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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수사랑
  • |
  • 2012-06-27 19:51
답댓글

초5남 제임스

어^어제는 이 계시글을 왜 못봣을까요? 어제 저녁때 올릴려고 들어왔는데 보이지 않아 지금들어온거거든요. 에고나~

금방 저녁먹었는데도 맛있는 빙수 사진보니 너무 당기네요. 이래서 살이 안빠지나봐요.

제임스학교는 기말이 담달 10일이에요. 그래서 이번주부터는 조금씩 공부를 했으면 하고 아이랑 애기는 했는데 할일을 늦게하시니 시험공부할 시간이 안나네요. 지금도 할일하면 좋으련만 과학소년만 열심히 보고 있고 ... 할 일 안하고 책읽는 아들놈이 미워질려고 그러네요..

제임스는 이번주부터 '문단열의 초등영문법'이라는 책으로 영문법공부를 시작했어요. 하루에 한장씩할려고 하구요. 오늘 배울때 어제 한 부분 간단히 복습하고 넘어갈려구요. 복습부분은 4일치 네장정도 간단히 하고 당일 진도 한장씩 할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아직은 넘 쉬운부분이라 아이도 쉽게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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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6-28 01:03
제임스가 시험이 아직 시간이 많이 남은걸 계산한거죠. ㅋㅋ
아마도 머리속에선 계획이 다 서있을 거예요.
문법공부에 들어갔네요.
쉽게 접근을 했다니 다행이네요.
저희도 내년엔 문법을 할려하는데... 먼저 제가 공부를 해야하는데... 잘안잡히네요.
제임스의 문법공부하는것 잘봐둘려구요.
조언해주실것 있으시면 팍팍 해주세요.
qr도 잘했고 Writing교재, 문법교재 모두 너무 잘했네요.
제임스의 영어가 쑥쑥 성장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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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6-28 19:26
제임스 문법 진행기 잘 보고 따라갈게요~
앨빈도 여름방학부터 문법 시작하려 하거든요~
누군가 먼저 이끌어 주면 뒤따라 가기가 쉽잖아요~ㅎㅎ
제임스네도 시험이 좀 늦네요.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결과 얻길~~~
제임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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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우
  • |
  • 2012-06-26 23:24
답댓글

초4/Rachel

안녕하세요?? 드뎌 가입했슴다. 음하하~

레이첼은 3번째 sqr부터 복습 시작했구요.

라이팅 교재는 오늘 도착해서 2장 풀었어요.

저번주는 제 폰이랑 컴이랑 충돌을 일으키는지 사진 인식 불가라

오늘 몇장 올리려고 합니다.

뒤늦게 함류해서 꾸준히 해볼려구요. ^^;

 

우리 식구는 요번주내내 집에서 빙수 만들어 먹었네요.

파는 팥사서 먹다가  먹는 날이 잦아지면서 드뎌 빙수팥을 만들어봤어요. ㅎㅎ

맛이 괜찮은지 애들이 별 소리없이 잘 먹네요.

사서 먹는 빙수용 팥이 지저분하단 소릴 마이 들었는데 속이 시원하네요 ^^

 

 

에고 어려운 과정으로 올리느라 엉망임다

어쨌든 테이프 끊었다고 생각해주시고...

진정하여 참여하도록 할께요....

