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데니스 참 대단혀요 언제 봐도 ...한자랑 영어랑 한글이랑 섞은거여? 시방 ? 거그다 그림까정? 따라하기는 힘들겄다 요런 과학교구책도 있구만요 첨봣다!!!!
거그다가 윽 벌써 중간점검이어여? 아직 방항꼐획도 저든 못세웠는데..일단 놀계획만 세우느라고 정신없어서 방학때믄 동생네도 올라오고( 3-7살까지 남자조카만 5 이고 한놈은 뱃속에 있습니다) 친척집순례다니느라고 정신이 반쯤 나가는고로 자소월님 천천히좀가요 ...따라가기넘 헉헉대서... 나도 브레인 저거 저번에 광주갔을때 막내내집에 있어서 언릉 주워오긴 했는데 오데로 갔는지 휴...오늘은 밖이 36도 더군요 체력이 딸려서 삼계탕도 해먹었는데 왜이리 헉헉대는지...자소월님도 더위먹지 말고 천천이 하삼? 아무리 봐도 자소월님은 체력이 넘 강한거 같으~
과학실험 아이들이 좋아하겠어요.
여름방학은 좀 놀구 겨울에 과학교재 하던 것 마저끝내려고 하고 있느데
저도 자소월님처럼 참고자료준비해서 지식에 살좀 붙여줘야겠네요.
어느 틈엔가 주어진것만 겨우겨우 하고 있네요 ㅜㅜ
아앙~~자소월님..
방학계획 너무 좋아요~~
저는사실.. 방학계획에 욕심이 쫌나서 무리하게 짠것같은데 자소월님은 딱~! 아이랑 같이 진행할수있는걸로도 정말 알차게 짜셨구만요.
거기다 벌써 중간점검이라니..
헉~ 헐~ 우와~ 등 별 감탄사가 다 나오구만요 ^^
저 사이언스 박스 저도 가지고있답니다.
작년 방학때 좀 이용하고 치워져있는데 하나씩 꺼내서 저도 한번 요긴하게 사용해볼터이니..
이리 잘 좀 올려주시면 넘 감사하겠네요 ^^
오늘 저는 방학 첫날을 보낸기분입니다.
3시까지 지홍이는 디비디조금 보고 책만 본 하루였던듯싶네요.
저는 책장 재배치하면서 잠한숨 자고 게으름피우는 사이에요.
이리 책만 보면.. 좀 공부도 시키고 싶고 다른생각도 좀 하게해야되는데.. 하다가고 그냥 책보고있음 놔두게됩니다.
무튼..
자소월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저도 연관된책 찾아볼려고 열심히 책장 정리중이니..
정리되면 나도 좀 체계적으로 책도 보고 할꺼여유~~~ ^__^
사진 보더니 당장 만들자는데요? 나는 어떻게 하는건지 몰라...이러고 퍼져버리는 엄마 ㅎㅎ
졸려 죽을 것 같은 오후..
실컷 댓글 달다가 걍 뭘 눌렀던 것이야?? 엉엉
긍게 부지런한 양반덜은 벌써 중간 점검을 하네?? ㅋㅋ
글씨 얘기하다가 엄한 버튼 눌렀구나..
글씨가 참 이뻐요~
참한 양반들은 글씨도 참 이뿌더라..
그렇담? 참하지 않은 내가 글씨가 이쁜 것은 어떻게 설명을 해야하는 것이지??
ㅋㅋㅋㅋㅋㅋㅋ
걍 졸려서 돌 하나 맞고 정신 차리려고 이러는 건가봐요
과학실험..긍게 나도 누가 좀 저르케 준비 해줬음 좋겠어용~~
걍, 인제는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들고 싶으니 ...푸하하
그 과학교구는 무엇인가요. 사이언스박스라고 검색해도 못찾겠어요. 초등2 남자아이가 뭐 실험해보자는 이야기는 자주해도 게으름과 무지함이 섞여서 전혀... 그냥 실험하는 학원에 보낼까 하다가 시간도 돈도 모두 딸려서 한숨만 쉬고 있던차에... 영어랑 연계는 저하곤 뭐... 맨날 게으르게 뒹굴면서 아이가 혼자 알아서 잘하길 바라는 에미가 관심을 가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