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멋찌네요..^^
저도 월드컴시리즈 듣고만 있었는데..너무 자세한 소개 감사해요..
가격까지..철퍼덕...
7세 4B...철퍼덕 또 한번 하하 ^^
저도 저한테 직접주신 바베큐도 아른거리고..
인자 멋찐 남정네도 아른거려뿌네요..하하
어쯜까나..에라뒤여~~
크아...링링님은 대체 부족한것이 뭐람. 미모까지 출중하시다면서.
아이들 정~말 즐거워 보이네요. 웃음소리가 모니터 밖으로 들리는것만 같아요.
지금은 여행길에 오르셨겠네요? 저도 바베큐 사진이 계속 아른거려요 ㅎㅎ 잘 다녀오세요~~
링링님이 안보이셔서 휴가갔나보다...했는데..
제가 쑥쑥에 안나타나면 다른 분들도 이렇게 궁금해 하실라나... 뭐 이런 쓸데 없는 생각을 합니다..
사진이 큼직하니 좋으네요.. 저도 스크롤 불편하실까봐 사진을 줄여놨더니만..
본문이 잘 안보여 담에는 더 크게 해야지 했는데... 소개할 책이 바닥났슈...
워낙 책이 있어야지요...
책 잘 보았구요..
그렇게 열심히 놀러다니신다니.. 부럽네요.
저번에 올려주신 바베큐가 눈앞에 아른거립니다..
제가 저녁을 콩국수를 먹었더니... 배가 고픈가봅니다.
잘 다녀오시고, 또 좋은 글 부탁드려요...
링링님.... 휴가 가셨나보다 했더니만 역시 잠깐 다녀와서도 이렇게 한방 날려주시는 구만요. ㅋㅋㅋ
따님 자랑 부럽네요. 그냥 딸들이 언어에 빠르다...하고 맘 접고 있지요.
그만 쑥쑥 보시고 주무셔요... 아들딸 건사하면 또 가셔야지요.
다녀오신 후기는 멋지게 올려주실 거 기대하며 ^^ 잘 다녀오세요.
참, 근데 전 옆에 단어 있는 게 뜻이랑 고게 좀 걸려서 이상하게 손이 안 가던데...
링링님 어떠셨나요?
아니 휴가 다녀오거들랑 물어봐야겠네요. ㅎㅎㅎ
링링님.. 휴가떠나시기전 저의 모습을 보는것같아유~~
(저 그담날 무지 고생했잖아요. 휴가가서 첫날은 비실비실..
어른 주무셔요 얼른~~ ^^
그래도 이리 좋은글올려주셔서 어찌나 이쁜지..
얼굴도 이쁘신분이 이렇게 정성까지 ^^)
무튼.. 같은 동해로 가신다니 제가 더 반가운 이유가 뭘까요? ㅎㅎ
동해바다가 참 많이 춥기는 하지만 너무 좋은것같습니다.
휴가 잘 다녀오셔요.
꼭 다녀오시면 후기와 함께 책소개 같이 해주실꺼죠? ㅎㅎ
그리고..
명작도 영어책으로 많이 가지고 계시네요.
월드컴은 저렴하게 행사를 하는것같아 고민만하다가 고민으로만 끝난기억이 있습니다.
명작고를때 링링님의 글 무지 많이 참고가 될듯합니다.
사실 저는 집에 영어로된 명작이라고 말할수있는게 없네요.
어스본에 들어있는 몇권, 단행본 몇권.. 뭐 그정도밖에는 ㅜㅜ;
7세가 4B라니..
링링님네 실력은 익히알고잇었지만 오늘 또 놀라고갑니다.
울 둘째도 3월 7세인데..
ㅋㅋ 오늘 형아가 레벨테스트 하는것 보고는 자기도 어찌나 하고싶다고 하던지요..
읽지도 못하면서.. ㅎㅎ
귀여붜~~ (둘째는 뭔말을 해도 기특한것이.. 형아한다고 지도 하고싶다니 어찌 안기특하리오~ ㅎㅎ)
추천에 스크랩까지 해둘께요.
즐겁고 건강한 여행되시고, 다녀오시면 바로 글올려주시길 고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