어영부영이지만 다시 함께 하게 되어서 무지무지 기쁘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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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6-27 07:07
쑤우님!~레이첼!~ 너무 반가와요~~
환영~ 환영~ 대환영입니다~~
레이첼 혼자보단 이곳의 친구들과 함께 하면 훨씬 힘이 나고 의지가 되거든요~~
개인적으로 레이첼의 막힘없이 쓱쓱 써 내려가는 자유쓰기도 또 보고싶고....
롸이팅 교재에 자유쓰기란에서 구경 할 수 있겠죠??~~
시작 테이프 끊으셨으니 앞으로 쭉~~같이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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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6-27 09:39
쑤우님~오셨군요~!!
다시 만나니 무지 반갑네요~ㅎㅎ
레이첼과 앞으로도 꾸준히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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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6-27 13:01
와!!! 쑤우님 오셨군요.
안그래도 오신다더니 왜 소식이 없을까 기다렸어요.
쑤우님만의 음하하~~ 웃음소리 너무 반갑고 좋네요.
저희도 이제 qr #5번 했으니 곧 진도가 맞아지겠네요.
너무 서두르지 마시고 날씨도 많이 더운데
레이첼 컨디션 감안해서 살살하세요.
쑤우님도 요리의 달인이시군요.
빙수용 팥을 만들어 먹이시다니...
아이들이 엄마의 정성이 듬뿍담긴 사랑팥빙수를 먹고
올여름 건강하게 지낼 수 있겠어요.
컴백해주신 쑤우님+레이첼 같이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레이첼! 오랜만이지? 너무 반갑다
우리 이제 이곳에서 오랫동안 같이 공부하고 얘기하고 재미있게 지내자
그동안도 성실하게 해준 레이첼 너무 대단하고 예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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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 |
  • 2012-06-27 19:53
쑤우님 레이첼 정말 반갑고 환영합니다.
많이 할수록 힘이 되잖아요..
매주 뵐수 있게 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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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6-28 17:50
쑤우님도 다시 같이 하게되서 반가워요.
레이첼도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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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별
  • |
  • 2012-06-29 15:46
빙수용팥 만드는것 어려워보이던데...부럽네요..저도 도던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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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별
  • |
  • 2012-06-26 21:28
답댓글

조이!~ 초4 입니다.

어느..게시판글을 읽다보니.다른 어느나라도..자기이름을 사용하지...

영어이름사용하는 나라는 한국뿐이다.그러더라구요..

저도 왜 우리딸을 조이라..부르는지 모르겠네요..^^ 시대에 편승해서 그런가봐요..

 

 

일기쓴거...아래..올려봅니다..

5분도 안걸려 쓰긴했는데 문법적으로 많이 틀린건지 어떤건지 모르겠어요.한번 봐주세요..

 

 

Today 4-4 suggested to play dodgeball with us (4-1)

I was very worried and angry because 4-4 did not keep the rule .

Everybody knows that (except 4-4).

If the 4-4 kid hit with the ball she or he is not out.But if the other team got hit

we go out,out, out

I didn't believe i . but i had a very very bad feeling.

It was TRUE!!!

They did not keep the rule, so our team lose

It's there teacher who didn't keep the rule,Only care about her class !!!

 

 

잘 안보이실까봐..

영어울렁증이라..뭔말인지.잘썼는지..어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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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6-26 23:28
저희 학교는 올해 5 학년들이 반별로 피구를 했는데 꼼수를 쓰는 반이 있어 애들이 분통을 터뜨리더라구요
조이네 반도 많이 억울했겠어요
조이가 일기도 잘 쓰고 그림도 잘 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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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6-27 06:58
조이의 속상하고 분한 마음이 일기에 고스란히 담겨있네요...
규칙을 지키지 않는 4-4 아이들~ 불공평하게 느끼게 하는 4-4 담임쌤~
그런데 저는 조이의 일기를 읽으며 너무 귀여워서 계속 웃음과 미소가.....
조이에게 웃었다는 것은 비밀이구요~~~
너무 재밌게 일기를 잘쓰네요~
한글로 쓰는 일기도 문법적인 오류는 지적하지 말라더라구요~
하물며 영어로 쓰는 일기는.....
문법적 오류도 거의 없는 것 같고(저도 오류를 고쳐 줄 실력은 아니지만~)
자신의 생각을 이렇게 잘 표현하는데(그것도 영어로다..)~~
조이가 그림뿐만 아니라 이야기도 잘 할 것 같고~ 글 솜씨도 수준급이네요~
아무 걱정 마시고 조이의 영어일기 가끔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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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6-27 09:48
조이가 단단히 화가 난 모양이에요~
조이 마음을 달래줘야 하는데...왜이렇게 귀엽나요~자꾸만 웃음이 나고 깨물어주고 싶어요~ㅎㅎ
에휴..얼마나 억울했으면...느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데요.
저도 영어 울렁증이라 문법은 모르겠고...느낌은 확~와닿네요^^
너무너무 훌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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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6-27 13:07
우리 레이첼도 체육시간에 피구한날은 와서 할얘기가 많답니다.
반칙하는 친구들! 자기가 끝까지 잘 피해서 살아남은 이야기! 등등
조이의 일기속에 그날의 생생함이 잘 묻어있네요.
영어로 문제없이 술술 이야기를 잘 풀어내는 조이 너무 잘썼어요.
문법적인건 저도 제아이를 봐줄 수 없는 수준이라 패~슈~~
오랜만에 보는 조이의 그림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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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 |
  • 2012-06-27 19:56
아이들에겐 그런 문제가 정말 중요한 사안이지요. 아마 반끼리 모여 억울하다고 애기 많이 했을 것 같은데요. 아이들 학교생활도 작은 사회와 마찬가지라 그 안에 갈등,반목,투합,친밀,.. 모든 감정들이 다 들어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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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별
  • |
  • 2012-06-29 15:50
조이가..읽고...댓글달아주신거..많다고 너무너무좋아하네요...
저도 댓글들을 쫌 달아야하는데말주변이없어서..
노력해봐야겠어요...이렇게 기쁨을 주는것인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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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6-26 20:38
답댓글

