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여기 글이 있네...
기분좋아라....
댓글을 바란 내가 잘못인겨...ㅎㅎ
기분좋아져서 다행...
모든 쑥의 맘들이 넘 다정하게 느껴지네요...
감동.....
오홋 멋져요..!!
정말..대단한 엄친아...
지대로 감동이구마요..^^
꺄~~ 짱님은 어쩜 답글도 이리 이쁘게 잘 쓰실까요..
제가 다 감동했습니다...
정말 나이가 드니 눈물이 많아져서 이 글에도 살짝..ㅜ.ㅜ (나도 인네?~)
제가 진지한 답글에 일등~ 하고 적고 싶었는데(진지한 글이라 그러진 못하고~)
그런 마음을 어찌 아시고 쓴 순서대로 제 이름이 일등이네요~ 앗싸~ ㅎㅎㅎ
참 독후록 너무 멋지고 감동이네요..엄마가 만들어준 독후록...얼마나 이뻤을까요..
혼자만 아는겨? 하고 파일을 보니 역시나~ 올려주시공...
혹시나 삭제되기 전에 얼른 인쇄해야 되는데 잉크가 없다공..ㅠ.ㅠ 우짜노....
일단 스크랩~~
짱님.... 빙그레 웃으면서 오실 줄 알았어요..... 그 담 말은... 안 해도 아실 듯해요. ^^
그냥 온 게 아니라... 멋진 선물도 안겨주시는 군요.
독후활동지 바로 다운해서 제 자료실에 고이 넣어두었답니다.
비 온 뒤에 땅이 다져지듯 쑥쑥짱님의 마음에도 엄마표의 단단한 기둥이 서 있으리라... 생각해봅니다.
늘 웃는 얼굴의 짱님 모습이 그려지네요. 저까지 흐뭇합니다.
안 자고 기다린 보람이...ㅋㅋㅋ
나 이자 자야게에~~엤~~쓰으 ~~요,,,
짱님 기다리다 목 빠지는 줄 알았어요~~~ 올만에 기어 나왔더니 아예 저를 벌을 세워요, 세워!!!
짱님도 무서버~~요, 뒷심줄이 아주 무서버,,,^^;;
짱님은 이래서 멋진거야!!!
주먹을 부르는 얼굴. ㅋㅋㅋ(우스개소리로)
그런 얼굴도 있다는데,
리플을 부르는 글.
그게 짱님의 글인것 같애요. 진솔하게 엄마 맘이 다 그렇죠, 뭐.
독서록 고마워요. 저도 필요했는데, 제가 표를 잘 못그려요. 고마워요.
내가 뭘~?????
난 암 소리도 안했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