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잘 다녀오세요.
레이지님.....제가 레이지님 무지무지 보고파도 ^^그리워도 참아야지요...
파블로가 빨랑 다 낫고 미샤도 즐겁게 보내고 오고 레이지님도 멋진 휴가 되셨음 합니다.
미샤가 잘 도착했군요.
오죽 잘 지내다가 올까요.
그 유창한 영어를 더 유려하게 광내서 오겠지요.
부럽다 ~.
시드니는 관광객에게 오페라하우스랑 하버브릿지를 눈이 짓무르도록 보여줌서
국물을 있는대로 다짜먹어요. ㅎ~
파블로가 아팠군요. 많이.
힘드셨겠어요.
휴가라시니 잘 다녀오세요.
레이지님. 휴가 잘 보내시고 오셔요~~
지는 휴가는 몬가지만...담주에 제가 좋아하던 분과 드~뎌! 데이트(?)가 있답니다. 히히히..
그 분과 인터뷰하게 되면 스쿠터 존걸로 바꿔 드릴께요~~
개념원리 8나...ㅎㅎㅎ
ㅎㅎㅎ
미샤..정말 기특하네요~~
얼마나 좋을까.. 저도 자식을 이리 길러보고 싶은데..
방학하고 얼매나 놀고 싶어 하는지..
1학년때보다도 집중을 못하고 자꾸 들락날락..
밥때도 잊어가며 책을 좋아했었는데..
오전에 집중해서 하고 오후에 놀자 하고 있는데..
매일 도를 닦네요 제가..
맞아요..스쿠터 너무 오래 빌려주지 마삼~~ 초게가 썰렁합니다. ㅎㅎ
크...부럽네요. 이 여름에 시드니에...
애들이 어려서 영어배우면 최고 좋은점이 그런거 같아요. 두려움없는 전진~!
영어 처음 배운지 어언 30년이 되어가는데 아직도 외국인만보면 뒤로돌아 가고싶은 이 마음. 흑흑...
ㅋㅋ 8-나 ..저도 콱...빼놓고가고 싶어요. 저는 일부러.
참...레이지님 스쿠터 자꾸 빌려주지 마세요. 아예 자물쇠 채워두셨으면 더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