초4 Terry 

모두들 주말 잘 보내셨지요?

저희는 기말 고사 치르고...  아주 가벼운 마음으로  아들 친구가족들이랑 캠핑 갔어요.

도시를 떠나..  푸르른 자연으로 떠나니 넘 좋았어요.  

근데, 로이녀석... 아빠가 사준 물총가지고 너무 신나서 뛰어다니다.. 넘어져서  아주 지대로다.. 땅에 이를

부딪쳤네요.    아주 피 많이 봤어요. ㅠㅠ  아랫니 영구치 2개가 조금 흔들리더라구요.

모처럼 놀러왔다  녀석 땜시  기분 상하고,  ㅎㅎ  

어제 병원 갔는데....  엑스레이 찍고, 선생님이 괘찮은거 같긴 한데... 한 달 뒤 다시 오라하네요. 

언제쯤  사고 안치고 놀까요?  다치는 놈이 다친다고...  항상  이녀석만  이러니...

밧줄로 묶어 놓나, 어쩌나,  ^^

테리 금요일 BB는 제가 깜박하고, 월요일것만....  그리고 , 단어 체크 할까봐요.

녀석 요즘 넘 건성이네요.   숙제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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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6-26 21:40
테리,로이 즐거운 캠핑소식 듣고 싶었는데...
에고 로이가 다쳐서 뽀뽀로맘님 마음이 아팠겠어요.
손에 물총쥐고 그대로 넘어졌으니 가속도의 충격을 여린 이로 다 받았군요.
얼마나 아팠을까!
귀여운 로이의 이가 괜찮기를 바랍니다.
일찌기 시험치른 테리는 좋은 시간 보내고 있나요?
신나게 땀흘려 노는것도 아이들에겐 충분히 필요한 공부라 생각해요.
많이 뛰어놀고 좋아하는 것 열심히 하며 1학기 잘 마무리하길 바래요.
테리는 BB하면서 책도 같이 보고 있나요?
책과 같이 병행하니 굉장히 알찬 책보기와 다지기가 되는 것 같아요.
언니,오빠들은 좀 유치하다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4학년정도면 아직 볼만 한 것 같아요.
책도 재미있고, 문화도 엿볼 수 있고, 교훈도 있고...
테리의 반응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테리야! 캠핑가서 동생이 다쳐서 너무 놀랐겠다.
동생 잘 보살펴주고있지?
오늘 숙제도 너무 잘했다. 많이 더운데 몸 건강하게 잘 지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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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별
  • |
  • 2012-06-26 21:48
저희도 저번주에 캠핑다녀왔어요..재미있긴한데..갈때 짐싸고 올때 짐푸는것이...아주..힘들어요..

