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년전쯤 되나봐요. 어떤 일본사람이 쓴 책을 읽고 샀던 책인데, 한참 재밌게 들었던 책이네요.
그땐 Let's Chant Let's Sing 1권 밖에 구하지 못해서 나머지가 없는걸 아쉬워하기만 했던기억이 나는데...
렛츠고는 시리즈로 다 나와있어도, 챈트는 없어서 참 아쉬웠더랍니다.
다시꺼내서 아이랑 낼 불러봐야겠어요.
반가운 맘에 지르면 안되는데.. 이쯤에도 다른것들 과연 질러야 할까요???*^^*
저두 한 3년전부터 애용하는 챈트입니다.. 그때 어느분인가 쑥에 소개해주셨더랬어요...
챈트 듣고 외우고 나면 영어일기 어지간히 쓰게 된다시면서....
일단 제가 듣기좋아 열심히 틀어주고 저도 따라 하지만 울 큰 아이는 절대로 따라하지 않더군요..
하지만..... 어느순간 비슷한 문형의 문장을 자연스럽게 말하는데 신기했습니다..
지금은 6살 작은 아이위주로 틀어주는데 "your turn" 하면 "엄마 ! 나? 나?" 하면서 따라 합니다...
역시 어릴때 습관을 들여주어야 하나봐요...
저희 집두 챈트 테입은 따로 구입해서 들려줬었는데..좋았던것 같아요. 자꾸 반복적으로 듣다보면
외워져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따라 하게 되는것 같구요. ^^
하니비님 글 읽고나니 크게 따라 하는것을 습관들여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감사합니다.^^
앗.... 하니비님 바쁜 와중에 초게까지..
역쉬... 피가되고 살이 되는 하니비님 말씀때문에 또 저지릅니다..
하긴 매일 읽어대는 책보다는 지들끼리 신나서 장난으로라도 중얼거리는걸 막내가 더 잘 따라합니다
얼음동동 션~~~한 홍차~~~ 한잔 하시면서 또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저도 레츠고 시리즈 팬이에요
많은 분들이 미국교과서에 열광하시는데,
미국교과서는 말 그대로 미국에서 영어 유창하게 말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구,
ESL 도 아닌 EFL 환경에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레츠고가 딱인거 같아요
저랑 넘 생각이 같아서 깜딱 놀랐어요 ^^
아..하니비님 감사합니다.
언제나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가끔 중게도 눈팅만 하거든요..ㅎㅎ
정말 집중듣기를 하면서 주니비든 어떤 책이든 하루 3챕터 정도는 소리내서 읽게는 하는데
회화로 연결하기 어려웠는데 (학원다닐때는 어떻게든 하더니 그만두니 그런점이 제일 아쉬웠는데)
요렇게 좋은 교재를 알려주시니...
사실 Let's go 만 알고 있었는데 챈트와 송 이런 것도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____^
참 주니비를 이해를 하고 매직트리도 어려워하지 않지만 뉴베리는 엄두도 못 내는 지라
아직도 쉬운책과 챕터북을 병행하고 있으니 우리아이에게도 딱 좋을 교재같아요 ^^
저도 반갑습니다..
울애도 작년부터 챈트 열심히 해줬는데..
이상하게 챈트는 아이가 공부로 생각하지 않고 재미있어 합니다.
우리 아이도 이제 매직트리 하기 시작했으니...감사합니다..^^*
나두 초게서 뵈니 더욱 방가워유 작은아덜초등학생 아닌감여? 아닌가?
울애도 죽어도 소리내서 안읽을라고 하는디 대체 왜그런지 알수가 없어요...어릴땐 넘고집이 없다햇드만 점점 왕고집이 되간다니까요 저랑 입씨름하는게 일상인데 딴엄마가 보구선 어른한테 말대답한다고 저한테 안좋은소리 하더군요...ㅎ 자기 의견을 항상숨기지말고 하라고 가르쳣는데 어른들보기에는 버릇없이보이나봐요 으``````` 우리나라에서 교육소신갖기가 어려우이..... 잠시 헛소리 했습당
하니비님..... 초게에서 만나니 느낌이 새로운데요.
반갑습니다. *^____________^*
저도 한동안 그 테이프 틀어놓고 살았는데 요즘 뜸했거든요. 전 Let's chant Let's sing 1만 책이랑 테입이 있고
나머지는 테입만 샀는데 가끔 책이 필요하더라구요. 다시 한 번 틀어놔야겠네요.
저도 예전에 산 거라 second edition이 맘에 들긴 하네요.
그림을 클릭하세요. 바로 링크 됩니다.
Carolyn Graham
She developed the technique of jazz chanting through her experience teaching ESL at New York University. She has also taught at Harvard and at Teacher's College of Columbia University.
개인적으로 이 분 너무 좋아합니다. 이 분에 대한 자료는 위에 나온 게 다군요....
사진이라도 한 번 보고 싶었는데 찾아봐도 없네요.
울 녀석이 처음으로 따라부른 영어노래가 이 책에 있기도 하지만 챈트와 노래의 창시자격인 분이지시요.
나중에 알고 보이 이 분이 한국에도 오셨군요. 그것도 올해 ^^ 알았으면 다녀왔을텐데...
이 분의 다른 책도 있답니다. 씨디 흘려듣기하기도 좋더라구요.
예전에 제가 children's dictionary를 물어보시는 맘님께 자주 소개했었는데 이 책도 참 맘에 들어요.

let's go 1-2단계하다가.. 요즘은 스토리북위주로 돌려서.. 뜸했는데요..
전 신세대도 아니구..글타고 구세대도 안니데.. 왜이리 하니비맘의 글에 동감이 되는지..
요즘 나오는 백팩이나.. 기타.. 챈트 있는 책은 영 제 취향이 아니드라는...
let's go도 third edition이 나왔잖아요.. 근데요..제겐 영~~넘 현란하기만 하구..
왜이리.. second edition이 좋은지^^
노래도 피아노소리에 맞춰~~ 하~~~~
하니비님이.. second edition 칭찬하는바람에..
반가운 맘에~~^^;
울 세현이가 좀더 크면..basic grammar in use도 미리 들여놓고 있는데.. 여러가지로
Let's go도 병행을 해야겠네요...
신세대맘 백팩 부끄럽습니다. 하니비님 앞에 어디 명함 내미겠습니까.
백팩 오디오가 정신이 없기는 해요. 오디오도 전문이 다 녹음돼있진 않구요. 몇가지는 그냥 우리가 읽어야하구요.
하니비님이 추천해주신 저 레츠고 챈트요.
찾는거 제가 또 자신 없잖아요.
누가 주소 좀 붙여주세요.
이 여름 가기전에 좀 사게요. 부탁드려요.
소리내어 읽기는 울 아들에겐 쥐약이라...
저도 도전해봐야겠어요.
지난번 바요린 답글도 도움 많이 받았답니당.
하니비님...정말...감사합니다.^^
앗 하니비님..드뎌 초게 입성하셨당...!!
노란 병아리 찡그리니께...언넝 답글부터 달고..물론 주루룩 하것지만서도..ㅎㅎ
길쿤요..
Let's chant Let's go !!!
뉴베리는 커녕 매직트리 아적 못 디미는 초2 여기 있슴다..
감솨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