우시는걸까요? ㅎㅎ

12기 미션에도 일어를 써 놓았던데..
전 까막눈이여서 일어 써놓은것도 뭐라 쓴건지 몰랐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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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6-27 09:36
비키도 이거 큰 문제여요.
늘 다시 한번 확인하고 수정하라 잔소리 해도 마지 못해 하거나, 아예 안하거나..
유석이는 엄마 말을 잘 듣는 착한 아들인 것 같아요. 남자 친구가 북클럽 두개나 이렇게
열심히 하다니.. 에고 우리 둘째 이만큼 자라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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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이사이
  • |
  • 2012-06-24 20:28
답댓글

안녕하세요?

초5 데이빗입니다.

데이빗도 이번주엔 바쁠것 같다며 왠일로 어제 미션을 해놓았네요.

가끔은 이럴때도 있나봅니다.^^

후다닥 대~충 한 거 같긴 하지만..그래도 잔소리 꾹 참고 칭찬 날려주었어요.

 

요즘 날씨가 제대로 여름 날씨네요.

지난주내내 더위를 먹었는지..몸도 힘들고,,음식도 하기싫고..만사가 귀찮고..해서 가사 일을 등한시했더랬어요.

오늘 저녁에 이제 정신차리고 반찬 좀 맹글어 보겠다고 냉장고를 뒤져보니..버릴 야채, 음식들이 한가득이네요..ㅠㅠ

먹거리부터 신경써서 잘 해먹이고 좀 더 부지런해야겠다고 맘으로 반성했더랬어요.

 

저처럼 더위 드시지마시고 이번 한 주도 건강한 한 주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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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6-25 01:16
알아서 미리 미션을 했구만요. 친절하게 아이스박스 그림도 그려놓고...
데이빗이 보너스미션에서 글쓰는 걸 보면 논리적인 성격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저도 요즘 대충 굻지만 않을 정도로 먹고 살다가 지난 금요일에 장보고 와서 냉장고를 뒤적거려보니 어찌나 어지럽던지, 정리하느라 애먹었어요. 요리하는거 별로 좋아하질 않는데, 가뜩이나 날씨까지 무더우니 하기 싫네요. 가끔 반찬가게에서 밑반찬도 사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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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6-25 13:31
데이빗 미션 참 잘했어요.. 저도 귀여운 아이스박스에 대해 칭찬하지 않을 수 없네요.. 입체적으로다가 자알 그렸어요.
강아지를 키우고 있네요.. 어떻게 하면 잘 키울 수 있을지에 대한 마지막 말 멋져요.. 사랑해주기 함께 산책하기가 중요해요.. 왜냐하면 가족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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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06-25 20:59
Are you raising it?
I'm raising animal too!
My friend ^^
you did a great 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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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06-25 22:06
저는 아이스박스에서 키우려는 이유가... 냉장고보다 싸다라는 그럴싸한 이유가
넘 웃기고 기발한데요?^^
항상 까맣게 지워가며 보카문제를 푸는 데이빗이 정말 인상적이예요.
주하랑 같은 5학년 남자아이를 키우시니.. 더욱 친해지고 싶어요.
남자아이 키우기 정말 힘든거 같아요. ^^::: 저만 그런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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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6-27 09:39
보너스 미션까지 알아서 미리 했다니 칭찬 만땅입니다!^^
아이스 박스.. 더 저렴해서 사용할 거라니, 부모님 주머니 걱정까지 하는 착한 아들이네요.
귀여워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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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06-24 19:24
답댓글

5학년 장주하입니다. ^^

오늘 오전에 시험공부를 열심히 해서, 롯데리아 가서 햄버거를 사먹이고

들어와서 미션하고 바로 올립니다.

뭔가... 기분 좋게 해 놓고 뭘 시켜야 투덜대지 않아서.... 기분도 맞춰주며

요즘 제가 살고 있어요. ㅠ.ㅠ

투덜대고 ,,, 하기 싫으면 하기 싫다고 하는 것도.. 자기의 맘을 표현하는 거라고

좋게 생각하려합니다. ㅎㅎ

 

글구 주하가 집에서 키우는 햄스터 사진을 찍고 올려달라고 해서 같이 올려요.

저는 햄스터가 꼬리만 없을 뿐이지... 쥐랑 똑같다고 봐요. 징그러워요. ^^:::

다른 동물 별로 징그러운거 모르겠는데.. 햄스터와 개구리와 뱀은 정말 징그러워요. ~

 

글구 몇주전에 미술그리기 대회에 반대표로 뽑혀 공원에 그림을 그리러 갔어요.

어떻게 네가 뽑혔니? 했더니..