영구치가 괜찮앙할텐데..걱정이에요..
저희도 둘째 아들이..맨날 다치고 찢어지고..그래서..
얼굴에만 칼을 3번 댔었답니다.지금도 상처를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남자애들은.다들.그러면서 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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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6-27 06:41
에궁^^ 어째요......즐거운 캠핑이 로이의 부상으로....
많이 걱정되고 속상 했겠어요...
활동이 많고 큰 아이들은 특히 남자 아이들이요~~ 자잘한 사고들이 많이 생기잖아요....
엄마들맘으로는 안 다치고 자라줬슴 하지만......
다치고 깨지고 하면서 크는 남자 아이들이 더 단단하게 자란다니......
이런 말로 위안을 삼아야지요....
그래도 다행히에요.. 큰 이상은 없어 보인다니..
로이도 테리도 어른들 이상으로 놀랐겠어요~
놀란 마음 뽀뽀로맘님께서 잘 어루만져주세요....
테리가 시험도 끝나고 방학 맞이 할 마음도 커지고~~
그래도 빠지지 않고 과제 해내고 작문도 훌륭히 했네요~ 이쁜이 도장 쾅!쾅!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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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6-27 10:01
저런...로이가 다쳐서 어떡해요...
그나마 다행이지만..영구치가 다시 자리잡을때까지 조심해야겠네요.
뽀뽀로맘님 많이 놀라셨겠어요.
이가 다시 자리 잡으면 괜찮을테니 너무 걱정마세요.

학기말이 되니까 애들이 좀 느슨해지죠..?
벨라도 요새는 집중력이 좀 떨어지는것 같아요.
멍때리기도 하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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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 |
  • 2012-06-27 19:59
벌써 기말고사가 끝나 후련하시겠어요.
저흰 담 달 10일예요.
초등시험 중요하지 않다고들 해 신경안 쓸려고 하다가도 또 그냥 내버려두었다가 망치면 큰 코 다치게 해줄려고 벼르다가도 어쩔수 없이 같이 계획표 세워보고 하라고 재촉하기도 하고 그렇게 되더라구요.
로이가 다쳐 속상하시겠어요. 보면 조심성없고 겁없는 아이들이 다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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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6-26 17:26
답댓글

초4 Gaia

오늘 아침에 가이아 동생이 팥빙수 만드는 기계 사자고 했는데 팥빙수 사진이 잔뜩 올라왔네요.ㅎㅎ

 

여기는 기말고사없이 서술형 평가 보고 끝난다니 다행인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가이아는 학교공부는 별로 안한답니다.

기말평가를 봐야 좀 학교 공부 정리하는 느낌이 들텐데 그냥 1학기 그럭저럭 마치게 되었네요.

모두들 기말 평가 잘 준비하고 좋은 결과 있기 바래요.

 

qr#5 읽기 4번, writing star unit3 중간부분까지, BB#1 금요일 것, #2 월요일것 까지 진도 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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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6-26 18:04
저희집엔 팥빙수기계 수동으로 있는데...
재료들을 끝까지 다먹게 안되서 사용을 안하게 되네요.
가족이 많은 집들은 유용할 것 같아요.
나가서 먹는 팥빙수 금액이 사악해서리...
가이아는 기말평가가 없어서... 벌써 마음은 여름방학으로~~ ㅋㅋ
시험공부 안하는 시간만큼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집중해서 열심히 하겠죠?
그러고보니 그것도 괜찮은 것 같네요.
영어도 진행이 아주 잘되고 있군요.
가이아! 너무 덥지? 더운데... qr,WritingStar,BB 이 많은것 너무 잘했네~~
가이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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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6-26 20:44
이쁜 가이아~ 숙제를 넘 잘 했는데요.
글씨도 또박또박... 참 이뽀라~ ^^
저희는 팥빙수 기계없이.... 그냥 우유 팩채로 냉장고에 얼려서.. 먹기 10분전에 꺼내서...
우유 숟가락으로 살짝 으깨서.. 팥넣고, 떡넣고, 연유넣고 먹어요. 넘 맛있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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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6-27 07:24
저희집도 팥빙수 기계는 있는데... 잘 사용케 안 되더라구요..
200ml흰우유팩 그대로 냉동실에 2~3시간 얼려놓고(수저로 쉽게 부서져요)
꺼내서 각자 원하는 토핑 곁들어 먹으면 방법도 쉽고 맛도 좋던데요~
저는 얼린 우유팩에 커피믹스 아주 진하게 탄 것 넣어 먹는데 아주 굳이에요~
아이들은 팥, 미숫가루, 딸기시럽등등~~
날씨가 더우니 시원한게 최고죠~~
가이아 시험이 없으니 여유있게 공부고 원하는 책 읽고 좋겠어요~~
책을 통해 세상을 배우고 보는 가이아~ 너무 멋지구요~

