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단계는 중반이후부터 문장이 좀 길어진다고 하던데.. 사실 저희애도 튼튼한지 얼마 안되어서 뭐라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1단계에 있는 문장도 아이에게는 그다지 쉽지 않습니다. 쉬운거부터 하면 훨씬재미를 붙일거 같은데요. 아웃풋도 자신있어지구요. 예로 1단계 9권에는 I can turn off the liget / I can tidy up my room / I can pour some water / I can lick my plate clean / I can feed my turtle / I can water the plants / I can help my mommy / I can do everything / Big brothers can do everything / 의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이들이 일주일안에 충분이 숙지할만한가여? 매일 최소한 2시간 이상 들려주어도 힘든거 같네요. 저희애가 어려서 그런가.. 암튼,, 저도 튼튼초보라 열심히 해 볼랍니다.
제가 보기엔 너무 비싼듯 싶네요 오늘 "그림으로 시작하는 영어"가 왔는데 튼튼이랑 비교해서 보니 별 차이가 없더라구요... 저도 사실 튼튼 복사판을 가지고 있거든요 여유가 되시면 투자한만큼 엄마들이 본전을 뽑을생각에 열심히 해주시기는 하지만.... 저렴해서 저도 망설였었는데 오늘 받고 넘 기쁘네요... 한번 님도 생각해보시는 것이 ..... 저희아이도 7살인데 단순한것은 보기싫어하더라구요 그야말로 한국말책은 문장도 길고 제법 스토리도 있는 이야기를 보고 느끼는데 단순한 문형으로 아이를 가르친다면 넘 지겨워하지 않을까 싶어요 저희 둘째는 아직 30개월이라 그런 단순함을 즐기기는 하지만... 도움이 되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