가위바위보 해서 이겼다고 하네요. ㅋㅋ only...

미션 올리다 컴터에 그때 사진도 있어서 같이 올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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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6-25 01:24
아이구, 시험공부 열심히 했다니 이뻐요.
투덜대는 거, 말씀처럼 자기 표현이다 생각해야 하는데 왜 이리 듣기 싫은지...이왕 할거 기분좋게 해주면 안되나 하는 생각이 불쑥~~ㅋㅋ. 사춘기 딸이랑 잘 지내려면 저도 투덜거리는 거 많이 봐줘야할텐데요.
저랑 싫어하는 게 비슷하네요. 민재가 햄스터 얘기하길래 쥐 키우기 싫다고 했는디...ㅎㅎ.
야외대회에 나가서 그림 그리는 거 한번도 못해봤는데 색다른 기분일 것 같아요. 잘 생겼네요. 싱긋 웃는 동생도 귀엽구. 든든하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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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6-25 13:25
하하형제님, 주하가 열심히 미션을 했네요.. 그런데 잘 안 보여요.. 어쩌나..
미술대회 사진에서 주하가 이전 할로윈 사진보다 머리가 많이 길었네요..
역쉬 다시 봐도 훈남입니다. 동생도 너무 귀여보..
엄마가 센스쟁이세요.. 시험공부를 열심히 하면 나가서 기분전환도 시켜주고, 아이스크림도 사주고..
저희도 할 때하고 놀 때 놀게 하고픈데 제가 요령이 부족한 가 봐요..
주하 열공하고 좋은 결과 있길 빌어요..

참참 주하의 친구 햄스터 사진도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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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06-25 22:12
민재맘님...
그 더운날 햄버거 먹고 들어왔더니.. 또 리필해서까지 먹었던 콜라 때문에
소화가 안된다느니.... 토할거 같다느니... 이리 저리 핑계대다
간신히 미션하고 하루를 마감했답니다.ㅎㅎ
어제 하루는 참으로 긴 하루 였어요. ~

주하 많이 컸죠. 유석맘님..
머리가 긴게 아니고 머리 뒷쪽에 검은 물체가 있었던거 같아요.
남은 일주일동안 공부 열쒸미 시켜서 좋은 결과 받아올게요. ㅋㅋ
유석맘님 말씀대로 포도당 많이 먹이면 되는거져?
참외 만원어치... 미숫가루 두봉지 큰걸로 사다 쟁겨놨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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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6-27 09:42
집집마다 마찬가지여요.
일단 먹여 놓고, 기분 좋게 해 놓아야 공부할 수 있는거 당연하지요.
비키도 공부하려면 꼭 엄마한테 간식 심부름을 시킨답니다.ㅠ
에공,, 햄스터 귀여운데요? 그런데 저도 징그러워 집에 데려다 놓고 싶지는 않다는..^^
전 비키 낳기 전까지는 강아지를 너무 너무 좋아했는데 이젠 애들 키우다 보니
동물 키우는 거까지 하려면 너무 귀챦을 것 같아요.ㅎㅎ
훈남 아드님 형제 사진 잘 보았어요. 둘째가 몇살인가요? 이집도 터울이 꽤 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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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06-27 10:51
와, 바다별님, 찌찌뽕ㅎㅎ
저랑 같은걸 물으셨네요. ~
저희 둘째 일곱살이예요. 터울이 있어서 힘든거 아시죠?
더군다나 둘째 아이가 우리말을 5살때 부터 조금씩 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좀 많이 걱정하며 지냈는데... 6살부터 유치원다니기 시작하더니 말이 완전 트여...
지금은 우리말 어휘력이 또래 보다 높은거 같아요.
그냥 못해도 이뼜는데... 요즘 깜짝 깜짝 놀라게 하는 아웃풋들이 있어
키우는 맛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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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2-06-23 16:47
답댓글

날씨가 푹푹 찌네요,

시원한 수박으로 끼니를 대신한다는,,,

휘윤이는 29일 수학경시(학교)가 있어

이번미션을 패수하고 담주에 할게요,^^

지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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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06-23 19:57
정말 날씨 엄청 덥네요.
아마도 올해들어 처음으로 에어컨을 켜야할거 같은....
휘윤이 시험준비 잘해서 시험 잘보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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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6-25 01:27
지구가 왜 이러는지, 당최 비구경을 못하니...
민재네 학교는 2학년인가 한번 수학경시 치루고는 없어져서 가끔은 이런 것도 있었음 좋겠다 싶기도 해요. 있으면 또 부담될려나...ㅎㅎ. 휘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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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6-25 13:35
휘윤이가 수학경시대회에 나가는 군요.. 아이들이 이 시험으로 자극을 받겠어요. 저희는 한번도 쳐보지 못해서 문제의 유형도 참 궁금하네요..
휘윤이 시험 잘 치길 빌어요.. 으싸으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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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6-22 18:56
답댓글

초등6/스텔라(민재)

 

오이냉국 맛있는데, 제가 하면 그 맛이 전혀 아니라 못해먹는 메뉴중에 하나네요.