뽀뽀로맘님께서 우유팩이용 팥빙수 만드는법 바로 위에
알려주셨군요~ㅎㅎ. 댓글올리고 봤어요~ 뒷북쳤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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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6-27 10:13
팥빙수 기계 사고 싶었는데...잘 사용 안하게 되나봐요?
기계 사지말고 그냥 우유 얼려서 먹어야겠네요~^^

가이아도 기말시험이 없어서 좀 여유롭겠어요^^
가이아~과제를 열심히 잘 하고 있구나~덥지만 힘내고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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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 |
  • 2012-06-27 20:02
저희도 팥빙수 기계샀는데 마트에서 사서 주차장으로 올라와서는 카드에 그냥 두고 집으로 온거있죠..
다시 가보았지만 당연 없어져버렸구요..에고..
그래서 올 여름은 그냥 버텨야 할라나 보아요. 맘들처럼 우유팩으로 해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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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6-26 16:58
답댓글

초4/Rachel

 

쪼기 녹차팥빙수 느무느무 땡기는데요!
날씨가 갑자기 더워지니 밥맛도 없고 시원한것만 먹고싶네요.
어떻게 아시고 이렇게 팥빙수를 쏘아주시고
다시천천히님 우리 겸둥이들과 맛있게 잘 먹을께요. ㅎㅎ
대문도 시원하게 활짝 열어주셨네요.
바람이 솔솔 들어와 시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6월중순에 있었던 세종콩쿨에서 대상을 받았어요.
주중이라 혼자 다녀온 콩쿨이였는데...
노력의 댓가에 아이가 볼이 발그레해져서 기뻐하네요.
축하의미로 주말에 북까페에 가서 남편이랑 저는 아이스커피를
아이들은 팥빙수 먹으며 남편이 내주는 퀴즈맞추기 하면서 놀았어요.
시원하고 맛있고 더불어 책도 읽고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
레이첼은 7/5일 기말평가 잡혔어요.
저번주부터 알림장에 계획짜서 공부하기가 계속 올라오더군요.
저희는 아직은 수학공부만 단원을 거꾸로 올라가면서
오답위주로 다시 풀어보기 하고 있어요.
내일이면 다 끝날 것 같고 그다음은 암기과목 교과서 읽기하고
문제집 총괄평가 한장씩 풀어본다 하네요.
저번 중간평가에선 수학,사회,과학에서 각각 1개씩 틀렸더랬어요.
좀 어이없는 문제에서 틀려서 아쉬워했었지요.
이번엔 실수없이 잘 볼지 두고봐야지요.
년초에 콩쿨을 하면서 학교공부 지장없이 하겠다 약속했었는데...
길게 공부할 시간은 많지 않고 학교다녀와서 복습은 잊지 않고
정리하며 잘 하고 있네요.
레이첼이 바쁜시간, 한가한시간 다 겪어보고
스스로 자기만의 딱 맞는 공부법을 찾아내길 응원해야죠!
~~~
SQR친구들! 날이 많이 덥죠?
컨디션조절 잘해서 시험 잘치르고... 그담엔 신나는 여름방학이 기다리네요.
아자아자!!!
~~~
숙제는...
1. qr #5
2. Writing Star는 Unit4 할 차례네요.
   시작이 반이라고... 조금씩 하는데 어느새 진도가 잘 나가네요.
   한가지.. 패턴이 똑같다 보니 조금 집중도가 떨어지는 것 같기도 해요.
3. BB는 저번주 금요일것, 이번주 월요일것 올려요.
   책을 6권씩 묶어있는것 볼률8-1세트 샀는데...
   재미있게 잘보고 있고 동생한테도 읽어주고...
   60권셋을 살까? 마음이 가네요.
   박사님 말씀대로 그림으로 묘사가 잘 되어있어서
   의외로 단어도 잘알고 이야기의 흐름도 교훈도 잘 이해하고 있네요.

