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시어머니시네요.
울 시댁에선 상상하지 못할....
가면 전 라푼젤이어요. ㅎㅎ
아이들의 들뜬 신나는 기분 저한테까지 전해져오네요. 놀러가고파라~~
엄니가 참 좋으신거 같네요.
행복한 집안의 필수 요건,,, 밥짓는 냄새와 아이들의 웃음소리,,, 부럽다!
링링님. 서울 사시는거 아니었던가요? 캠핑은 주로 어디로 가시는지요? 요즘 취사금지지역이 많잖아요. 혹시 캠핑동호회 같은데 아시는 곳 있는지요?
올해는 저런 그늘막이라도 하나 사려고했더니 왜 또 사려니 안보이는지...그나저나 이번 여름은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쓸일이 있을런가 싶기도하고요. 엄마, 아빠가 이렇게 해줘서 애들 참 좋겠네요...
오호~ 아이들이 정말 신났네요!! 너무 이쁘네요 아이들이~~ ㅎㅎ
울 아이들 보는 것 같아서 더 정감이 갑니다..우리도 남매라..
빵빵한 에어매트 참 탐나네요~~ 텐트까지~
그리고 어머니..참 좋은 분이시네요~~ 여기까지 행복바이러스가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
저 요즘은 귀찮아서..라케..라케시...등등 아무렇게나 닉네임 올리니..전 줄 아셔요 ㅎㅎ
아..저는 라케시스입니다. ㅎㅎ
ㅋㅋㅋ 며칠전 우리집 모습?
셋째 낳고 몇년동안 캠핑은 꿈도 못꿨는데 그만큼(게우 31개월) 컸으니 올해는 시도한번 해보자고 남편이 졸라서
9-10인용 텐트를 새로 장만했지요. 기념으로다 거실에다 쳐놓고 애들이 이틀이나 거서 잤답니다.
결국 어제 청소땀시 지가 걷어 치웠지요. 난 아무리 개도 것이 텐트가방안에 안들어가서리 접어서 구석탱이로 치워놓기만... 나머진 아빠몫이다 하고..
담주에 캠핑갈 계획인데 혹 예쁜사진이라도 건지면 저도 올려볼께요.
참 아이스커피.. 귀찮아서 못 드시는분들 울집에 놀러오세요. 공짜로 실컷 드시게 해드릴테니..
오늘따라
링링님네랑 다른 여러분들,,,
아이가 어려서 참 좋겠다.....부러운 맘이 큽니다.
저 때는 울 아그들도 완죤 이뻤는디...지금은 인네삘이 나서리..이이잉..ㅠㅠ
저도 아이스 커피~~
정말 지가 귀찮아서 먹지도 못하고있습니당 ㅎㅎㅎ
그늘막이 들어가는집...우와....좋겠다...애들만....
왜냐 ...전 청소못해유 ㅎㅎㅎ
혹시..저정도집이면 청소도우미 계시나요? ㅋㅋㅋ
아이들의 미소가 넘 환해서 너무너무 보기 좋아요 ^^
전 아이들은 늘 김혜수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건강하고 밝게^^
여기도 뗄프 추가요~~~~ㅋㅋㅋㅋㅋ
저렇게 그늘막만 쳐줘도 좋아 죽는디...
울집엔 그늘막도 읎고 있어도 그것 쳐줄 자리가 없으요 ㅠ.ㅠ
어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