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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주울
  • |
  • 2008-07-28 22:54
답댓글
오예 ~돌아오셨군요   그동안 쑥질을 어케 참으셨는지  지도 휴일마다 돌아댕기느라  하루라도 빠지고 쑥에 들어오면 고새  끼어들기가 뻘쭘하더만요 ㅎㅎ  선탠은 많아 하셨는지 몰것네요  글고 돌아 와서도 부리나케 요러거를 올리시다니  음   ....그뭐시냐 중독은 틀림없는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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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장
  • |
  • 2008-07-29 11:20
주울님..
아직도 이거 못고치셨나봅니다.
두개가 올라가는현상..
클릭을 두번하는거 아니어요?
컴속도가 약간느려서 안올라가네?? 하면서 클릭두번하면 그리 멘트가 두번 올라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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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7-29 14:39
글쓰기를 하고서 다시 방금 쓴 글을 검색하면
새로고침을 누르라고 나오구요. 그래서 새로고치기를 누르면 또 하나 댓글이 달리더군요..
그래서 저는 댓글 달고서 초등게시판을 다시 눌러서 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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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8-07-29 21:03
으잉 인자사 알았어요 두개달린거 ..글씨... 쑥짱님 브종님 내가 그렇게 하나?? 나도 나를 모르겠네요 음 몰래카메라를 달던가 해야지 통 기억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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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7-28 15:53
답댓글

반가워부러~~

짱님 엄승게 정말~~이상터라...

다 잠수타시고...

걍 다시 확실히 한번 확인하시었네...^^

며칠 빠지면 다시 글 읽을라믄 눈빠져부러요..그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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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7-29 11:18
준서맘님..
맘님께서도 휴가다녀온후 글읽을려면 엄청 힘드실껄요? ㅎㅎ
다시 돌아온 집이 그저 좋기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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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
  • |
  • 2008-07-28 15:05
답댓글

지난 주 갈매기 그 폭우속에 동해갔다가 발목만 담그고 돌아와서, 아이가 아쉽다고 또 가자고 잔뜩 벼르고 있는데 동해를 어찌 또 가요...그냥 가까운 서해쪽으로나 한번 생각해야죠.

저 모래더미 속에 들어가 있는거 보고 부러워서 난리난리하고 있네요. ㅎㅎ

이제 애 볼땐 쑥쑥 들어오지 말아야지...뭐든 보면 애가 신기하다고 화면에 들러붙어서...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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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7-29 11:17
울 아들도 쑦쑥에 불쑥.. 들어와서 전 당혹하게 하곤하는데 ㅜㅜ;
저 모래더미..
옆의 모래를 파서 쌓아올린거지요.
모래삽을 아주 요긴하게사용했습니다.
다른 아이들도 모두 부러움의 눈으로 바라보더군요 ㅎㅎ
저도 8월중순 서해쪽으로 또한번 갈계획인데 한번 만나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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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07-28 14:39
답댓글

ㅎㅎ 정말 잘 쉬다 오셨군요~~ 얼마나 즐거웠을지~~

그리고 수다가 껴있는 글이 저는 좋더라~~ ㅎㅎ

너무 재미있게 감정이입해가며(?) 잘 읽었나이다~~

 

소개해 주신 책들 치킨 리틀...이랑 같은 내용이라니 신기합니다.

얼마전 디즈니 읽어주는 시디랑 같이 들어있는 책..소개를

브죵(부족맘)님이 해주셨나 주울님이 해주셨나..

이놈의 건망증...ㅠ.ㅠ

그 덕분에 저도 요 치킨리틀이랑 카랑 인어공주 주문했는데..

카는 4살 아들내미가 시디로만 들어도 리얼한 소리에 정신을 빼앗기네요..

