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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명작 시리즈 국내 출판사편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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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초코파이
  • |
  • 2011-01-25 00:52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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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8-01 10:28
답댓글

와우..멋찌네요..^^

저도 월드컴시리즈 듣고만 있었는데..너무 자세한 소개 감사해요..

가격까지..철퍼덕...

7세 4B...철퍼덕 또 한번 하하 ^^

 

저도 저한테 직접주신 바베큐도 아른거리고..

인자 멋찐 남정네도 아른거려뿌네요..하하

어쯜까나..에라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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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8-04 12:28
오홋 저희 님편 별명이 ET라.. --;;
절대 공개하믄 안되는디..ㅋㅋ
가격은 제가 그쪽으로 민감한 사람이라.. ^^
에라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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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
  • |
  • 2008-08-01 09:14
답댓글

크아...링링님은 대체 부족한것이 뭐람.  미모까지 출중하시다면서. 

아이들 정~말 즐거워 보이네요. 웃음소리가 모니터 밖으로 들리는것만 같아요.

지금은 여행길에 오르셨겠네요?  저도 바베큐 사진이 계속 아른거려요 ㅎㅎ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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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8-04 12:29
여행길.. 새벽 5시에 출발 어제밤 11시에 도착한 찐한 2박3일 여정 잘 보냈네여.. ^^ 영덕 고래불 해수욕장으로 좀 멀리 갔더니 사람도 없고 비도 안오고.. ^^ 고마워요~ 근데 그놈의 말도 안되는 미오 얘기는 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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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8-01 00:51
답댓글

링링님이 안보이셔서 휴가갔나보다...했는데..

제가 쑥쑥에 안나타나면 다른 분들도 이렇게 궁금해 하실라나... 뭐 이런 쓸데 없는 생각을 합니다..

 

사진이 큼직하니 좋으네요.. 저도 스크롤 불편하실까봐 사진을 줄여놨더니만..

본문이 잘 안보여 담에는 더 크게 해야지 했는데... 소개할 책이 바닥났슈...

워낙 책이 있어야지요...

 

책 잘 보았구요..

그렇게 열심히 놀러다니신다니.. 부럽네요.

저번에 올려주신 바베큐가 눈앞에 아른거립니다..

제가 저녁을 콩국수를 먹었더니... 배가 고픈가봅니다.

잘 다녀오시고, 또 좋은 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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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8-01 01:27
아... 저도 들어간지 한시간만에 몸도 아프고 배도 고프고 해서 잠못들고 손톱깍으러 도로 나왔시유...ㅠ.ㅠ
워낙에 애들 아빠가 놀러다니는거 목숨걸고 자연히 멤버를 끌어들이다보니 장보는 것이며 재료준비,왠만한 장비까지 몽땅 저희집 차지이다 보니 남들 준비하는 양의 2-3배가 넘네요..오늘도 고만고만한 아이가 세명이나 있는 집이랑 같이 가다보니 돌쟁이 엄마한테 부탁할 수 있는 게 밥과 김치 두개네요.. ^^;; 그래도 대신 여러 사람 즐거워하면 장땡이죠 뭐.. ^_____^
우리 쑥쑥에선 혹시 야유회 안가남유? ㅋㅋ 제가 전담하다시피 준비할 수 있는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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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8-01 09:57
나 이 말 기억해둘껴~~ㅎㅎㅎ
손꾸락만 가져가믄 된다는 말쌈이시잖어유~~~에헤라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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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8-01 12:12
우리 난지로 야유회가요...
가서 고기 구워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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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8-04 12:32
에헤라디여~~~~~~ 야유회 낙찰이로구나~~~~~ ^^;;
확실히 많이 준비해가니 먹을거 하나는 텐트에서 뽀지게 잘 묵고 잘 지냈네요.. 브종님 난지도 자주 나가심 가을에 같이 한탕?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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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8-08-04 15:13
어제도 난지 지구 다녀왔는데,
정말 헛말 아니구요.. 저는 다음주가 휴가에요. 거의 일주일가까이 갈텐데.. 갔다와서 정말 하루 날잡아요..
제가 휴가 갔다와서 게시판에 올리면 붙을 수 있는 분 들러붙기...
정말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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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8-04 15:21
앗싸~ 그럼 올리세욧!!

제가 여기붙어라~~~~ 하면 일착으로 붙을께요.. ^^

여름 휴가들을 찐하게 다녀오셨으니 조금 햇볕이 잦아드는 초가을 정도면 언제든지 오케이입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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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8-01 00:38
답댓글

링링님.... 휴가 가셨나보다 했더니만 역시 잠깐 다녀와서도 이렇게 한방 날려주시는 구만요. ㅋㅋㅋ

따님 자랑 부럽네요. 그냥 딸들이 언어에 빠르다...하고 맘 접고 있지요.

그만 쑥쑥 보시고 주무셔요... 아들딸 건사하면 또 가셔야지요.

다녀오신 후기는 멋지게 올려주실 거 기대하며 ^^ 잘 다녀오세요.

