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아이꺼 보면서 같이공부하는 마음으로 하면 되요..영어동화책보면서 테입들으면서 따라해보시구요..저도 영어꽝인데 임신했을때 영어로 태교해준답시고 영어만화방송 틀어놓고 살고..또 애 태어나고나서도 쎄서미 스트릿부터해서 같이 볼때도 있고..뭐 하여튼 계속 들었더니 귀도 트이고..애 동화책도 테입틀어주고 보여주고 내가 한번 읽어주고 했더니 발음도 좀 좋아진것 같고 그러네요..파닉스는 아이들이 보는걸로는 비트윈 더 라이온스 티비에 하거든요..보시면 도움되실거구요..비됴로도 구입가능하구요...
저도 무지하게 영어를 못합니다. 잘 읽기도 힘들구요. 너무 쉬운 단어인데, 어떻게 읽어야 할 지 난감할때가 많아요.그런데, 아이들 영어동화책을 읽어주기전에 테이프를 먼저 많이 듣고,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면 저 역시 발음도 교정되고 단어도 알게 되더라구요. 사전에 있는 발음기호대로 읽어봤자 실제 발음하고는 차이가 납니다. 아이들이 공부하는 동화책과 테이프 많이 활용하시고, 쑥쑥에도 생활영어 있잖아요. 모두 오디오도 나오거든요. 또, 인터넷 영어사이트와 ebs의 영어회화 라디오 방송도 쉽고 짧고 재미있어요. 전 easy english를 아침에 밥먹으며 듣는데, 20분 걸리구요. 테이프를 따로 구입해서 듣습니다. 아이들이랑은 저녁에 ebs tv방송인 english cafe 듣구요. 저희 아이들이 6살, 3살로 아주 어린데도, 무척 좋아해요. 어려운 책 보며 좌절하지 마시고, 아이들책 보며 그냥 똑같이 아이들과 한다고 맘 편하게 생각하세요. 인생긴데, 천천히 하죠뭐. 아이들도 마찬가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