앗 나도 무슨 소리~~ 삼천포로 빠지네..ㅎㅎㅎ

 

암튼 두 팔 벌려 환영이어요~~

어딘가 초게가 쓸쓸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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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7-29 11:15
라케시스님..
어제 답글적다가 또 바쁜일로 엔터를 안치고 돌아다녔더니만 내글이 사라지고 없네요 ㅜㅜ;
브죵님께서 올려주셨지요.
저도 주문했습니다.
(어제부로..)
라케시스님께서 카의 리얼소리가 있다는 소리에 카도 주문했으니..
울 아들들 안좋아하면 책임지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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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7-29 18:25
더 카가 비트가 많은 음악까지 들어있고, 요란한 자동차 엔진음도
있어서 그중 시끄럽다지요...
치킨리틀 제가 영화를 못봤는데, CD에서 계속
'The sky is falling'을 안타깝게 외치고 다니두만요...
불쌍한 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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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적
  • |
  • 2008-07-28 12:27
답댓글

사람냄새 물씬 나는 쑥쑥짱님 글을 읽고 미소가 지어집니다.

덕분에 한 주  잘 시작하렵니다. 더불어 책 소개도 감사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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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7-28 16:13
아~ 사람냄새가 난다고 하셔서 제글 다시읽어보았잖아요.
소소한 일상을 적어서 그런가봐요.
적으면서도 엄청 고민했는데 글 올리길 잘했다싶습니다.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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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7-28 11:44
답댓글

저는 내리 삼년 제주를 갔었는데... 올해도 갈라고 했더니만...

숙소랑.. 뱅기랑 다 안되서.. 그냥 속초가서 4박5일 푹 쉬다오기로 계획잡았어요..

그간 긁은 카드값 매꿀려면 속초가 더 맞지 않나 싶기도 하구요...

 

저반큼 구덩이 팔려면 한나절은 걸렸겠습니다....

 

나중에 짱님 아드님들도 크면 그렇게 엄마를 끔직하게 아끼는 아들들 될겁니다..(며느리야 좀 서운하겠지만..)

사소한 일상사도 지나고 나면 다 우리 삶에 가르침을 주지요. 그 가르침을 휘리릭 넘기지 않고,

깨달음을 얻는 짱님의 지혜가 사랑스럽네요... 이렇게 이뿐 아내를 둔 짱님 남편분 참 복입니다..

 

오랜만에 등장한 쑥쑥짱님 반가워서 또 엄청난 빠다질을...

또 카라님한테 혼나겠다...

33333333333333333333==============3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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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7-28 11:47
ㅋㅋ
브죵님..
너무 심한 빠다질을 하시네요..
그간 자리를 비운사이에 느끼함을 좀 많이 배우셨나봅니다 ㅎㅎ
어찌되었건..
저는 그냥 브죵님께서 말씀하신 액면 그대로 믿을렵니다..
나중에 '그때 내가 말 잘못했어' 라고 발 빼시면 아니되어요.
아시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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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28 13:37
참말, 정신 없는 아짐..스쿠터를 어찌케 타는겨??
연기가 앞이서 느무 많이 새부렸자내~~

글고, 여그만 빠다질인가?
저그 맹모맹부 글에 빠다질 징하게 해놔서 걍 그 글은 미끄러워가가가가
클릭질도 못하겄으 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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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다브죵
  • |
  • 2008-07-28 22:08
긍게... 괜히 스쿠터는 타가지고
시동도 못걸로 연기만 날리네...

브죵으로 바꾸고 빠다질만 늘었네..
빠다 브죵으로 또 바꿀까, 카라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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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7-28 11:41
답댓글

저도 첨 그림책 Henny Penny 책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아님 오래 봐서 그런지...

그 책이 젤 맘에 들어요.... 라임도 넘 재미있고 읽는 맛도 나지요.

 

무엇보다 삼국지.... 유비 이야기...시댁이야기...

공감이 가네요. 쑥쑥짱님.... 말 안 해도 아시리라....

 

동해바다물이 좀 차갑긴 하죠? 남해보다는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그 쪽 동네를 살다 와서 쪼매 알지요.

동해바다는 물 무서워하는 녀석이...

첫날엔 발만 담그고 모래놀이만 줄창 하다가 어찌나 답답하던지....

둘째날, 셋째날엔 허리까지... 튜브타고.... 그것도 아주 얕은 곳에서만

그렇게 그렇게 하루 이틀 계속 바다에 가는 날이 늘어다더니.....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혼자 들어가더라는.... ㅋㅋㅋ 아이가 바다를 좋아하게 만들었던 곳이지요.

서울 근처로 이사와서도...

