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단호하심....ㅋㅋㅋ
댄디여요...^^
정말정말..지나 칠 수 없는 글이네요.
지금 휴가중에 잠깐 들왔는데..
..우리 대마왕님 맞으셔요...
이렇게 딱 정리해서 올려주시니
진짜 이 글 추천 100000000000000000개 해서 상위에 늘
떠있어야해요...ㅎㅎㅎ
공감 백번..^^*
글을 우찌 이리 일.목. 요.연.... .간.단. 명.료.하게 쓰시는지.............
항상 쉽고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아직은 쑥쑥 초보맘이라...... 맘님들 주옥같은 글 눈팅만 하는 것도 정신 없지만,
언젠가는 저도 글 올릴 날이 있겠지요.
그때도 콕 찝어주는 맛있는 글 부탁드립니다.
근데 여기는 글 올릴 때마다 "글쓴이"를 정해야 하나 봐요.
은근히 귀찮네요.
글 올리면 등록한 닉네임이 저절로 올라가는 동네에서 와서리.........^^;
정말 구구절절이 옳은 말씀입니다.~~~
ㅋㅋ 어쩜 재미있게 것도 시원시원하게~~
lazy님은 글쓰는 솜씨가 남다르셔요^^
앞으로 게시글에 변화가 생기는건가요? ^^
암튼 아침부터 넘 재미나고 유익한 이야기에~
유게에서 풀쩍 원정왔슴다..
추천꾸욱!
독수리 오형제같이 지구방위특공대나 아니면 레이지님 동네 민방위인줄 알았더니...
그케 심오한 뜻이...ㅎㅎㅎ
에고...6번에 공감 팍~~~~
엄마표의 힘든 고충을 가장 잘 이해해주는 우리 맘덜.............다덜 어마무지베리 떙큐~~~하죠
레이지님도 감사의 맘 잔뜩 받아가셔유~~~~
댓글 무자게 달고 싶은디 요즘 방학이라 시간이 통.....ㅜ.ㅜ
지금은 애덜 밖에 나가서 신나게 뛰어놀라고 보내놓고 잠시.....
눈팅만 하다가 날 잡아서 여기저기 댓글....무방위를 위하여~~~~
일목요연.... 이 말이 딱 인 거 같아요. lazy님...
첨에 부족내공으로 조금씩 가끔 답글달면서 아쉬움이 많았는데... 떡하니 올려주시니
아예 초등게시판의 공지사항 내지는 필독항목으로 lazy님의 글을 읽고 나서 글을 쓸 수 있으면 더 좋겠다는
혼자만의 상상을 해 보네요.
우째 안 될까요? 운영자님들 ^^
혼자서 이 생각 괜찮지 않나? 그러고 있네요.
또 제 이름이 나와서 순간 당황.... 눈 껌뻑껌뻑.... 허걱....
애아빠한테 늘 검색 능력이 부족하다고 잔소리 들어요. ㅠㅠ 다 들통 났네요. ㅎㅎㅎ
필명.... 제가 좋아하는 이름이고 전 하나로 쭈욱 가는 스타일이라...
귀찮음도 포함해서요. 닉네임을 안 바꾸고 쭈욱 가지 싶어요. ㅋ
금방 떠오른 건데요....
이 글을 1000000000000000000000.......배 추천해서 늘 초등 게시판 위에 떠 있을 수 있도록 하면 더 좋겠단 혼자만의 상상을,,,,,
오늘 상상가득 자소월입니다. ㅋㅋㅋ
아무래도 이짝 동네서 인사를 드려야겠지요?
lazy님, 재미난 글로 나와주셔서 정말 반갑고, 고맙고, 안심이고, 한편 뭔지 모를 애잔함...이런거
솔직히 한다발로 가슴에 뭉쳐서, 무어라 드릴 말씀이 없는데도 물질하러 나왔다는거...이쁘지 않나요^^?(귀여운 모드)
저도 잠시후 우리 아그들 신앙학교로 캠프 떠나고 나면
여기 초등 게시판서 귀여운 짓 좀 할라고 준비중인데요^^
이거 잠수질 좀 하고, 인네로 찍히다 보니 낯간지러워서 그 짓도 못하겠다 싶기도 하네요.
저는 요즘 심각한 고민 끝에 사이비, 날나리 영어 진행이 될 것 같고, 변방으로 가기로 거의 결심이 선 상태라
쑥이네 물 버려 놓지나 않을까 염려 되옵니다.
