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바로 이런게 재밌어요..
넘 쉬운 말인데 우리는 사용 안 했던 그런 말들..
게다가 일상속의 에피소드에서 나오는..
재밌네요...
아래 맥주 세병짜릴 배에 그리고 댕긴다는 이야그도 잼나고 ㅎㅎㅎ
은주리님 곧 펴질꺼잉게....
저는 항상 이게 6-pack인지 packs인지 맨날맨날 헷갈린다는 말씀...^^;
내 배엔 항상 3-pack이 가로로 길~게 나있어요... 아.. 땀띠찰라....
제목보고 과연 무슨말일까? 상상만 하다 결론없이 글을 클릭하게 되었네요 ㅎㅎ
ㅎㅎ 표현이 너무 재미있네요.
울 신랑에게 말해줘야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