1회

2회

3회

4회

35

25

2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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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6-26 17:29
레이첼 대상 축하해요. 공부도 잘하고 예능도 잘하는 레이첼, 두마리 토끼를 다 잡았네요.
예쁜 사진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가이아 수학 공부법은 방학중에 예습을 하기 싫어해서 시키지 않았어요.
연산도 하기 싫어해서 여태 안했다가 4학년 올라가니 혼합계산에 4자리X2자리 곱셈 나눗셈등이
나오다 보니 버거워서 올 4월부터 학교진도에 맞춰 연산공부했는데 그래도 잘 제법 잘 해서
다행이었어요.
속도는 약간느려도 정확성이 있었구요.
그러다보니 느낀게 있던지 스스로 미리 예습도 하게 되었어요. 문제집을 많이 풀진 않아도
잘 모르는 부분 펼쳐서 풀어보고 있답니다.
주제넘게 한가지 느낀점은 가이아가 인성,생활동화 철학동화등 읽다보니 스스로 바르게 되는 것 같아요. 공부하는 것까지두요. 전 별로 가르친게 없는 것 같은데 가이아는 스스로 책을 통해 바르게 크는 것 같네요.
그런데 글을 보면 북클럽 2기 아이들 모두 훌륭한 것 같아요.
여태 우리 가이아가 제일인줄 알았다니까요ㅎㅎㅎ 자만심에 꽉 찬 엄아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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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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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26 18:13
어머 우리 가이아 박수쳐주고 싶네요.
에고 예뻐라~~
효짱민님이 억지로 아이를 책상에 앉혔다면
지금처럼 스스로 생각해서 하는 태도는 힘들었을거라 생각해요.
아이를 믿어주는 엄마가 있었기에 가이아도 스스로 할 수 있는 힘이 생겼을 거예요.
문제집을 처음부터 끝까지 빠짐없이 하겠다 하는 부담감보단
지금 가이아처럼 하는 방법도 수학을 싫어하는 과목으로 손꼽지 않을 수 있는 가이아의 방법이네요.
가이아가 아주 지혜롭고 하고자 하는 마음도 대견합니다.
책은 마음의 스승이라고 양서를 올바로 읽고 좋은 기운이 가이아 마음에 닿았던거겠죠.
효짱민님이 가르친것 없다하셔도 생활속에서, 오가는 대화속에서
아이들은 부모를 그대로 닮아간다해요.
효짱민님과 남편분이 의식적인 좋은모습으로 얼마간 유지했다하더라도
가이아에겐 감동도 배움도 없었을거예요.
늘 우리 아이들 곧게 잘커주길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이
가이아에겐 좋은 부모의 모습이였을거예요.
효짱민님도 가이아도 너무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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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6-26 20:50
레이첼은 정말 엄친아군요. ^^
대상 넘 축하드려요. 짝짝짝
학교공부도 열심히 한다니 넘 기특하네요.
그런 레이첼 뒤에~ 항상 큰맘님이 묵묵히 기디리고 계시니...
레이첼이 더더욱 열심히 하나봐요. ^^ 레이첼 짱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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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6-27 06:29
엄마도 없이 홀로 선 무대에서 대상이라니~~ 레이첼 너무도 장한 일을 했네요.~
함께 무대 선 친구들도 모두 축하한다 전해주세요.~
글구 제가보기에 레이첼은 이미 자신에게 맞는 공부방법을 찾은 것 같은데요.
앞으로 좀 더 갈고 닦아 레이첼의 공부비법~ 여러사람들에게 소개 할 날이 올거 같으네요.~
레이첼에게 이런 경험과 성과들이 앞 날에 큰 자신감과 자신에대한 가능성을 높여 주리라
믿구요~
레이첼의 승전보가 오늘 상쾌한 아침을 열어줬어요~~ 제가 마구 힘이나요~ㅎㅎ
과제도 느므느므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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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6-27 10:26
레이첼이 대상을 받았군요~~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레이첼은 누구보다 더 열심히 시간활용도 잘 하면서 공부하는것 같아요.
앞으로 더 잘할수 있는 내공이 많이 있는것 같구요.
바쁜와중에도 소홀히 하는것 없이 너무나 성실히 하는 레이첼~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해도 모자르네요^^