그래도
우리 모두 벗이라는 믿음이 있기에
변종(mutant)도 받아 주겠거니 하고 이런저런 상념들, 영어 준비하는 흔적들 남기려고 해요.
어제 무지 더웠는데 알고 보니 복날이데요. 작은 놈이랑 순대 실컷 먹는 걸로 때웠습니다.
생양파도 쌈장에 찍어 아삭아삭 잘 먹는 녀석이 "엄만 왜 '간'을 못먹어요?" 요러면서
오물오물 그 도야지 부산물들을 먹는데...안먹어도 배 부르데요.
더운날 건강하세요.
말씀 정말 잘하세요...컥...부러워부러워부러워....추천 들어갑니다~
이 글은 쑥쑥 회원가입할때 반드시 읽을 문항으로 지정...^^;;
lazy님 정말 좋은 글 쓰셨습니다..저도 늘 느끼던 바였는데 정말 백만번 공감입니다~
저도 나름 무방위에 꼈다고 자부하는데.. 두 페이지전부터 무플인거 그냥 지나치질 못하겠더라는..
쑥쑥짱님은 자타가 공인하는 무방위 위원장 시구요 ㅎㅎㅎ
그럼,,저도 그 무방위에 껴주시는 거유?~~~
무방위가 먼쥐 한참 생각혓어요 민방위도 아니구...퇴근후에 집에 와서 컴껴보구 얼굴보구 깜짝놀랐다는거 아닙니까...직장에서 컴이 안되서 며칠째 씨름중이라 드디어 내것도 이상이 생겼네 하고 가슴이 덜컥했지요잉 껐다 켰다니께요 아 글구 왜나만 글이 두개식 올라가는지 몰겠어요 클릭 두번하는것도 아닌데 통 이유룰 몰겠네요 나는 적응이 통 안되네요 얼굴도 떡하니 큰데다가 게다가 초게는 속도가 광스피드인데 으~~~어찌 쫓아갈지 모르겄네잉~~~~~
아고 레이지님..
지금 휴가기간 아니었어요? ^^(심히 중독을 의심해봅니다 ㅎㅎ)
예전에 저 무플방지위원회의 위원장을 겁도없이 맡았다가.. 이거 넘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그냥 배회하면서 여기저기 돌아디니고 있네요.
그거 아무나 못하지싶습니다 ㅎㅎ
무튼..
이리 자세히 적어주시니 저도 읽으면서 맞아 맞아 고개만 끄덕끄덕..
어쩜.. 인네가 되시면 통찰력이 생긴다던데 레이지님은 뭘봐도 전체적으로 내려다보시니..
정말 쑥의 부처님, 도사님이 따로 없으셔요~ ^^
제가 쑥쑥들어온지 얼마 안되는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글쓸수 있었던 것이,
많은 분들이 따뜻하게 답글달아주셔서 일거에요.. 저도 처음에 닉네임 쓰다가 한두번 그냥요... 이런 댓글용 닉네임도 쓴적이 있답니다.
웬지, 고정된 닉네임을 쓰게 되고 저를 글로라도 아는 분들이 생겨나면서부터, 조금 더 신경써서 조금은 책임감있게 글을 쓰게 되기도 하구요.. 가끔은 다른분들께는 죄송스런 댓글놀이도 하구요.
제가 쑥쑥에 6개월 남짓 초보에요. 그래도 다들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방향도 도와주셔서 참 감사하답니다.
요거이 뭐시랴?
무방위라고 해서 물방위 야그인 줄 알고..좋아했드만 칵!!
스쿠타는 수리 맡기고 걍 잠수선 신삥으로 타고 댕기남?
참말, 작명 나한티 맡기믄, 이 싸이트서 바로 뜬다 잉??
걍 6: 4 분배율만 잘 지켜주믄 잘 지어줄거구만~~ㅋㅋㅋ
오마니나..레이지님 발써 휴가에서 복귀?
너무 일찍 출근하신것은 아니신가요?
아님 저처럼 중독이라..휴가중에도 피씨방을 섭외하여 쑥질??..ㅎㅎ
옛썰!!!!
정말 정리의 달인이시군요..^^
사실...저도 댓글 쓸 때...한참을 고민하는데..^^;;
lazy님 글을 읽고는...좀 힘을 얻었습니다..
잘 알지 못하는 초보지만...그래도 열심히 댓글에 동참할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