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오늘...
비발디에....확...박힙니다...^^
멋진 연주..멋진 외모...흠...
감상하면서 행복해 합니다...~~~
카라님~~~
롹 까정 올려주시고...정말 고맙네요.
컴을 잘 못해 ..
이리 연주 감상할 수 있는 거이 ,,,
얼마나 감사한지...
우... 간만에 제 눈과 귀가 호사합니다.. 특히 눈이 ㅋ
maksim의 연주에 몇분간 숨이 ... 헉.
카라님 멋지셔요. ^^
또 좋은 공연 올려주셔요, 저같은 문외한도 감상하게요~~
까르미뇰라 넘 넘 잘~생겼다.. 생기신대로 연주스탈도 강렬하고 섹쉬하시고....
이무지치 할아버지들하고 비교되네요. ㅠㅠ
그래도 지는,,, 할아버지들의 고전적인 비발디를 쪼까 더 좋아합니당.^^
사랑하는 퀸, 다시 한 번 ..
Deep Purple 입니다
카라님~
모기 한 마리땜,,,잠 못이루는데...잠이 걍 확 달아나버렸네요.
헌데..내 심박동 수 최고치를 기록하는 음악은 ...아직도 메탈,롹...
수준이 높아지지도 않고...딱 울 아그들 수준...
덕분에 멋진 연주자들의 멋진 연주 잘 감상했어요.^^
와 빠르네.
저기 같이 연주하는 사람들 연주 딱 마치고나면 엄청난 희열 느끼겠지요? 혼자 만들어낸 완성하고 또 맛이 틀리잖아요.
무대에서의 연주랑 느낌이 확 다르네요. 저 아저씨 누구 닮았는데요? 레옹?? ㅎㅎㅎㅎ
정말 더운 여름에 제대로 듣고 갑니다..
요런거 너무 좋아하는데...요즘은 무심...누가 유명한지도 몰랐다는..
아래 막심..도 느무느무 멋지네요... 멋진 연주만 들으면 가슴이 콩닥콩닥..
저~~~~ 심연에 가라앉는 느낌인데..
정말 오~~~~랜만에 느껴봅니다...아흑~
카라님...제가 제일 좋아하는 부분이지요.
그 중에 바이올린 선율이요..... 폭풍우 치는 밤을 연상시키는....
근데 조금 연주가 빠르게 느껴지네요. 더 긴박하게... 절실하게....
아... 넘 좋아요.....
근데 전 몇 주 전에 본 '폭풍우 치는 밤에'가 떠오르네요.
늑대와 양이 친구가 되는.... 자꾸 이야기가 옆으로 ㅋㅋㅋ
막심 브라비차도 좋고 ㅋㅋㅋ
쇼팽 책도 멋지고 ^^ 비 오는 날 딱인 거 같아요.
카라님 가끔 부탁드릴게요.
링링님 요건 제가 예전에 올린 것중에 쇼팽'혁명' 이요
오늘은 음악다방이군요 ~크하하
음악이면 음악, 미술이면 미술....
카라님의 예술적 감수성에 늘상 놀랍니다... (미끄덩...)
뒤에 연주자들도 서서 자유스럽게 연주하는 느낌이 좋으네요..
저 열심히 치는 건반이 챔발로 맞남유?
제가 그 챙챙하는 챔발로소리 참 좋아하는데, 바이올린 소리 땜에 잘 안들리네요..
예전에 maksim 내한 했을 때.. TV에서 그의 공연을 보고 정말 순간 거의 숨이 멎을 뻔한.. -_-;;
제가 언어가 짧아서 차라리 묘사를 안하는 게 나을 것 같지만 확실히 외모가 되는 사람이 공연 수준까지 높으면 정말 거의 혼이 빠지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더군요..
덕분에 매일 매미 소리에만 하루종일 귀가 멍멍하던 차에 멋진 음악 한편 감상하네요..
매미들이 신나게 울어재끼는 오후에
딸냄 학원 보내놓고 저 혼자 좋은 음악도 듣고.......좋네요.
아래 장영주가 보여서 클릭했더니 이런......요것도 되는구만요.
정세진씨 얼굴도 살짝 보이고........^^
음악성이라고는 한 개도 없는 딸냄, 결국 피아노 그만두고
올 여름방학부터 소금 시작했거든요....
덕분에 요즘 저희집에서는 국악시디가 열심히 돌아가고 있어요.
국악듣는 재미도 제법 쏠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