레이첼~~대상먹었구나!! 많이많이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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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 |
  • 2012-06-27 20:06
레이첼 대상 넘넘 축하드려요.
한동안은 정말이지 기쁘실 것 같아요.
내 일보다 아이일이 정말 더 기쁜것 같아요.
북카페에 가끔 가시나 봐요.
부모님들은 커피같은 음료하고 아이들은 아이스크림이나 빙수먹으며 시원한 곳에서 책과 어우러져 잇는 가족모습 넘 좋을것 같아요.
울 아이들은 싫어할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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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6-26 13:34
답댓글

Grade 5/ Alvin

지난 일요일 남편과 아이들만 찜질방에 갔다가 맛난 팥빙수 먹고 왔다고~~

요새 포장을 얼마나 잘 해주는데... 엄마 것도 좀 챙기지 그랬냐며 퉁퉁거렸는데....

다시천천히님!~ 제 심술이 그 쪽까지 들렸나요~ㅋㅋ

저를 위해 종류별로 맛난 빙수를 선물해 주신 것 같아 너무 신나네요~~

이 빙수들은 저만 즐길랍니다~~ 울남정내들은 확~빼버리구염~~ㅎㅎㅎ

다시천천히님~ 오늘 선물해 주신 빙수들로 더위 썩 물렀거라~하고 시원하게 보낼 수 있겠어요..

대문 열어주셔서 무지~감사해염~

알렉스 학기에 한번 시험을 치르니 범위가 넓어 준비할께 많겠어요~

차근차근 준비해서 좋은 성과 얻기를 바랄께요~~

 

앨빈네 기말고사는 7월11일이라 아직 시간이 많네요~

평소에 꾸준히 공부하는 스타일이라 시험때라고 뭐~ 그리 많이 하지도 않구요....

평소의 생활 리듬이 깨지지 않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도록 가르쳤더니~~

에궁^^ 너무 평소에 하던대로만 하려고 합니다~~

시험이 내일이라도 운동 갔다오고 평소에 보던 tv프로그램도 보시고......

그렇게 해야 집중력이 올라가 3시간 해야 할거 1시간에 끝낼 수 있다하니......

지금은 그냥 지켜 보려구요~~

중고생이 되면 집중력뿐만 아니라 공부하는 시간의 양도 무척 중요하다는 것을 

서서히 가르쳐 줘야겠어요~~

앨빈 롸이팅 교재 일주일에 1과씩 진행하고 있구요(이번주 목요일 3과 마치겠네요)

SQR 빠르게 읽기 4회 암기해서 쓰기 진행~

BB는 지난 주 책은 못 읽고 웍싯만 했네요~ 북클럽12기 활동까지 하니 좀 숨가쁜 것 같긴해요~~

앨빈 힘들지 않게 조정해서 진행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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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6-26 13:50
ㅎㅎ 구구스님 팥빙수에 서운하셨군요~~
아이들이나 남편 없을때 맛난것 많이많이 드세요^^
그런데 밖에서 맛있는것 먹으면 가족들한테 좀 미안해지더라구요~ㅋ

앨빈이야 평상시에 잘 해오고 있으니 기말시험도 잘 보겠죠~~이번에도 올백이면 한턱 쏘세요~ㅎㅎ
12기 북클럽에 한번 가봤다가 허걱~했어요.
너무들 잘해서....앨빈도 넘 잘하던걸요~^^
앨빈~~너무나 성실하게 잘하고 있더구나. 앞으로도 힘내고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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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6-26 17:14
ㅋㅋ 이렇게 해서 팥빙수의 귀여운 복수를 짜~~~쨘!!
앨빈의 여유로운 마음이 하루 이틀에 만들어진게 아니겠죠?
그만큼 자신이 있고 자신을 믿고 사랑하는 앨빈의 자존감 묵직하고 든든합니다.
일일이 챙기지 않아도 스스로 잘 헤쳐나갈거예요.
아이들의 그릇이 엄청나게 크다는것 놀랍습니다.
해내야하는 영어만해도... 그밖에도 학교공부, 숙제, 놀기, 운동...
모두 잘 해내는 앨빈이 자랑스럽네요.
더위에 몸조심하길 바란다 앨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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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6-26 17:33
앨빈은 평소에 플랜대로 잘 해나고 있어 시험때도 따로 공부안한다니
공부 프로 같네요. 중학교에 가서도 잘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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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6-26 20:57
시험 기간이 아주 여유가 있네요. 앨빈은 워낙 성실하니 잘볼꺼예요.
^^ 기말 시험도 올백...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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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수사랑
  • |
  • 2012-06-27 20:10
앨빈도 저희처럼 시험이 좀 늦네요.
지난주에 여행도 갔다오고 했으면서 기말시험 끝났다는 애기 들으니 조금 부럽기도 하네요.
앨빈은 평상시에 공부를 꾸준히 하나봐요.
딱 모범생이 하는 스타일인듯 합니다.
앨빈 이번에도 좋은 성적 거두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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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샘
  • |
  • 2012-06-26 13:26
답댓글

