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타다 올라왔어요~
댓글마당 참여 못해서 죄송한 맘뿐이네요~
책 보따리 보니 올 반년이 너무 기대되는군요~
이슬사랑님~~~
감사해요~
저도 쭉 참여할래요.
미션다는거 새책부터는 좀 더 노력해봐야겠어요.^^
책 선정하시느라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다음 책 목록을 보는 것 만으로도 왜 이리 설래는 걸까요?
게시 제목 보고서 벌써 가슴이 콩닥 콩닥.. 선물 펴 보기 전 같은 기분이에요.
이 책 정도면 거의 반년 이상 갈 텐데 제 반년의 시간이 이 책들로 풍성해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