사실 요리엔 취미도 없고, 소질도 없어서 제사나 명절 준비해야 하는 며느리로서 영~별루예요...ㅎㅎ.

저희는 7월 10일이 기말고사라 아직 여유가 많이 있어요.

그래도 쉰다하면 민재는 일단 좋아하겠죠.^^

펭귄 보니 정말 시원하네요. 예전에 해피피트란 영화를 민재가 참 좋아했었는데 생각도 나고...

DVD 집에 있는데, 날씨 아주 무더운 날 다시 한번 봐야겠어요.

민재는 햄스터를 키우고 싶다네요. 전 너무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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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2-06-23 11:23
헐.. 벌씨로 미션 완성하셨구만요.. 전 이시간 재린이 영재원 수업하고 난 이렇게 댓글질 하지요..
우린 시작도 몬했다믄서.. 이번 여름 그룹프로젝트발표가 있는데 각기 다른 학교친구들이라 맘도 안맞고 여잔 울 재린이 혼자고 어제도 카페서 모여 채팅하고 의논하자드만 어떤 친구랑 둘이서 하는데 맘이 안맞아 혼자 울고 12시 넘어까지 하더라구요. 얼매나 맘이 아픈지.
화가나서 너도 대충하라고 너무 힘쏫지 말라고.. 그랬어요. 왜 애들이 자기밖에 모르는지 그러면서 감정에 북받쳐 우는데 맘이 짠했어요..
주말 셤공부도 해야하는뎅 우리도 7월5일이라 약간 여유는 있어요.
암튼 빨리 마무리한 민재언니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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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06-24 19:35
저희집에 있는 햄스터 주하몰래 민재에게 갖다 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아요. ㅎㅎ 위에 사진 올렸는데... 민재가 대리만족하길... ^^

와~ 민재네는 시험 정말 늦게 보내요.
5학년되니 시험범위도 엄청 많아졌네요.
요즘 제가 주하랑 한글책 읽기를 하면서 느낀점이...
의외로 한글 어휘가 약하다는 것이였어요.
고로 국어 읽기, 듣말쓰에 나오는 어휘들도 주하에게는 그리 만만치 않는
단어들이 있으리란 생각이 들어요.
책을 거의 안 읽는 아이지만... 그렇다고 해도... 이정도일줄이야... ㅠ.ㅠ
오히려 영어 단어로 이야기 해주면 아는... 일단 이렇게 진단을 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것이 제 몫이라는 기특한 생각을 해봤지요. ㅎㅎ

민재는 독서를 많이 해서 어휘력이 풍부할거라 생각들어요.
방학동안에도 한글책 정독하며 보낼까 생각중이여요. ^^
민재가 읽는 책 이야기해주시면 많은 도움 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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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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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5 01:38
재린민서맘님/
우리 야무진 재린이가 얼마나 속상했을까나. 팀별로 하는게 서로 맞지 않으면 어려운 일이죠. 열심인 아이들만 힘들게 하기도 하고...다 지나고 나면 좋은 경험이다 하겠지만 재린이도 지켜보는 엄마도 힘들었겠네요. 재린아, 힘내!!!
하하형제님/
햄스터는 절대 안되어요. 저도 무서버요...ㅎㅎ.
시누이 아들이 고2인데요. 언어영역이 제일 힘들대요. 점수도 잘 안나오고...
민재는 속독이라 그런지, 아님 성격상 그런지 어휘력이 생각만큼 좋지는 않아요. 영어는 모르는 단어 나오면 찾아보지만 한글은 그냥 넘어가고 사전 찾아보기 귀찮아해요. 가끔은 한글 단어장 만들어볼까 생각도 해요. 노트 한두페이지 하고 말까봐 걱정스럽긴 한데, 언젠가는 시도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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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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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5 13:40
민재 미션 일등으로 잘 했어요.. 민재는 펭귄의 집을 지어 주고 싶어하네요.. 와 엄청 넓고 멋지겠네요..
집에 거북이가 두마리있는데, 햄스터를 키우고 싶어하네요.. 아이들이 펫을 갖고 싶어하는데, 아파트라는 협소한 공간에 손도 많이 가고 제약이 많죠? 저희도 다섯 살 딸아이 유치원에서 달팽이 두 마리를 가지고 왔는데, 그 녀석들을 위해서 상추를 삽니당. 이제 한 달 다 되어가서 냇가에 방생할까 하는 유혹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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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06-25 20:53
dId you do the mission first again I proud of you!!
I think you're thinking the mission important!! or you did because of m__....
( you would know...) <j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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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6-27 09:45
민재는 7월 10일~ ㅎㅎ 저희랑 20일 정도 차이가 나네요.
울랄라~ 민재야 비키 부럽지?ㅋㅋ 이번 미션도 잘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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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12-06-22 09:20
답댓글

다른 친구들은 이제 시험 준비 시작이군요..