초5 Bella

요새 시원한 팥빙수가 생각나는 날씨죠^^

그래도 오늘은 바람이 좀 불어 가만히 있을땐 시원하네요.

다시천천히님 시원한 빙수와함께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벨라네 학교는 올해부터 중간,기말이 없어져서 그다지 바쁜건 없어요.

매주 단원평가와 수행평가만 줄줄이 있네요.

중간,기말시험이 없으니 단점도 있어요.한번더 복습이 안된다는 점...

그래도 수학은 1,2학기 말에 경시대회를 치루니 복습을 할수가 있구요.

전 지금 이대로가 더 만족스러운 것 같아요.

시험이 자주 있으니까 학교진도가 너무 대충 나가는 것 같아서요.

 

모두들 시험기간 일텐데  더운날씨에 지치지말고 홧팅해요~~

 

이번 과제는요 sqr 4번 읽었구요.학교 영어쓰기 숙제가 많아서 쓰기는 쉬게 하려구요.

Writing교재,bb 지난 금요일,어제 한것 함께 올려요^^

읽 기

1회

2회

3회

4회

시 간

29"

25"

23"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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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구스
  • |
  • 2012-06-26 13:45
벨라는 시험이 없더라도 스스로 잘 정리하고 복습하고~ 그럴 것 같아요~
별샘님 말씀처럼 시험범위 진도 나가느라 너무 스피디하게 진행 되는 과목도 종종 보이구요.
기말고사 범위외에 마지막 단원은 그냥 넘어가기도 하는 것 같구요...
시험의 유무 상관없이 끝단원까지 스스로 정리를 잘 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더라구요~
늘~ 한결같이 성실함을 보이는 벨라가 옆에 있어 든든합니다~
올린 과제 모두 똑소리 나게 했네요~~ 옆에 있슴, 꼬옥~ 안아 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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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맘
  • |
  • 2012-06-26 17:31
경시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주는 벨라의 평소의 학습태도는
이미 시험을 초월한 자기와의 싸움인거죠!
폭식을 하지않고 늘 적당량을 유지하는 벨라의 성실함이
중학교가면 확~ 꽃을 피울 것 같아요.
언제나 열심히 자기스타일이 돋보이는 벨라가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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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짱민
  • |
  • 2012-06-26 17:37
벨라도 가이아 학교처럼 중간,기말 없군요.
여기는 수행평가와 단원평가, 서술형평가로 마무리 한답니다.
저도 시험보다 더 좋은 것 같아요.
중학교 고등학교도 이렇게 하면 아이들 자기계발 시간이 많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오프모임있으면 같이 모여 벨라의 수학 공부법도 많이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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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뽀로맘
  • |
  • 2012-06-26 21:03
벨라 학교는 시험이 없군요.
옆에 테리가 넘 부러워하는데요. ㅋㅋ
정말 시험이다가오니... 넘 건성으로 진도만 나가는거 같더군요.
근데, 우리테리는 시험이 있어야 될듯 해요.
알아서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안시키니 안하더라구요. ㅎㅎ
조~금 시킬까 생각중인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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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꼬별
  • |
  • 2012-06-26 21:59
다들..롸이팅교재를 많이나갔네요.아마도..조이..1권끝날쯤이면..다들..2-3권씩 끝나있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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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6-27 14:54
벨라네 학교는 중간 기말이 없다니 애들이 안다면 무지 부러워하겠어요 ^^
벨라가 꼼꼼히 한 bb 시트지를 보니 저희 알렉스에게도 들이밀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지네요
라이팅 교재까지 깔끔히 한 벨라에게 칭찬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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