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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타파 - 까르미뇰라~

컨텐츠

댓글 4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돌체
  • |
  • 2008-08-01 16:36
답댓글

뒤늦은...오늘...

비발디에....확...박힙니다...^^

멋진 연주..멋진 외모...흠...

감상하면서 행복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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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게사랑
  • |
  • 2008-07-28 02:12
답댓글

카라님~~~

롹 까정 올려주시고...정말 고맙네요.

컴을 잘 못해 ..

이리 연주 감상할 수 있는 거이 ,,,

얼마나 감사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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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뭐든하자
  • |
  • 2008-07-26 21:04
답댓글

우... 간만에 제 눈과 귀가 호사합니다..  특히 눈이 ㅋ

maksim의 연주에 몇분간 숨이 ... 헉. 

카라님 멋지셔요. ^^

또 좋은 공연 올려주셔요, 저같은 문외한도 감상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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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27 00:17
피곤한 현대인들, 안식처는 예술의 영역이 확실히 맡아주시네요
우리들이야 즐기기만 하면 되니, 참 그들에게 감사할 뿐이어요 ㅎㅎ
근데, 보면 눈빛들이 참 좋아요..저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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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che
  • |
  • 2008-07-26 11:53
답댓글

까르미뇰라 넘 넘  잘~생겼다.. 생기신대로  연주스탈도 강렬하고 섹쉬하시고....

이무지치 할아버지들하고 비교되네요. ㅠㅠ

그래도 지는,,, 할아버지들의 고전적인 비발디를 쪼까 더 좋아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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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7-26 12:19
미 투...ㅎㅎㅎ
혈기가 감당이 안돼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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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che
  • |
  • 2008-07-26 12:28
인네라 그런가..역시? ㅋㅋ 카라님은 젊은겨...
그래도 잘생긴 음악가는 넘 섹쉬하잖아요^^
막심의 락큰롤 페이스는 쪼까 감당이 안되지만.. 이안 보스트리치 정도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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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26 12:46
긍게,, 이무지치는 인네버젼인겨 ㅋㅋ
비발디는 이무지치 빼고는 말을 할 수가 없다는 거는 심하게 동감^^
이무지치는 아무리 안 웃을라고 해도 발음할 때마다 느무 웃겨 ㅋㅋ
애들 혼낼 때,,이무지치 칵!!!!!!!!!

참말,,나는 저런 혈기가 느무 감당이 돼부러~~
아~감당하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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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che
  • |
  • 2008-07-26 13:03
참... 쥐아빠..휴로이랑 닮았다고라..쥐아빠는 내가 아주 오래 전에 침발라 놨던 사람인데..요새 찝적이는 여자가 넘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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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26 13:13
내도 하우스박사..좋아했는됴..
근디, 까르미뇰라 얼굴형이 쪼매 더 조각같아 ㅋㅋㅋ
긍게, 그 쥐아빠는 로체님꺼라고 인정해줄게요.. 내 맘대로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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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che
  • |
  • 2008-07-26 13:40
ㅋㅋ 쥐아빠는 내거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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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26 06:44
답댓글

사랑하는 퀸, 다시 한 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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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7-28 11:31
이 노래 가사 해석하려고 사전을 뒤적거렸던 때가 있었지요.
저도 퀸 왕팬입니다.
시험 전날에도
친구에게서 빌린 뮤직비디오 비디오를 봤던...
울 엄마 얼마나 애탔으려나... 지금 생각하면
비디오 다 보고는 또 열심히 공부하긴 했습니다만....
덕분에 크게 스피커 틀어놓고 따라불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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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28 14:00
자소월님, 제 학창시절, 퀸 없었으면 무채색같았을 거 같아요
저도 가사 들을려고 이어폰 뚫을 뻔했지요 ㅋㅋ
독서실 라디오 이어폰에 콱 붙어게지구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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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26 06:39
답댓글

Deep Purpl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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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게사랑
  • |
  • 2008-07-26 05:06
답댓글

카라님~

 

모기 한 마리땜,,,잠 못이루는데...잠이 걍 확 달아나버렸네요.

 

헌데..내 심박동 수 최고치를 기록하는 음악은 ...아직도 메탈,롹...

수준이 높아지지도 않고...딱 울 아그들 수준...