어제 시험 끝난 비키때문에 제 마음이 홀가분한 이유가 뭘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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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06-22 10:09
어제 잠이 안와서 여기 저기 글 읽어보다 15기 북클럽 들어가봐서 비키가 시험봐서
저번 미션에서 뵙지 못한 걸 알았어요. 제가 다 암니더 ㅋㅋ
당연히 시험이 끝나면 홀가분하시죠. ㅎㅎ
비키네 학교는 이틀동안 시험을 보는거 같던데... 제가 사는 곳은 주변은 모두
4~5 과목씩 밖에 안보거든요. 아마 이틀동안 보기에 더 홀가분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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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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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3 11:27
비키네 학교는 셤 무지 빨리 쳤네요..
우리도 이번에는 일주일 늦더라구요.
방학이 짧아서 그런가??
암튼 맘은 홀가분하니 좋겠다.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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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6-25 13:43
비키가 기말 시험을 끝냈군요.. 공부하느라 수고 많았어요.. 정말 홀가분하시겠어요.. 부러워요.. 저희는 7월 6일이어서 주말부터 시험공부 시작했답니당..
비키가 시험 끝나고 어떤 거 할 껀지 얘기도 천천히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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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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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1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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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형제님, 미션 감사합니당..

게다가 시험기간 동안의 유예도 저희에겐 단비네요..

전 요리 잘하는 사람 너무 부러워요,, 시댁에 오래 같이 살아서 해보지 않아서도 그렇지만, 솜씨도 별로 인거 같아요.. 시원한 냉국 저도 잘 마시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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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06-21 22:04
네... 저 요리 잘해요. 자랑질 ㅎㅎ
주하 아기였을때는 구절판, 오이선, 양장피... 요리의 달인이었으나...
주하아빠가 그런 음식을 좋아하지 않아서.... 매일 묵은 김치찌개, 된장 찌개만 끓이다 보니
신선한 감각을 잃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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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6-21 23:11
하하형제님, 못하는게 무엇일까요? 궁금합니당..
피아노, 플룻, 요리.. 아이들 영어 가르치기.. 맥주 한잔과 치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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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2-06-22 00:36
우~ 요리의 달인^^
오이냉국 아직도 그 신비한 맛을 내는것이 영 자신이 없어요,
우리집 일품요리는 비빔면 입니다.요즘 거의점심메뉴로 매일먹고있다는..
날씨가 더우니 밥도 국도 다 귀찬구만요,,
맥주한잔과 치킨 저도 좋아하는데,,오늘도 속이 답답해 혼자서
김에 캔맥주 한잔,,모두가 지치기 쉬운 여름이네요,,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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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2-06-22 01:05
유석맘님~
저 밥도 무지 잘 먹어요. ㅎㅎ
제가 넘 자랑질을 했나봐요. 제대로 하는거 하나도 없는데... 반성 ㅠ.ㅠ
결정적으로 제가 못하는것이 있어요. 바로 운전!!
면허는 오래전에 땄는데... 지금은 시동도 어떻게 거는지도 까먹었어요. ㅋㅋ

너무 예쁜 목소리를 가지신 휘윤맘님^^
전 팔도 비빔면 잘 해먹어요. ~~ 주하가 제일 좋아하는 라면이 이거거등요.
담에 저랑 맥주 한잔 하셔요. 전 맥주 체질이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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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린민서맘
  • |
  • 2012-06-23 11:27
저도 맥주 급 댕겨요.
이제 밤에 시간도 많건만..
요즘 막걸리에 또 빠져서리.. 남푠이랑 가끔 마시는데 알딸딸하더만요..
요리.. 저도 잘 못하지만 밖에서 먹는 밥 즐기지 않는 편이라 울 집 쌀통 쌀이 푹푹 내려갑니다.
오늘은 낙지볶음을 하고 나왔어요.
감자도 조려놓으니 맛나고,, 여름에 오이냉국도 션하니 맛나데요..
콩나물국도 션하게 마시니까 좋긴 하던데..
저도 오늘 저녁오이냉국해먹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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