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벌써 몇달전에 만들어둔건디 또 도용같군요....ㅡ.ㅡ;; (아고 소심쟁이..)
저는 색하드보드지 두장 4절인가...8절인가...음... 큰스케치북 만한거요.. 그거 두장 안쪽으로 융~~붙이고
원래는 한쪽에는 알파벳 다른 한쪽에는 단어맞추기 판으로 쓰던거였는데 하다보니 알파벳이 많아져서 벽에 붙여있는 융에 붙이고 이판이 걍 알파벳 모음판이 되었어요
색있는 A4용지에 알파벳 소문자 대문자 인쇄 한 후 이 용지를 그대로 코팅해서 자른후 뒤에 찍찍이 붙여서 놀이에 이용해요
아이들 반응이 좋아서 옆집 아랫집 친구의 친구까지 죄다 만들어서 선물하고 자랑해요 ^^
ㅡ.ㅡ;; 이넘덜이 장난하느라 알파벳 옆으로 거꾸로...ㅡ.ㅡ;;



재밌다 재밌다...
재밌겠어요...
우리집도 꼭 있어야할 물건이구먼요..
아빠랑 준서랑 혀야혀~~
리체님의 이 글에 딱 걸렸습니다. 바나나그램스... 확. 질렀습죠.
덕분에 간만에 쑥쑥몰 들어가서 신나는 쇼핑 했어요. 좋은거 넘 많네요... 요즘 왜이리 돈쓸일만 계속 생기는지.. 쩝.
와~~~ 이쁜것이 재미있기도 하겠네요. 이거보면 또 당장 갖고싶다 그럴것 같아요.
이번주에 휴가 많이 가셨나봐요. 저는 아이 방학주간인데 매일 놀러 따라다니는거 힘들어서 졸도할것 같아요 ㅜ.ㅜ
바나나보다도 더 반가운 리체님..
중독이구마요..여지없는..ㅎㅎ
저도 담주 휴가인데..시가로 가는..
아프신 엄니 병수발에 엄니 아프시니 맘 따라 몸따라 아프신 아버님 밥 수발..하러..
저도 이러다 밤늦게 피씨방에 앉았는거 아냐? ㅎㅎ
푸하하~ 쑥이의 총애를 받으시겠구랴~ ^^
나도 단어 만들라면 아마 중학교 1학년 수준일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dilligent가 생각이 안나서 working hard라고 했다니깐요...TㅅT (에잇 바보!)
리체님~ 반가워요~~ ㅎㅎ
그래서 안보이셨구랴...안그래도 너무 궁금했어요~
휴가가신다는 글도 없어서 정말 궁금...
일케 잘 지내셨다니 안심이네요~~
저도 쑥몰에서 보고 이게 뭐지? 했었는데 그 궁금증을 일케
해소해 주시네요~ 저도 스크래블은 아직 어려울 것 같았는데
요 바나나를 일케 추천해 주시니 구입해야 겠어요..휴가지에서 필요한 게임 같아요 ^^
ㅋㅋㅋ
바쁜 와중에도 이렇게 쑥에 들리셨군요. 보고싶었어요. ^^
휴가 잘 보내고 계시죠? 멋진 추억 많이 만들고 바쁘고 신나게 보내리라 생각됩니다.
정말 요거 재미있던데....놀면서 단어인지하기....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