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영어는 잘 모르구요,
필핀 전화영어 1년 넘게 해요..중간에 몇 달 쉬긴 했지만 한군데서 이어 하는데,
해저케이블로 연결된 때문이라나,,가끔 그 쪽에 지진이나 그런 거 있음 끊기거나 잡음이 심하긴 합니다.
그런데 그게 1년에 몇 번 안되던데요..
샘들 발음 깨끗하구요,,저렴해서 두 아이 합해도 11만원...
화상영어는 해보고 싶었는데 미샤 말이 걸작이라..
가끔 감정을 들키고 싶지 않을 때가 있답니다.
그런데 화상으로 하면 그걸 못한대요. 전화로는 예의에 어긋나지 않는 정도로는 대화만으로 끝나지만요,,
10분 하는데도 이런 생각 하는 아가도 있습디다..화상은 시간이 좀 더 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