엄마 바다가 멀어?하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립네요. 동해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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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7-28 11:49
저도 Henny Penny책이 너무 좋네요.
사진상 그림책의 선명하고 이쁜그림을 담지못한것같아 그것도 아쉽고, 제 책소개도 너무 부끄럽고.. 그렇사와요 ㅜㅜ;

동해바다..
바닷물이 정말 차갑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 깨끗함에 용서가 되는 것같습니다.
이번동해는 파도가 많아 파도놀이를 좀 많이 햇지요.
저는 대부분 야외수영장에서 많이 놀았어요.
휴가뒷날에는 비가와서 바다에서 놀기에는 춥더라구요.

아이에게 하나하나 추억을 만들어줄수있는 바다이야기..
정말 행복한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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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28 11:36
답댓글

앗 짱아다!!!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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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7-28 11:38
ㅋㅋ 카라님.. 저 없어서 심심하셨지요?
ㅎㅎ
제가 그리 반가우신걸 보니..
(저 밑에 앗 짱이다!! 란 글 보고왔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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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28 11:38
ㅋㅋㅋ 안그래도 2222 이거 설명할라고 했는디...ㅋㅋ
긍게 심심해서 죽을 뻔 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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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7-28 11:40
전 지금 지난글 보느라 정신없네요..
바쁘다 바뻐~!! ㅎㅎ
카라님은 휴가가지 마이소~
카라님 가시면 저는 심심해서 어쩝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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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7-28 11:42
카라님 덕분에 혼자 열심히 퀸 노래 따라불렀지요. ㅋㅋㅋ
저도 안 심심해서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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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28 11:48
긍게,,삼국지 얘기,,참말 휴가 댕겨와서 도를 터 왔네그랴 ㅋㅋ
추천 한방은 도 닦은 값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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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7-28 11:50
ㅋㅋ 내가 그럼,,
산으로 안가고 바다를 가서도 도를 닦을수있다는것을 보여준건가요?

괜히 멋지구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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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7-28 12:49
겁나 반갑네요..
저도 그냥 하고픈말 많지만..
다 삼키고 카라님처럼 앗 짱님이다 하고 가야쥐..

진짜 도 터서 오셨네용..
저도 어렵게 받은 휴가..모두 시가에 가야 하는디요..
짱님 도 튼거 본 받아 사심없이 열씨미 하고 와야 겠네요..ㅎㅎ
반갑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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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28 13:40
아니,,이 양반덜이 ~~~
내는 휴가가 엄따고 이미 선포를 한 것을,, 어무이~~~
걍 이 참에 쑥쑥 24시간지키미로 다시 태어나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태어나면 얼마나 더 이쁠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쁜 월요일,,기어이 맛이 가부렀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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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7-28 14:04
다시 태어나면 겁나게 멋져 뿔거이긴 해도..
다시 태어나지 마시라요..ㅎㅎ

지금 그 모습이 이미 느무 멋찐께롱..
난 왜 여 너메 글에 와서 엉뚱한분(?) 잡고 빠다질이다냐..
글고 봉께로..스쿠터와 함께 빠다질도 유행인거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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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28 15:04
긍게 엉뚱한 분 잡고,, 빠다 짝퉁, 마가린질이네??? 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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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7-28 16:13
어무이~~
카라님 휴가가 없으시구나..
그래도 아들들 없이 집에 혼자계시면 그게 휴가아니고 뭐가 휴가입니까?
저도 그런휴가좀 있음 좋것다~!!!
(그런데 아들들 정신수양에 엄청 좋겠네요.
엄마의 잔소리에서 벗어나서 얼마나 자유로울까?
먹고싶은데로~ 자고싶은데로~ 놀고싶은데로 놀꺼니까..
부럽당~~~ ㅎㅎ)

세현마미님..
시댁으로 휴가를 가신다~
저도 예전에는 그리했는데 지금은 그리 잘 안되더라구요.
저는 8월 중순 시댁어른 모시고 가는 휴가가 또한번 잡혀잇답니다.
돈이 좔좔 세는 소리만 들리니 안타까울 따름이지요 흑 ㅜㅜ;

참..
카라님 난 정말 다시태어나고싶은데~
방법이 없겠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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