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신기하네요.
어른인 제가 봐도 신기한데...
아이들 호기심 키우는데도 좋을 거 같아요.
이렇게 책으로도 확장해 주시니 더할 수 없는
자연학습이네요.
아웅~ 너무 이쁘네요~ ㅎㅎ
아이들이 얼마나 신기해 할까..
저도 눈에 띄면 잠시만 길러보다 놓아줄까 봐요 ^^
제가 봐도 너무 신기하네요..
알려주신 저 싸이트..정말 각 부위 명칭들까지 잘 나와있어서 저도 가끔 들락날락 하는
곳입니다. 7세때 유치원에서도 저길 활용을 많이 하더군요..^^
제니도 통통한 달팽이 4 마리 데려다가 나뭇임넣어주고 일주일키우다 놓아주엇느데.. 한놈은 기어나와서 문설기에 붙어있고 한놈은 기어나와 현관을 가로질러가고 있다가 내발에 밟히고 또한놈은 며칠뒤에 보니 껍데기박에없더구만요 제니가 그러는데 큰놈이 잡아먹었답니다 근데 우리는 잘못키우겄던데요 통통한달팽이가 점점 다이어트가 되가서 나뭇잎가지고는 못사나봐요 그래서 놔주었는디.......의외로 키우기 쉬운가보네요
인자는 개구리알로 취향이 바껴가지고 알산다고 500원만달라고 생난리를 쳐서 주었더니 눈썹휘날리게 달려가서 사와서 그담엔 나도 모르겠네요
유치원에서 가져오 달팽이 두 마리 1년 정도 키워봤는데 상추를 제일 좋아하더라구요.
오이도 좋아하고 당근은 그나마 좀 덜 좋아하는 듯해요.
생각보다 오래 키울 수 있는 동물 같아요. ^^
전 밥만 잘 주고 이렇게 놀아볼 생각을 못했네요. ㅠㅠ 프린트 하고 있어요. 해 봐야겠네요.
우리 집 달팽이 두마리는 '패트릭과 스폰지밥'인데..
근디 두마리라 해도 거..구분하기 어려운디
애들이 어찌케 구분해 부르나?? 내는 고거이 의심스럽당게요
긍게, 어쩔 때는 이 놈이 패트릭도 되었다가 스폰지밥도 되었다..그러겄지?
즈들이 무신 수로 갸들을 구분하겄어요~~ㅋㅋㅋ
참말, 무통 위의 달팽이..시원합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