 

덕분에 멋진 연주자들의 멋진 연주 잘 감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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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26 07:08
중게사랑님, 저도 락음악 디게 좋아합니다요..
학창시절의 정서였는데, 아직도 애를 둘이나 키워도 락음악에 머리 흔들어대고 싶당게요 ㅋㅋ
이 새벽에, 내사랑 퀸 글고 딥퍼플 핑크플로이드 참 분위기 좋게 듣고 있는디요
전, 이담에 울 아들놈들 락음악 좋아할 때가 오면 것도 넘 흥분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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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
  • |
  • 2008-07-25 23:37
답댓글

와 빠르네.

저기 같이 연주하는 사람들 연주 딱 마치고나면 엄청난 희열 느끼겠지요?  혼자 만들어낸 완성하고 또 맛이 틀리잖아요.

무대에서의 연주랑 느낌이 확 다르네요.  저 아저씨 누구 닮았는데요?  레옹??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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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26 00:22
레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원님!! 참말 글케 안봤드만 칵!! 눈썰미가 걍 확!이여
미드 중에 왜 닥터 하우스 있자녀요..
그 하우스박사 닮은 거 같아요..젊었을 적엔 스튜어트리틀에서 그 아빠..

그니까요..저르케 연주 같이 하고나면 얼마나 살 맛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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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
  • |
  • 2008-07-26 00:40
ㅋㅋㅋ 들켰네. 눈썰미 진짜 확!! 눈은 왜 붙이고 다니나 몰라...그거예요.
미드도 영화도 잘 모릅니다. 제가 영화를 별로 안좋아해서 일년에 극장을 한번 갈까 말까 그래서요. 그리 말하면서도 맞을거라 생각은 안했습니다만...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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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26 20:24
미드도 영화도 별루라면 정원님은 만날 책만 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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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8-07-25 22:32
답댓글
역동젹이군요 운전하며 들으면 과속하겄시요..  10대엔  연주하고나면  스트레스풀린듯 시원해서 좋고 20대엔 희망이 있으니  음악도 여유롭게 감상하고   30대가 되니  음악에 줄거리가 생기네요   소리에 따라 생각이 얽히니 나도 나이를 먹는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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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26 00:23
맞아요..운전할 때, 삘 받으면 사고 나겄어요 ㅋㅋㅋ
30대가 되니 음악에 줄거리가 생긴다..주울님의 줄거리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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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07-25 21:42
답댓글

정말 더운 여름에 제대로 듣고 갑니다..

요런거 너무 좋아하는데...요즘은 무심...누가 유명한지도 몰랐다는..

아래 막심..도 느무느무 멋지네요... 멋진 연주만 들으면 가슴이 콩닥콩닥..

저~~~~ 심연에 가라앉는 느낌인데..

정말 오~~~~랜만에 느껴봅니다...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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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25 22:20
네..분위기 잡다가 결국 비 속을 걷게 생겼네요..이 밤에 ㅎㅎ
우산 받쳐들고 어슬렁..거려야죠
일주일 내내 힘들어하는 서방님 위로주 한 잔 사줘야징..
칫칫!! 내도 힘들었거덩?
말이 위로주죠 ㅋㅋ 실은 내가 더 가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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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7-25 20:37
답댓글

카라님...제가 제일 좋아하는 부분이지요.

그 중에 바이올린 선율이요..... 폭풍우 치는 밤을 연상시키는....

근데 조금 연주가 빠르게 느껴지네요. 더 긴박하게... 절실하게....

 

아... 넘 좋아요.....

근데 전 몇 주 전에 본 '폭풍우 치는 밤에'가 떠오르네요.

늑대와 양이 친구가 되는.... 자꾸 이야기가 옆으로 ㅋㅋㅋ

막심 브라비차도 좋고 ㅋㅋㅋ

쇼팽 책도 멋지고 ^^ 비 오는 날 딱인 거 같아요.

카라님 가끔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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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25 21:39
비 오는 날은 격정적이고 속도감있는 연주가 끌리드라구요
안그럼, 물 속에 잠길만큼 몸에 습기가 많아져요 ㅎㅎㅎ
폭풍우 치는 밤에..는 애니메이션 말인감요??

