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생 7세 파닉스 하구있구요... 한달에 교재값으로 십삼원내구 있어요
단계별로 가격은 틀린것으로 알고 있어요...
윤선생은 읽기를 유도하기 위해 선택했어요.. 학원으로 보냈더니 안되서 결국 학습지 처럼 매일할 수 있는 교재
선택하다보니 윤선생으로 하게됬어요... 순전히 엄마몫이라 힘들긴 하지만 매일매일 하니까 싸이면 효과
있을듯 합니다..
남자아이라 언어 부분 당연 늦구요... 튼튼은 해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아이의 연령에 따라서 어리면 튼튼이 좋을수 있어요 다양하게 스토리북을 다루어 보구 넘어가는게 아이에겐
좋을듯 합니다... 7세이후라면 윤선생도 괜찮구요 근데 명심할것은 엄마가 매일 챙겨야 한다는게 부담이라는거
알고 시작하셔야 합니다...
제 경우 튼튼주니어는 1세트 십만원인데 3주하고 1주는 복습했구요.그래서 월초에 교재비를 냈으면 월말에 또 교재비를 낼때가 있어 심히 부담되고 차라리 그 돈이면 학원보내는 게 낫다 싶었네요.
윤선생도 한달 단위로 교재비를 내는 게 아니어서 진도 팍팍 나가면 4주에 12~15만원합니다.
튼튼,윤선생 모두 결코 학원에 비해 저렴한 편이 아니고,튼튼영어는 스토리북이라서 중고사이트에 판매할수 있는 데,윤선생은 학습지형태라 매매가 안되고 소장가치도 없고(버리자니 아깝고) 언젠가 보겠지하고 보관했다가
쌓여만가는 책,테잎 결국 버립니다.
아이특성에 따라,큰애는 윤선생이 맞고(튼튼 3개월하다가 바꿨어요) 둘째는 튼튼이 잘 맞았어요.
둘째는 튼튼 끊고 중고 사다가 지금 하고 있어요.
튼튼은 주니어 레벨당 6세트씩 있는데 세트당 각 10만원 그러니까 레벨당으로 따지면 60만원(참고로 6레벨까지 있슴다.)
예비초등부터는 세트당 8만원입니다. 각 프로그램은 3세트 혹은 6세트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신청하면 선생님이 나오셔서 샘플수업 같은 것 하고 아이단계에 맞는 것으로 시작하네요.
윤선생은 잘 모르지만 한달에 10~12만원정도 든다고 들었네요. 해보신분들이 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