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저희집이랑 구성이 똑같아서 반갑네요..^^
우리애덜 둘 조카 둘...
근디 저희는 이넘덜이 항상 복잡대며 같이 산다는게 좀 다르긴하네요 ^^
느리게 가는 여유~~~ 같이 즐겨요~~~ ^^
아 정말 부러워요..
울 외동이거든요..
형제만들어주자! 가 제 일생일대의 목표였는디..^^
지들끼리는 눈만 마주쳐도 웃는다는 소리가 괜시리..가슴을 확!!!
행복한 시간 보내셔유...!!
저처럼 아이 하나 키우는 집은 아이가 다른 친구들과 즐겁게 노는 모습만 봐도 정말 행복하답니다..
아이가 행복하면 어떤 시간보다 소중하지요..
그 소중함을 아는 캔디님도 멋져요..
야심한 밤에.... 아이들 다 재워놓고 컴 켜 놓으셨을 꺼... 안 봐도 상상이 됩니다. ^^ 저도 마찬가지로 ㅋㅋ
이번 방학에 아이들도 candy님도 느림의 미학을 즐기시고 있으시네요.
아이들에겐 부대끼며 보낸 방학이 기분 좋은 추억으로 남을거에요.
아~~
정말 부럽습니다.
아이들이 얼마나 즐겁고 얼마나 행복할까?를 상상해보네요.
글 읽는저도 기분좋아져요 ㅎㅎ
행복해보입니다. 글 속에서 님의 따뜻한 마음이 보이구요.
즐거운 여름 되세요. 나누면 좋죠. 지금 님은 조카아이들 마음 저금통장에 저금을 하시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