아~가끔 이런 거 올려도 될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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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25 18:56
답댓글

링링님 요건 제가 예전에 올린 것중에 쇼팽'혁명' 이요

오늘은 음악다방이군요 ~크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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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7-25 19:20
으흐흐... 저녁으로 김치찌개 먹고 왔더니 쇼팽의 혁명도 올라왔네요.. ^^

런던 하우스 풀공연은 http://blog.naver.com/orions102/110014858806 에서 1시간 15분 짜리로 들을 수 있습니다..
(화면 큰걸로 구하느라 뒤졌네요..ㅋㅋ)


아예 아침에 그냥 돌려놓으면 시간 자알~~~~~ 가요~ ㅋㅋ ^^

저도 저 건반이었으면 좋겠어유.. ㅠ.ㅠ

아니면 저 팔찌라도 좋은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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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7-25 17:11
답댓글
제가 전에 그 숨이 깔딱깔딱 넘어갈뻔 했던 maksim의 kolibre M/V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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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25 19:01
건반을 후려치는 듯한 저 손놀림..참말 건반이 부럽다 으미~
근디, 저 빨간 추리닝은 상당 거슬리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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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7-25 20:42
피아노가 그에겐 장난감처럼 느껴지죠.
퉁탕거리기도 하고 부드럽게 터치하기도 하고 가끔은 부서질세라 쳐대는 저 모습... 안 반하는 게 이상할 거 같아요. ^^ 그렇죠? 링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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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
  • |
  • 2008-07-25 23:41
저렇게 두드려대는데 어떻게 한치 삑사리가 안날까? 이런 생각 ㅋ
손가락 힘이 보통 아니겠죠? 바위도 뚫을것 같아요.
이 사람도 어렸을때는 바이엘을 치는 꼬마소년이던 시절이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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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7-26 12:55
흐미~
바이엘...
난 왼손하고 오른손이 화합이 안되야요..
일찌기 바욜린을 했어야 허는디,,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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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7-25 16:40
답댓글

음악이면 음악, 미술이면 미술....

카라님의 예술적 감수성에 늘상 놀랍니다... (미끄덩...)

 

뒤에 연주자들도 서서 자유스럽게 연주하는 느낌이 좋으네요..

저 열심히 치는 건반이 챔발로 맞남유?

제가 그 챙챙하는 챔발로소리 참 좋아하는데, 바이올린 소리 땜에 잘 안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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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25 18:52
긍게, 며칠만에 보는 거 같으네?
잉,,미끄덩 버터, 참기름 내가 좋아하징..
김치찌개에도 버터를 ㅊ넣고 먹는다고 쿠사리 마이 묵는당 ㅋㅋㅋ
예술적 감수성은 무신..
걍 삶의 도피처?? 정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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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7-25 19:01
민망해서 자제하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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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25 19:06
마냥 노는 것도 아니고, 다른 분께 도움도 주고
가끔 속풀리게 수다도 떨고 그러는 것이지..
만날 공부 얘기만 하믄 숨 막힌다 아이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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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25 19:20
챔발로 소리 좋아하는 브죵..
이야~낭만이 뚝뚝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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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7-25 16:27
답댓글

예전에 maksim 내한 했을 때.. TV에서 그의 공연을 보고 정말 순간 거의 숨이 멎을 뻔한.. -_-;;

 

제가 언어가 짧아서 차라리 묘사를 안하는 게 나을 것 같지만 확실히 외모가 되는 사람이 공연 수준까지 높으면 정말 거의 혼이 빠지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더군요..

 

덕분에 매일 매미 소리에만 하루종일 귀가 멍멍하던 차에 멋진 음악 한편 감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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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25 18:50
오늘 빗소리에 바이올린 소리가 어우러지니
참으로 격정적입니다요 ㅋㅋ
젊은 피 좀 수혈받은 듯한...
아 ! 그러고 보니 울 머슴 막심의 쇼팽은 또 저녁 밥상 못 차리게 하지요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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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빵
  • |
  • 2008-07-25 15:45
답댓글

매미들이 신나게 울어재끼는 오후에

딸냄 학원 보내놓고 저 혼자 좋은 음악도 듣고.......좋네요.

아래 장영주가 보여서 클릭했더니 이런......요것도 되는구만요.

정세진씨 얼굴도 살짝 보이고........^^

 

음악성이라고는 한 개도 없는 딸냄, 결국 피아노 그만두고

올 여름방학부터 소금 시작했거든요....

덕분에 요즘 저희집에서는 국악시디가 열심히 돌아가고 있어요.

국악듣는 재미도 제법 쏠쏠하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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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25 16:07
그러게요..애들 더운데 목욕통에 퐁 빠트려놓고
어메는 동영상 보믄서 침 흘리고?? ㅋㅋㅋ

아래 소금에서 살짝 버벅댔슈 ㅋㅋ
한 여름에 국악시디..것도 참 운치 있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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