 

참, 근데 전 옆에 단어 있는 게 뜻이랑 고게 좀 걸려서 이상하게 손이 안 가던데...

링링님 어떠셨나요?

 

아니 휴가 다녀오거들랑 물어봐야겠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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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8-01 01:33
으흐~ 친정에서 먹고 자고 먹고 자고 했더니 몸무게가 또 2-3kg는 분 것 같아요..ㅋㅋ 저희 친정 오빠가 노총각이라 올케가 없으니 친정가면 그냥 널부러지게 되서리.. ^^;;
월드컴 단어는 아이에겐 가리고 엄마는 슬쩍 슬쩍 참고하면 저같은 경우는 그런대로 도움이 되던 케이스라.. ^^
어차피 어린 애들 단어라는 게 그다지 수준이 있는 게 아니다보니 굳이 영영 사전 뒤져가며 깊이 들어갈 필요가 없던 시기였거든요..
물론 지금은 전자 사전 찾아가며 진행하지만 그 당시에는 단어 참조하며 쉽게 쉽게 넘어가서 부담도 적고 시간도 빨리 걸렸던 것 같아요...
하여간 제 주위에 권유해서 다들 먹힌 케이스가 많아서 자신있게 권할만한 책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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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8-01 00:37
답댓글

링링님.. 휴가떠나시기전 저의 모습을 보는것같아유~~

(저 그담날 무지 고생했잖아요. 휴가가서 첫날은 비실비실..

어른 주무셔요 얼른~~ ^^

그래도 이리 좋은글올려주셔서 어찌나 이쁜지..

얼굴도 이쁘신분이 이렇게 정성까지 ^^)

 

무튼.. 같은 동해로 가신다니 제가 더 반가운 이유가 뭘까요? ㅎㅎ

동해바다가 참 많이 춥기는 하지만 너무 좋은것같습니다.

휴가 잘 다녀오셔요.

꼭 다녀오시면 후기와 함께 책소개 같이 해주실꺼죠? ㅎㅎ

 

그리고..

명작도 영어책으로 많이 가지고 계시네요.

월드컴은 저렴하게 행사를 하는것같아 고민만하다가 고민으로만 끝난기억이 있습니다.

 

명작고를때 링링님의 글 무지 많이 참고가 될듯합니다.

사실 저는 집에 영어로된 명작이라고 말할수있는게 없네요.

어스본에 들어있는 몇권, 단행본 몇권.. 뭐 그정도밖에는 ㅜㅜ;

 

7세가 4B라니..

링링님네 실력은 익히알고잇었지만 오늘 또 놀라고갑니다.

울 둘째도 3월 7세인데..

ㅋㅋ 오늘 형아가 레벨테스트 하는것 보고는 자기도 어찌나 하고싶다고 하던지요..

읽지도 못하면서.. ㅎㅎ

귀여붜~~ (둘째는 뭔말을 해도 기특한것이.. 형아한다고 지도 하고싶다니 어찌 안기특하리오~ ㅎㅎ)

 

추천에 스크랩까지 해둘께요.

즐겁고 건강한 여행되시고, 다녀오시면 바로 글올려주시길 고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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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링
  • |
  • 2008-08-01 01:45
아... 이 압박..
다녀오면 후기와 함께 책소개라고라? -__-+
그나저나 오늘 애 둘 델꾸 마트장보고 시장들르고 음식 준비에 짐싸고 쑥쑥질까지 심하게 무리를 했더니만 허리가 너~무 아파 잠을 못자고 있네요..아무래도 저의 상비약 타이레놀을 먹어주셔야 잠을 잘 것 같은 예감이.. ㅠ.ㅠ
게다가 아마도 비가 한번은 올 것 같은데 영덕 일기예보가 오늘 35도까지 간다니 참 피서가 아니고 일부러 더위를 찾아가는 꼴이 될까 무서버유~
그래도 뭐니 뭐니해도 피서!! 하면 동해바다 아니겠어유? ^^
일단 떠나보렵니다~ 게다가 올해는 텐트까지 구입했으니 정말 지대로 한번 돌고 올참이예유~ ㅋㅋ
명작은 전에 이슬엄니가 제대로 된 원작 클래식을 읽히라고 하셔서 언젠가는 원작으로 읽힐테야~ 하고 맘은 먹고 있지만 워낙에 수준들이 높아서 쉽게 시작은 못하고 있어요..
그제 코스트코 갔다가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클래식에서 나온 나니아 연대기 원작 번역본 7권 세트를 골랐는데 다행히 아이가 재미있다고 연달아 3권을 읽는걸보고 지금은 아니지만 언젠가 수준이 되는 시기가 오면 클래식 원작을 나니아 연대기로 시작해볼까 하고 꿈만 꾸고 있네요..
글구 저희 4세 둘째 아들놈은 아직 발음이며 하는 짓이 두돌짜리 여자애만도 못한데 마냥 귀엽고 하루종일 쪽쪽 빨아주고 싶네요~ ^^ 역시 공부는 오로지 첫째의 몫이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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